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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에 과속·신호위반까지…20대 목숨 앗아간 운전자 결국 2025-04-14 22:44:34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사상·위험운전치사상) 등 혐의로 기소된 A씨(31)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13일 오전 2시 10분께 대전 유성구 한 도로 횡단보도에서 정지 신호를 무시하고 자신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운전하다 보행자 B씨(26)를 들이받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
스쿨존도 아닌데 '민식이법' 적용…법원 "잘못 도색" 2025-04-12 13:05:06
A씨는 승용차를 몰다가 횡단보도를 건너는 B(11)군을 치어 전치 8주의 상처를 입혔다. 경찰은 사고 장소 주변에 '어린이보호구역'을 알리는 표시가 있는 점 등을 근거로 스쿨존에서 초등학생을 치어 다치게 한 운전자에게 최대 징역 15년까지 처벌할 수 있는 '민식이법'을 적용했고, 검찰은 이 수사 결...
"2023년 고점 넘어설 것...로봇 공급량 급증 전망" 2025-04-02 13:51:22
- 큐렉소는 의료 로봇 대표 기업으로, 무릎 관절 전치환술을 위한 로봇을 생산함. - 24년도에 주요 고객사와 계약 문제로 실적이 잠시 주춤했으나, 현재는 인도 시장 정상화 과정에 있음. - 올해는 로봇 대수 증가로 인해 실적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 23년 고점을 넘어설 가능성이 있는 기업으로 평가되고 있음.●...
인천 송도국제도시서 각목 '묻지마 폭행' 2025-04-01 13:53:45
멍이 들었고 C씨는 머리 출혈이 있어 각각 전치 2주의 병원 진단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서 당시 상황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주장하면서 구체적인 범행 동기를 설명하지 못했다. 경찰은 주민 불안감 등을 고려해 A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 단계에서 기각되자 일단 불구속 상태에서...
"사람 죽여요!"…무차별 폭행 당하던 경비원 구한 男 알고 보니 2025-03-27 19:06:11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얼굴을 크게 다쳐 전치 3주 이상의 진단을 받아 업무를 중단해야 했다. 그는 "이번 폭행으로 정신적 충격이 크다. 길 가다 오토바이만 봐도 몸이 움츠러드는 등 트라우마가 심한 상황이다. 다시 출근해야 하는데 보복할까 두렵다"며 호소했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급발진 주장' 택시 돌진 사고, 운전자 과실 결론…검찰 송치 2025-03-21 23:50:32
차량 탑승자 4명 등 모두 8명이 다쳤고, 이 중 B씨는 전치 20주의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후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택시가 갑자기 빠르게 달려 나갔다"며 급발진을 주장했다. 당시 그는 기어를 주행(D) 상태에 놓고 오토 홀드를 켠 상태로 조수석 머리받이(헤드레스트)를 제거하고 있었다고 진술했다. '오...
'28세 나이 차 무색' 주유소 난투극…둘 다 골절상 '전치 6주' 2025-03-10 19:20:27
온몸을 둔기로 때렸고, B씨는 갈비뼈가 부러져 전치 6주의 병원 진단을 받았다. B씨도 주먹으로 A씨의 얼굴을 때려 턱뼈를 부러뜨렸다. A씨 역시 전치 6주 진단이 나왔다. 두 사람은 주유 할인권 문제로 말다툼하다가 서로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A씨는 B씨와 말다툼하다가 먼저 폭행했다. 잠시 다툼이 중단된...
경기 안산시, 시민대상 자전거 보험 가입으로 안전사고 예방 2025-03-06 11:22:54
원(전치 4주) ~60만 원(전치 8주) △입원위로금 20만 원(6일 이상 입원) 등으로 사고유형에 따라 지급 받게 된다. 한편 보험금 신청은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에 안산시 누리집에서 청구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관련 서류를 첨부해 DB손해보험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민근 시장은 “자전거 관련 불의의 사고를 대비하여...
길 가다 레스토랑 통창에 깔렸는데…유명 셰프 "합의금 못 줘" 2025-03-06 08:34:46
유리창에 깔려 전치 4주의 상해를 입었었고, 380만원의 합의금을 요구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5일 TV조선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서울 서초구 한 레스토랑 앞을 지나던 40대 여성 A씨는 갑자기 쓰러진 통유리창에 깔려 전치 4주의 진단을 받았다. 함께 공개된 CCTV 영상에서는 A씨가 우산을 쓰고 길을 걷던 중 갑자기...
모르는 여성에 '사커킥', 징역 25년 받은 男…"양형 부당" 상고 2025-03-01 15:06:56
전치 8주 이상의 중상을 입은 피해 여성은 행인 신고로 병원으로 옮겨져 다행히 목숨은 건졌지만, 심각한 후유증을 겪고 있다. 당초 A씨는 축구선수 출신으로 알려졌다. 1심 재판부도 "축구선수를 해봐서 누구보다 (폭행의 강도)를 잘 알 것이다. 미필적으로나마 (살인의) 고의가 있다고 본다"고 판단했다. 하지만 항소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