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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픽] 누구나 AI로 일상문제 해결…카카오 'TOP100' 성료 2025-11-23 12:11:31
온라인으로 열린 예선에서는 테크 업계 종사자부터 자영업차, 소방관, 농부 등 15~67세 3천여 명이 참여했다. 본선 참가자 100명은 고등학교 3학년부터 중년 직장인까지 다양했으며,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상황을 제시하고 각종 AI를 활용해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예를 들어 방대한 자료만 남기고 인수인계...
주병기 "총수일가 일감몰아주기 강력 제재…과징금 강화" 2025-11-23 12:00:06
도입을 시사했다. 그는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수수료 부담이 심각한 배달앱 분야는 과도한 중개수수료와 일방적인 배달비 부담에 더 적극적인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온라인플랫폼법보다는 현재 논의되는 배달앱 관련 수수료에 한정된 특별법 형식으로 제도를 개선할 계획"이라며 "국회에 관련 법안이...
50대 가장, 교통사고로 뇌사…4명에 새 삶 선물하고 하늘로 2025-11-19 14:20:16
챙기는 남편이자 아버지로 기억된다. 자영업, 공장 건설 업무 등 다양한 일들을 했으며, 어려운 사람을 보면 먼저 다가가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따뜻한 사람이었다고 한다. 노씨의 아내 윤정임씨는 "아무리 힘들어도 힘든 내색 하나 없이 가족 생각만 하던 당신 정말 고맙고, 너무나 많이 사랑해요. 당신이 지키고 싶어...
[사설] 거대 노조 사무실에 세금 110억 지원, 누가 공감하겠나 2025-11-18 18:07:24
기금을 활용하면 될 일이다. ‘취약 노동자를 위한 인프라 개선 목적’이라는 여권 해명은 공감하기 어렵다. 경제·사회적으로 취약한 제3 노조, 미가맹노조, 자영업·청년단체 지원에는 단 1원도 배정하지 않았다. 억대 조합원이 수두룩한 양대 노조가 기득권에 집착해 청년 일자리를 외면한다는 비판도 거세다. 더구나...
자영업 줄폐업…폐기물 트럭, 집하장에 줄섰다 2025-11-18 17:41:23
못한 자영업자의 폐업이 늘면서 서울 곳곳에서 철거 폐기물이 쏟아지고 있다. 폐기물이 집하장으로 몰리면서 처리 업체 등은 때아닌 특수를 맞고 있다. 천일에너지가 운영하는 전국 7개 공사장 생활폐기물 집하장에 지난 3분기 들어온 폐기물 운반 차량은 9770대로, 전년 동기 대비 27.8% 증가했다. 올해 들어 9월까지 누적...
'평당 5억' 앞둔 성수동…미래는 '관광객'에 달렸다 [우동집 인터뷰] 2025-11-15 08:00:00
줄어들고 있거든요. 실제로 자영업 하시는 분들 만나보면 매년 보인대요. (소비 가능 인구가) 줄어드는 게. 반면 외국인 관광객은 굉장히 많이 늘고 있습니다. 상권이 살아남으려면 무조건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오는 상권이 살아남을 수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어 피부과 같은 곳도 가서 보면 데스크에 통역하시는 분이...
소상공인들 "중기부 2차관 소상공인 소통창구 역할해주길" 2025-11-14 19:49:13
소상공인정책과장 출신으로 소상공인·자영업 현안에 대한 깊은 이해와 전문성을 갖췄다"며 "정책수립과 집행에 소상공인 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반영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어 "790만 대한민국 소상공인의 염원으로 신설된 소상공인 전담차관 조직에 기대가 높다"며 "소상공인들의 입장을 제대로 대변하고 ...
[이슈프리즘] 예산 법정 시한 준수, 헌법상 의무다 2025-11-10 17:45:04
효과가 ‘제한적’이고, 자영업 매출 증가도 상당 부분 ‘대체효과’에 그친다고 본다. 국민성장펀드를 두고도 여야가 첨예하게 맞서고 있다. 이 펀드는 산업은행 정책기금과 민간자본에 정부 예산을 일부 태워 인공지능(AI)·반도체·바이오 등 6대 신산업에 투자하는 구조다. 정부는 ‘마중물’ 역할을 기대하며 1조원을...
웨이팅만 180분…"40만원 썼어요" 난리 난 '핫플' 어디길래 [현장+] 2025-11-09 16:12:06
끝에서 오갔다. 자영업을 하는 이선영(36) 씨는 "지인이 망원동 유명 빵집이라며 줘서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어서 여기 왔다"며 "한 시간 전에 미리 도착해 대기 중이다. 이곳은 맘모스빵이 유명한데 그걸 먹기 위해 왔다. 요즘 빵 가격이 다 비싸지만, 재료가 푸짐해 이 정도는 지불할 만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12시...
'빚 수렁' 韓경제…최대이익에도 4대 금융지주 건전성 역대 최악 2025-11-09 05:45:00
불구 NPL커버리지비율 최저 "저성장·양극화에 자영업 등 취약계층 연체 확대…더 늘수도"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한지훈 민선희 기자 =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가 이자·수수료로 올해 3분기까지 15조원이 넘는 최대 이익을 거뒀지만, 동시에 부실 대출도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수년간 저성장·고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