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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개소세 감면, 결국 연말까지 '또 연장'…효과 있을까? 2022-05-30 17:01:21
이어왔다. 이호근 대덕대 자동차학과 교수는 "(출고난으로) 할인 혜택이 다 사라져 자동차 가격 상승 체감은 지표로 보는 것보다 훨씬 크다"며 "실효성 논란의 여지는 있지만 6개월 단위 연장이 언제 종료될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조성해 소비자 구매를 유도하는 측면도 있고, 개소세 인하 조치는 분명한 효과가 있다"고...
대기업 1천조원 천문학적 투자에 중소기업들도 낙수효과 기대 2022-05-26 17:21:55
진출하는데 이에 따른 효과도 예상된다. 이호근 대덕대 자동차학부 교수는 "중소부품업체들이 현대차의 투자로 시너지 효과를 누릴 것"이라며 "자동차업계의 중추이자 허리였지만 그동안 침체를 벗어나지 못했던 부품업체에는 희소식"이라고 평가했다. 중소기업계에서는 중소제조업 10곳 중 4곳이 대기업과 협력 관계에 있...
현대차그룹, 韓중심으로 모빌리티 현재-미래 챙긴다…美투자액의 5배 2022-05-24 15:58:09
시장 점유율 상승분(3%포인트)을 넘게 된다. 이호근 대덕대 자동차학부 교수는 "부품 생산의 원천기술은 국내 기업들에 있기 때문에 여러 부품 기업들의 부가가치 창출은 국내 (자동차 부품) 산업에도 당연히 좋은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viv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현대차그룹 전기차 투자액 27조원은 현대차·기아 4년치 영업익 2022-05-23 17:54:30
선점하기 위한 전략이라는 것이다. 이호근 대덕대 자동차학부 교수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선두 자리를 유지하는 동시에 향후 시장 점유율을 높이려는 전략으로 보인다"며 "(전기차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향후 늘어나는 물량을 집어삼키기 위한 과감한 투자를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진단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5400만원 주고 산 전기차, 바로 되팔아 1000만원 번다 2022-04-21 22:00:03
개인 간 문제일 뿐이라는 평가다. 이호근 대덕대 자동차학과 교수는 “전기차를 웃돈 붙여 중고차로 파는 건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으로 부당한 이득을 취했다고 볼 수 있지만 이는 개인의 도덕성 문제”라면서 “어쨌든 보조금을 지원받은 전기차가 국내에서 운행되는 것이므로 전기차 보급이라는 정책 취지에는 부합한다고...
"중고차 시장 개방, 새정부 출범전에 끝내야" 2022-04-13 18:00:55
해법"이라고 강조했다. 발표자로 참석한 이호근 대덕대 자동차학부 교수는 "국내 수입차 브랜드는 연식 5~6년 내의 인증 중고차를 판매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완성차업체의 중고차 시장 진입을 제한하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어 "오픈 플랫폼을 통한 중고차의 품질, 평가, 가격 산정을 명확히...
"중고차 시장 전면 개방해 소비자 선택권 확대해야" 2022-04-13 14:38:23
선택권을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이호근 대덕대 자동차학부 교수는 13일 서울 영등포구 자동차시민연합에서 열린 '중고차시장 활성화와 소비자 후생증진 방안' 시민포럼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이 교수는 "국내 수입차 브랜드는 연식 5~6년 내의 인증 중고차를 판매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완성차업체의...
'실적 질주' 이끈 저축銀 수장들 연임 행렬 2022-03-21 17:33:45
대표와 이호근 애큐온저축은행 대표도 2019년부터 4년째 지휘봉을 잡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저축은행들이 과거의 오너경영에서 벗어나 전문경영인 체제로 변하면서 내부통제 시스템이 갖춰지고 경영의 투명성과 안정성이 높아진 결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2016년 말 52조원이던 저축은행들의 총자산은 작년 말...
대기업 중고차 시장 진출에…"소비자 후생 개선" vs "영세업자 몰락" 2022-03-17 22:17:07
살 기회가 생긴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호근 대덕대 자동차학과 교수도 "한국 중고차 시장은 신차 시장의 1.3배에 불과하지만, 선진국들은 2.6배 정도 된다"며 "그만큼 우리 중고차 시장이 활성화가 안 됐다는 것인데 대기업이 들어와 선진화되고 투명한 플랫폼을 선보이면 중고차에 대한 신뢰가 높아져 전체 파이도 커질...
K-스타트업 `발목` 유독 많아…"네거티브로 전환해야" 2022-02-22 17:54:18
규제라는 게 최초에 도입된 데에는 분명 이유도 있었을 걸로 보입니다. 가령 기존의 질서를 무너뜨리면 또 피해를 보는 업종들이 생겨날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 푼다라고 하는 것도 어려움이 있어 보이는데,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하는 게 좋겠습니까? <이호근 교수> <앵커> 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이호근 교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