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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주거권 지키고 역사관 세운 日우토로…증오범죄 직면 2022-04-29 09:03:01
[르포] 주거권 지키고 역사관 세운 日우토로…증오범죄 직면 시영주택 건설에 이어 기념관 개관…투쟁과 한일 양측 협력의 성과 방화 사건에 불안 느끼기도…"혐오 감정이 낳은 사회 범죄" (우토로=연합뉴스) 이세원 특파원 = "덩 덩 덕쿵덕" 27일 일본 교토역에서 재래식 열차로 20여분 이동한 후 내려서 10분 남짓...
인천상의, 글로벌 스타기업 19개사 지정 2022-04-17 10:59:41
우성아이비, 월드스폰지, 웰펩, 일우전자, 제이앤피네이처, 제이에이치코리아, 제이피에스코스메틱, 탱그램팩토리, 플로우테크, 피엘코스메틱, 한빛산업이다. 이들 업체에겐 3년간 지식재산 종합 컨설팅을 지원한다. 기업별로 전담 연구원이 배치돼 기업 상황에 맞게 국내·외 IP 컨설팅 및 해외권리화, 특허...
한진 일우사진상 수상자에 박형근·김신욱·손승현 작가 2022-01-17 15:18:42
작가 등이다. 일우재단은 박 작가가 제주도의 자연을 4.3 사건의 기억으로 필터링해 어둡고 음울하게 형상화했다고 설명했다. 김 작가는 'Korean Tiger'(코리안 타이거) 기획 의도를 호평받았고, 손 작가는 다큐멘터리 작업의 주요 덕목인 진정성과 지속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일우재단은 수상자에게 사진집...
김혜성, `하이킥` 종영 후 잠적한 이유 2021-10-30 16:44:36
안하고 지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작년에 일우가 먼저 연락이 왔다. 받자마자 화를 내면서 `이 XXX야` 하고 통화를 했는데 어색하고 걱정했던 마음들이 눈녹듯이 사라지더라"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정일우는 "정말 아무것도 모를 때 일을 같이 시작했던 친구다, 여전히 변하지 않았다는 걸 느꼈다"며 "아직 철들려면...
주방설비 유통업체 오진양행, 스타리온에 매각 2021-10-29 16:37:00
213억원, 영업이익 20억원을 거뒀다. 오진양행을 인수한 스타리온은 상업용 냉장고, 인덕션, 전자레인지, 열풍기 등 가전제품을 취급하는 기업이다. 1969년 설립된 성철사가 모태다. LG그룹 외가 계열 그룹으로 알려져 있다. 성철 부산, 성철 창원, 원우 일우, 기원, 하나 등을 그룹 계열사로 두고 있다. 김종우 기자...
[게시판] 한진그룹 일우재단, 제12회 일우사진상 공모 2021-10-18 15:12:08
'일우사진상'을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일우사진상은 예술, 다큐멘터리 등 영역에 제한을 두지 않고 사진을 활용해 제작한 모든 작품을 대상으로 수상작을 선정한다. '올해의 주목할만한 작가'(전시·출판) 2명과 '올해의 특별한 작가'(자연·환경·다큐멘터리·보도) 1명을 선정해 시상한다....
日우토로 마을 화재로 재일조선인 역사자료 약 50점 소실 2021-08-31 21:57:26
日우토로 마을 화재로 재일조선인 역사자료 약 50점 소실 평화기념관에 전시 추진하던 자료…"역사가 불타 없어졌다" (도쿄=연합뉴스) 이세원 특파원 = 일제 강점기에 동원된 재일 조선인 집단거주지인 일본 우토로 마을의 역사를 보여주는 사료가 화재로 소실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31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강제동원 재일조선인 집단거주지 日우토로마을에 역사관 건립 2021-06-28 17:57:09
강제동원 재일조선인 집단거주지 日우토로마을에 역사관 건립 내년 4월 완성 추진…"역사 계승·한일 만남·교류 공간으로" (도쿄=연합뉴스) 이세원 특파원 = 일제 강점기에 동원된 재일조선인의 역사를 알리는 '우토로평화기념(祈念·기원함)관'이 재일조선인 집단 거주지인 일본 우토로 마을에 생긴다고...
조현아, 석달간 한진칼 주식 21만 주 매도 2021-05-20 16:55:04
고문, 조현민 ㈜한진[002320] 부사장, 정석인하학원, 일우재단 등 8명이 됐다. 조 회장과 조 전 부사장 간의 경영권 분쟁이 막을 내리면서 조 회장의 우호 지분으로 분류됐던 조씨와 대립했던 조 전 부사장이 주식을 매도한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pc@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택배기사 '母子 그림전' 찾은 조현민 2021-05-06 18:22:33
첫 봄’이 6일 서울 서소문동 일우스페이스에서 개막했다. 낮에는 택배기사로 일하며 틈틈이 그림을 그려온 이씨와 83세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김씨의 작품 150여 점이 오는 30일까지 전시된다. 조현민 한진 부사장(오른쪽)이 축하행사에서 김씨(가운데)에게 꽃다발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