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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퍼즈, 쌍검 든 신규 캐릭터 '섬광의 벨져'가 떴다! 2014-07-03 11:27:38
및 애니메이션, 외화 속 캐릭터로 활약해온 유명 성우 정재헌의 더빙 목소리를 지원하며, 지난 6월 22일 사이퍼즈 3주년 기념 유저간담회 현장에서 '벨져 특전 영상'을 통해 성우 목소리가 공개되면서 유저들의 많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섬광의 벨져' 캐릭터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사이퍼즈 공식...
디즈니의 대박행진…'어른 위한 동화' 통했다 2014-03-02 20:43:45
한 몫 더빙·자막에 3d·4dx까지…재관람률 7.6% 사상 최고 [ 유재혁 기자 ] 디즈니의 3d(3차원)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이 2일 오전 11시20분쯤 관객 수 1000만명(관람료 매출 800억원)을 돌파했다. 개봉 46일 만이다. 국내에서 상영한 애니메이션이 관객 1000만명을 넘어선 것은 사상 처음이다. 외화를 통틀어서도...
1000만 관객 예약한 '겨울왕국'…음반·출판·산업계 '돌풍' 2014-02-26 14:12:13
만에 외화로는 역대 2번째로 1000만 관객을 돌파할 전망이다. 26일(한국시간) 미국의 박스오피스 집계사이트인 박스오피스모조닷컴에 따르면 '겨울왕국'의 흥행성적은 9억8000만달러다. 이 가운데 미국이 3억8410만 달러로 압도적인 1위다. 미국을 제외한 세계 박스오피스에선 우리나라가 선두다. '겨울왕국'은...
‘겨울왕국’, 한국어 더빙OST 공개… ‘렛잇고’ 한국어 버전 어떨까? 2014-02-24 22:21:47
큰 노력을 했다”며 “캐릭터가 살아서 부르는 것처럼 거리감 없이 느껴지도록 부르기 위해 내 자신의 감정과 소리보다는 영상 속의 엘사에 더 집중해서 작업했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어 더빙버전 ost 앨범을 공개한 영화 ‘겨울왕국’은 역대 외화 흥행 순위 2위를 기록하며 1000만 관객 돌파를 눈 앞에 두고...
'겨울왕국'의 '관상' 좋은 여왕님, '설국열차'도 세우나 2014-02-21 07:52:23
결국 더빙의 질적 향상과 함께 관객의 호응으로 이어졌다. 실제로 극장가에선 자막판과 더빙판이 비슷한 관객을 모으며 '디즈니의 선택'이 옳았음을 방증하고 있다. ○ 전통적 '왕자 판타지'의 실종…주체적 공주는 현대의 여성상안데르센의 동화 '눈의 여왕'을 각색한 '겨울왕국'에서 두드러지는...
'Let it go' 앞세운 '겨울왕국', 흥행 순항…배트맨 '얼리go' 700만 갈까 2014-02-05 07:33:58
결국 더빙의 질적 향상과 함께 관객의 호응으로 이어졌다. 실제로 극장가에선 자막판과 더빙판이 비슷한 관객을 모으며 '디즈니의 선택'이 옳았음을 방증하고 있다. ○ 전통적 '왕자 판타지'의 실종…주체적 공주는 현대의 여성상안데르센의 동화 '눈의 여왕'을 각색한 '겨울왕국'에서 두드러지는...
‘셜록3’ 더빙논란, 성우 권창욱 “증오범죄다. 보기 싫으면 보지 마라” 2014-01-07 16:12:37
“더빙으로 외화 보고 싶은 사람들 취향까지 대놓고 깔아뭉갤 권리를 대체 언제부터 가지고 계셨나요? 보기 싫으면 안 보면 돼요. 요즘만큼 원어판 구하기 쉬운 세상이 있었습니까? 도대체 대자보 뜯는 사람들과 다를 게 뭐야?”라는 강력한 반발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콘텐츠를 즐기는 어떤 방식이 마음에 안 들면 다른...
성우 권창욱 셜록 더빙 논란에 일침 "보기 싫으면 보지마" 2014-01-07 14:25:26
이에 권창욱은 "내가 더빙으로 셜록본다"며 "더빙으로 외화 보고 싶은 사람들 취향까지 대놓고 깔아뭉갤 권리를 대체 언제부터 가지고 있었나. 보기 싫으면 안 보면 된다."고 정면으로 반박했다. 이어 "콘텐츠를 즐기는 어떤 방식이 마음에 안 들면 다른 방식으로 즐기면 된다. 그런데 한 방식을 완전히 배제하겠다니, 그건...
성우 권창욱, 외화 더빙 불만글에 발끈 “내가 더빙으로 셜록봐” 2014-01-06 15:04:33
봐?” “제발 더빙 안 하면 안 될까요?” 등의 의견이 담긴 캡처가 담겨있다. 이는 같은 날 방송된 영국드라마 ‘셜록3’에 대한 의견으로 성우들의 외화더빙에 대한 불만글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권창욱은 “더빙으로 외화 보고 싶은 사람들 취향까지 대놓고 깔아뭉갤 권리를 대체 언제부터 가지고 있었나. 보기 싫으면...
권창욱 더빙 불만 글에 일침 "보기 싫으면 안보면 돼" 2014-01-06 14:56:33
의견들이 캡처돼 있다. 이에 권창욱은 "내가 더빙으로 셜록본다"며 "더빙으로 외화 보고 싶은 사람들 취향까지 대놓고 깔아뭉갤 권리를 대체 언제부터 가지고 있었나. 보기 싫으면 안 보면 된다."고 반박했다. 이어 그는 "요즘만큼 원어판 구하기 쉬운 세상이 있느냐"라며 소신을 드러냈다. 또 권창욱은 "콘텐츠를 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