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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는 "공공의대 설립"…국힘은 '尹정부 의대 증원'과 거리두기 2025-04-25 18:03:02
않아서 문제가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안 후보도 “숫자(2000명)는 마지막에 꺼냈어야 했다”고 말했다. 홍준표 후보는 의사협회를 방문해 의사들의 의견을 들었다. 그는 “정부가 갑자기 정원을 2000명 증원하겠다고 발표했는데, 의협에서 ‘그렇게 해선 안 된다’고 했다”며 “집권하면 의료계 요구를 바로 받아들이겠다”고...
김문수, 청년 공략…홍준표, 의협 방문 2025-04-22 18:09:14
후보는 의협 측이 제시한 요구안을 100%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막판 지역 민심 잡기도 분주했다. 나경원 후보는 같은 날 국회에서 부산·경남(PK) 지역을 겨냥한 공약을 발표했다. 나 후보는 “서울과 영남권을 30분 만에 주파할 수 있는 ‘하이퍼큐브’라는 새로운 교통 수단을 통해 전국이 밀접하게 연결되도록 할...
홍준표 "대통령 취임하자마자 의협 요구 수용할 것" 2025-04-22 16:29:41
후보가 의협이 제시한 4가지 요구안을 100% 수용하겠다고 밝혔고, 의협에서도 매우 만족하며 응답했다"고 전했다. 비공개회담에 앞서 열린 공개 모두발언에서 홍 후보는 "의대 증원은 의료계 내부는 물론 이공계 전체를 망하게 할 것"이라며 대통령 취임 즉시 문제 해결 절차에 돌입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의대를 무작정...
"의사들 기득권 수호 중단"…시만단체 "의대 모집인원 동결 철회" 촉구 2025-04-22 16:22:22
의협은 집회에서 의대 증원을 포함한 의료정책에 대한 정부의 사과와 책임자 문책, 의료개혁 정책 전면 재검토 등을 요구했다. 연대회의는 "정부가 의사들의 집단행동에 계속 양보하면서 국민 불안과 의료 현장의 혼란만 키웠다"며 "의대 증원 정책의 정부의 잇따른 후퇴로 그동안 어려움을 감내해온 환자들과 의료현장...
의사들 "우린 틀리지 않았다"…대선국면 서울 도심서 집회 2025-04-20 19:05:35
추산했다. 의협은 결의문에서 "의료 정책은 의료계를 배제한 일방적 구조 속에서 추진될 수 없으므로 필수의료 패키지를 포함한 윤석열표 의료 개악을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또 "정부와 국회는 보건의료 정책 전반을 의협과 함께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재설계하라"며 "정부는 의대생과 전공의에게 가해진 행정명령에...
"의료 개혁 중단하라"...의사들, 서울 도심서 집회 2025-04-20 15:21:08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숭례문 일대에서 열린 의협이 주최한 '의료정상화를 위한 전국의사궐기대회'에서 "정부는 과오를 인정하고 책임 있는 사과와 수습책을 제시하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우리는 틀리지 않았다"며 "소위 의료개혁 정책을 전면 재논의해야 한다...
정원 줄였지만 수업 복귀 '미지수'…의료계 "이번엔 필수의료 정책 철폐" 2025-04-18 14:47:58
만큼, '빈손'이 되는 상황을 경계하는 모습이다. 의료계는 국회와 정부를 상대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대한의사협회는 국회와 정부에 "의료정상화를 위한 의료계의 제안을 논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달라"고 촉구하고 있다. 의협은 오는 20일 서울 중구 숭례문 일대에서 전국의사 궐기대회도 열 계획이다....
'의대 증원 0명' 의정 갈등 완화될까…의료계 일단 '긍정적' 2025-04-17 14:08:51
않았지만, 의료계의 주장을 사실상 수용했다. 이에 따라 의협이 정부에 제안한 '논의의 장'이 구체화할 기반이 마련된 것으로 평가된다. 병원을 떠난 전공의의 복귀에 따라 의료 정상화 여부가 갈릴 전망이다. 의협은 지난해 2월 정부의 의대생 2000명 증원 발표 이후 정부의 협의 요청에 일절 나서지 않았다. 윤석...
"의정 갈등에 군대 택한 의대생 1900명…공보의 대신 현역 입대" 2025-04-15 12:09:38
드러났다. 15일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공보의협)가 병무청을 상대로 낸 정보공개 청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올해 2월 말까지 의대생 중 현역·사회복무요원 입영 인원은 총 188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현역 입대자는 1602명, 사회복무요원 입대자는 280명이다. 의대생은 졸업 후 전공의 수련을 시작하면...
교육부·복지부·의협 첫 회동…의정갈등 풀리나 2025-04-11 17:45:15
제안해왔다고 했다. 김성근 의협 대변인은 “2026년 의대 정원 동결, 무리한 행정명령 사과, 의정 대화체 구성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가 오가진 않았지만 교육부와 복지부가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분위기였다”며 “이르면 다음주에 다시 만날 것 같다”고 말했다. 의협은 8일 의정 대화를 요청하면서 내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