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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게 버티고 일어서라"…'K아웃도어' 산증인의 한마디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2-23 06:36:11
워크웨어를 신성장 동력으로 삼아 안전 장비 자회사 ‘블랙야크 I&C’를 상장시켰습니다. 국내 워크웨어 시장 규모가 연 1조 원 수준으로 평가되는데, 어떤 점을 보고 이 시장에 승부를 걸게 되셨습니까. “갑자기 떠올린 사업은 아닙니다. 유럽 시장을 오래 보며 축적해 온 판단입니다. 유럽에서는 아웃도어 장비와 산업용...
'美 AI 수출 프로그램'에 삼성전자·SK, 참여 의사 2025-12-22 17:32:41
데 필요한 기술, 프레임워크, 인프라를 아우르는 개념이다. SK그룹도 13일 낸 의견서에서 “가치를 공유하는 동맹국에 본사를 둔 외국 기업을 미국산 AI 수출 프로그램에 포함하는 게 미 행정부의 정책, 기술, 수출 성장 목표를 가장 잘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미는 이미 지난 10월 29일 ‘한·미 기술번영...
타이코, 아발론 랩스와 파트너십 체결…기관 대상 RWA 인프라 구축 2025-12-22 17:31:54
이더리움(ETH) 기반 롤업 네트워크 타이코(TAIKO)는 실물연계자산(RWA) 금융 인프라 프로젝트 아발론 랩스(Avalon Lab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아발론 랩스는 타이코 네트워크 상에 기관 투자자를 위한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되는 디지털자산) 및 실물자산 기반...
랜드 월드런 부사장 "미래 국방 승패는 데이터가 결정…이젠 AI가 무기 그 자체죠" 2025-12-22 15:53:24
영국·호주 정부, 싱가포르 기밀 클라우드 워크로드에 오라클이 채택된 배경이다. 오라클은 지난 6월 ‘오라클 디펜스 에코시스템’을 출범시키며 방산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 이 시스템은 정부와 방산 기업이 차세대 기술을 보다 쉽게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협력체다. 참여 기관과 기업은 오라클 클라우드와 A...
"서울을 세계 문화예술의 표준으로"...세종문화회관, 내년 라인업 발표 2025-12-22 14:42:25
음악을 따라 극장 곳곳을 이동하며 감상하는 '워크 어바웃 콘서트', 무대 위에 누워 발레 음악을 온몸으로 체험하는 '리스닝 스테이지'가 열린다. 내년 3월부터 외국인을 우선 대상으로 연습실, 무대 등을 둘러볼 수 있는 투어도 운영한다. 하반기에는 광화문 일대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루프탑도...
"올해 미국서 AI 사유로 일자리 5만5천개 사라져" 2025-12-22 11:43:04
약 500명을 내보냈다. 인력자원(HR) 플랫폼 기업 워크데이는 'AI에 대한 투자를 늘려야 한다'는 이유로 올해 2월 전체 인력의 8.5%(1천750여명)를 감원한다고 밝힌 바 있다. 챌린저에 따르면 올해 미국 내 감원 규모는 코로나19 사태로 대량 해고가 잇따랐던 2020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인플레이션과 관세 등...
bhc, 인도네시아 진출…자카르타에 1호점 2025-12-22 09:47:50
관광지로도 유명하며, ‘에코 스카이 워크’를 통해 인도네시아 최대 규모 쇼핑센터 중 하나인 ‘센트럴파크’와도 연결돼 있다. 옐로우톤 인테리어가 적용된 매장에는 ‘뿌링클’과 ‘맛초킹’을 비롯해 ‘핫뿌링클’, ‘레드킹’, ‘후라이드’, ‘양념치킨’ 등 6종의 치킨 메뉴를 판매한다. 치킨을 밥과 함께 식사로 ...
삼성·SK, 트럼프의 '對中 AI 주도권 확보' 구상 참여 의사 2025-12-22 08:59:41
데 필요한 기술, 프레임워크, 인프라를 아우르는 개념이다. 행정명령에서는 AI 풀스택을 반도체·서버·가속기 등 컴퓨터 하드웨어, 데이터센터 스토리지, 클라우드 서비스, 네트워크, 데이터 파이프라인, 레이블링 시스템, AI 모델과 시스템, AI 보안 조치, AI 애플리케이션 등으로 정의했다. bluekey@yna.co.kr (끝)...
"임파워먼트형 리더…목표 설정 뒤 해법은 조직에 맡겨" 2025-12-21 18:38:46
도입한 ‘커넥티드 워크’를 통해 근무 시간과 장소를 구성원이 직접 설계하도록 했고, 성과의 기준을 ‘얼마나 오래 일했는가’에서 ‘얼마나 몰입했는가’로 전환했다. 통제보다 신뢰, 관리보다 책임을 앞세운 최수연식 리더십이 네이버 조직 전반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
경영권 분수령 된 '신주 10%'…법원 결정 앞두고 고려아연·영풍 '충돌' 2025-12-21 18:16:27
체결한 ‘사업제휴 프레임워크 합의서(BAFA)’에 구조적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최종 합작 계약이 체결되지 않더라도 합작법인(JV)이 고려아연 지분 10%를 확보하게 되는 구조가 존재하며, BAFA에는 신주 발행의 효력 유지나 회수·소멸에 관한 명시적 규정이 없다는 것이다. 영풍·MBK는 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