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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 신임 연구개발본부장에 최승인 상무 선임 2026-01-09 11:31:19
병용투여제, 히알루론산 필러, 창상피복재, 유착방지제, 당뇨치료제 등 의약품·의료기기 신제품 연구 개발부터 임상을 담당했다. 최 본부장은 휴메딕스에서 의약품 및 의료기기 등 연구개발 전반을 총괄할 예정이다. 최승인 연구개발본부장은 “국내 대표 에스테틱 전문 기업 중 하나인 휴메딕스에 R&D 책임자로 합류...
휴메딕스, 최승인 연구개발 본부장 영입…R&D 역량 강화 2026-01-09 09:15:25
병용투여제, 히알루론산 필러, 창상피복재, 유착방지제, 당뇨치료제 등의 연구 개발과 임상 등 전 주기 업무를 이끌었다. 최 본부장은 휴메딕스에서 의약품·의료기기 등 연구개발 전반을 총괄할 예정이다. 최승인 휴메딕스 연구개발본부장은 "국내 대표 에스테틱 전문 기업 중 하나인 휴메딕스에 R&D 책임자로 합류하게 ...
'범죄 제국' 세운 프린스그룹 천즈…10대부터 PC방서 사이버범죄(종합) 2026-01-08 18:14:27
시계 등 뇌물 무기로 각국 권력과 유착 이렇게 긁어모은 막대한 재력으로 천 회장은 각국 당국자들에게 뇌물을 뿌려 자신의 사업을 보호했다. 미 법무부 공소장에 따르면 천 회장은 단속을 피하기 위해 중국과 다른 나라 공무원들에게 뇌물을 주고 뇌물 수수 내역을 기록한 장부를 보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중국...
김태훈 정교유착 합수본부장 "지위고하 막론하고 실체 규명" 2026-01-08 09:20:56
경찰은 지난 6일 '정교유착 비리 합동수사본부'를 구성하고, 통일교와 신천지의 광범위한 정치권 유착 및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로 했다. 합수본은 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 수사에 먼저 중점을 둘 것으로 보인다. 경찰에서 상당 부분 수사가 진행된 데다 공소시효 만료 가능성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박시온 기자...
[속보] 김태훈 정교유착 합수본부장 "지위고하 막론 실체 규명" 2026-01-08 08:58:50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김태훈 검경 합동수사본부장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좌고우면함 없이 오직 증거가 가리키는 방향대로 의혹의 실체를 규명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본부장은 8일 오전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에 첫 출근해 "본부장으로서 맡겨진 막중한 책임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검·경, 통일교 이어 신천지 의혹도 파헤친다 2026-01-06 18:07:16
‘정교유착 비리 합동수사본부’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경찰이 기존에 해온 사건 수사, 영장 신청, 송치를 맡고 검찰은 송치사건의 수사, 기소, 영장 심사, 법리 검토를 담당하는 구조다. 대검은 “정교유착은 헌법상 정교분리 원칙을 침해할 소지가 있고, 민주주의의 미래를 위협하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검경이 협력해...
[속보] '정교유착 비리' 합수본, 통일교 외 신천지 의혹도 수사 2026-01-06 14:12:34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與원내대표 선거 출사표 던진 3선 의원들…진성준·박정·백혜련·한병도 4파전 2026-01-02 15:57:53
유착 특검을 즉시 추진하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원내 지방선거 정책기획단을 출범시키겠다고 약속했다. 백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결자해지의 자세로 사법개혁의 과제들을 최종적으로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검사 출신인 백 의원은 당 최고위원, 법제사법위원회 간사를 지냈고 가장 최근에는 사법개혁특별위원장으로...
장동혁, 신천지 합수부...통일교는 특검으로 2025-12-31 11:49:00
유착 의혹과 관련해 검찰과 경찰에 수사를 지시한 것을 언급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신천지는 국민의힘만을 겨냥한 것이니 합수부에서 무리한 수사라도 할 것이지만 통일교는 민주당 인사들이 관여돼 제대로 된 수사를 기대할 수 없다”며 “합수부가 신천지 수사는 수사대로 하고, 남은 통일교는...
[취재수첩] 특검 180일…구태 답습으로 수사 신뢰 훼손 2025-12-30 17:36:18
선택적이었다는 점이다. ‘통일교 정교 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확인된 더불어민주당 정치인 접촉 의혹은 “특검법상 수사 대상이 아니다”며 의도적으로 배제한 게 아니냐는 의혹을 키웠다. 3대 특검이 제1 야당인 국민의힘을 배제한 채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등 범여권 중심으로 추천됐다는 점에서 수사의 공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