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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날 해고해?"…전 직장 찾아가 '인분 테러'한 여직원 2024-12-18 17:35:15
약 9개월간 근무했다. 이 과정에서 해고당하자 앙심을 품고 보복을 계획했다. A씨는 지난해 7월 근무하던 사무실에 들어가 업무 관련 소송 서류, 노트북, 사무용품 등을 가지고 나왔다. 컴퓨터에 저장된 업무 관련 전자문서 총 103개를 지워버리기도 했다. 더군다나 A씨는 비닐봉지에 챙겨온 인분을 사무실 곳곳에 숨겨두고...
"아버지 안 죽여"…'24년째 수감' 김신혜, 재심 결과 나온다 2024-12-16 10:22:02
그는 아버지인 A씨가 여동생을 성추행해 앙심을 품고 죽였다고 주장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A씨 명의로 약 8개에 달하는 보험에 가입한 상태였다. 이에 보험금을 타낼 목적도 있었다는 내용이 공소사실에 포함됐다. 그러나 김씨는 재판이 시작되자 "남동생이 아버지를 죽인 것 같다는 고모부의 말에 대신 감옥에 갈...
아이티 수도 공항 재개항…美 여객기 피격 한 달만에 2024-12-12 05:22:36
유엔에 따르면 올해 아이티에서는 5천명 가까이 사망한 것으로 추산된다. 전날에도 아이티 중부 마을에서 갱단 공격으로 주민 9명이 숨지고 주택들이 불탔다고 현지 당국은 전했다. 경찰을 도운 주민들에게 앙심을 품은 갱단원들의 복수로 보인다고 AFP통신은 지역 주민 여론을 인용해 보도했다. walden@yna.co.kr (끝)...
트럼프 "체니 얼굴에 총겨누면" 발언 논란…해리스 "보복 공언"(종합) 2024-11-02 06:01:55
"우리는 독재자가 되길 원하는, 속 좁고, 앙심을 품은 잔인하고 불안정한 사람에게 우리나라와 우리의 자유를 의탁할 수 없다"고 부연했다. 해리스 부통령은 이날 유세를 위해 위스콘신에 도착한 뒤 동행 기자들과 가진 문답에서 "트럼프는 정적을 향해 폭력적 수사를 늘리고 있으며 체니 전 의원을 향해 총이 겨눠져야...
트럼프 또 막말…정적 향해 "얼굴에 총겨누면 기분 어떨까" 위협 2024-11-02 03:46:40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이것이 독재자가 자유 국가를 파괴하는 방식"이라며 "그들은 자신에게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살해 위협을 한다"고 썼다. 이어 "우리는 독재자가 되길 원하는, 속좁고, 앙심을 품은 잔인하고 불안정한 사람에게 우리나라와 우리의 자유를 의탁할 수 없다"고 부연했다. jhcho@yna.co.kr...
강남 오피스텔 모녀 살해한 박학선 1심서 '무기징역' 2024-11-01 12:58:30
"관계 청산 요구에 대한 앙심으로, 또 범행이 신고당하는 것을 막기 위해 사람을 살해한 것은 비난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통합 심리 분석 결과나 피고인의 태도를 종합해 볼 때 범행을 진지하게 반성하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피해자 측은 선고 후 취재진에게 "사람을 2명이나 죽였는데 무기징역을 받은 건...
오피스텔서 추락사한 여성 스토킹한 20대에 징역 10년 구형돼 2024-10-23 14:57:17
여자친구에게 앙심을 품고 여자친구 집에 찾아가 말다툼을 벌이던 중 여자친구가 창문으로 뛰어내려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이 남성은 여자친구 사망 당시 유일한 목격자이자 119 신고자였다. 유족은 사고 당일 이 남성의 행위가 피해자 사망과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있다고 주장해왔다. 1심은 "피해자 사망과 피고인의...
"인턴 월급을 포트폴리오社 돈으로?"…LP 사이에 입방아 오른 PEF 2024-10-23 09:37:04
포트폴리오사에서 자진해서 사임한 관계자가 앙심을 품고 운용사를 음해하기 위해 허위사실을 지속적으로 유포하고 있다"며 "해당 관계자 및 함께 근무했던 인력들에 대한 내부 조사 결과 상당한 수준의 배임 및 횡령 증거를 확보했으며, 형사 고발 조치가 이뤄진 상황"이라고 말했다. 박종관/하지은 기자 pjk@hankyung.com...
'친부 살해' 김신혜 재심 공판…검찰, 무기징역 구형 2024-10-21 20:38:48
자신과 자기 여동생을 성적으로 학대한 아버지에게 앙심을 품어 이러한 일을 저지른 것이라며 유죄 주장을 펼쳤다. 검찰은 "'아버지가 성적 학대'를 했다는 이야기를 여동생 등 가족으로부터 김씨는 들었다"며 "이 사실에 격분한 김씨에게 아버지를 살해할 분명한 동기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아버지 명...
퇴실 요구에 앙심…여관에 불질러 3명 사망 2024-09-21 15:03:47
충북 청주에서 40대 투숙객이 여관에 불을 질러 3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청주 상당경찰서는 자신이 머물던 여관에 불을 질러 투숙객 3명을 숨지게 한 혐의(현주건조물방화치사)로 김모(48)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김씨는 이날 오전 1시 46분께 충북 청주시 상당구 남주동의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