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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서 퀴어 축제...충돌 없이 마무리 2025-06-14 20:01:13
노총, 전농 등 시민사회단체도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오후 4시 30분부터 '우리는 결코 멈추지 않는다'라고 적힌 피켓과 무지개 깃발을 들고 퍼레이드를 벌였다. 경찰 비공식 추산 7000여 명이 종각역에서 출발해 명동성당, 서울광장을 거쳐 을지로입구역까지 행진했다. 개신교계 단체 '거룩한방파제'는...
노동계 "최저임금 1만1500원 달라"…14.7% 인상 요구 2025-06-11 10:35:20
요구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양대 노총은 "현재 최저임금 인상률은 생계비 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지난 5년간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로 실질임금은 오히려 감소한 실정"이라며 "최저임금 인상으로 저임금 노동자의 소비지출이 증가해야 매출이 증가하고 중소상공인도 웃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노동계는...
손경식 경총 회장 "노동시장 유연화 필수…규제 과감 개선해야" 2025-06-09 18:00:01
손 회장은 9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113차 ILO 총회 연설에서 "성장과 일자리 창출의 주체는 기업"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손 회장은 지난 2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열리는 ILO 총회에 김민석 고용노동부 차관,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과 함께 한국 노사정 대표로 참석했다. 손 회장은...
"월급 깎여도 좋다"…직장인 '꿈의 공약' 현실화될까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06-09 06:48:59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양대 노총(한국노총·민주노총) 등이 참여하는 '주4일제네트워크'가 지난 2월 직장인 1000명을 조사했을 때도 58.1%가 주4일제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직장인들 "임금 줄어도 주 4일 근무 선택" 민주당은 이번 대선에서도 "주4.5일제 추진으로 노동시간을 줄여 나가겠다"고 공약했다....
[서정환 칼럼] 취업률 98% 日 vs '그냥 쉼' 50만 韓 2025-05-29 17:47:46
0.4~1.5명 감소했다. 일본은 달랐다. 고령자 고용안정법을 제·개정하면서 12년에 걸쳐 순차적으로 65세까지 계속고용을 의무화했다. 노사가 퇴직 후 재고용, 정년 연장, 정년 폐지 중 하나를 선택하고 직무 및 임금을 조정했다. 그 결과 고용 연장 이후 임금이 감소했다는 응답이 78.3%(다이와종합연구소 조사)에 달했다....
소공연, 내년도 '최저임금 동결' 촉구 2025-05-26 15:16:32
최저임금 심의과정에서 최저임금 동결을 제1의 기치로 내걸고 업종별 차등 적용, 주휴수당 폐지를 주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역대급 위기를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이번만큼은 최저임금 동결로 적정 임금 유지를 통해 최소한의 희망을 보여줘야 한다"며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에 최저임금과 관련한 공개토론을 제안했다....
"38년 동안 오르기만 한 최저임금, 더 이상 버틸 재간이 없다" [영상] 2025-05-26 14:00:02
심의과정에서 최저임금 동결을 제1의 기치로 내걸고 업종별 차등 적용, 주휴수당 폐지를 주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역대급 위기를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이번만큼은 최저임금 동결로 적정 임금 유지를 통해 최소한의 희망을 보여줘야 한다”며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에 최저임금과 관련한 공개토론을 제안해 눈길을...
"경찰 때려도 실형 면한다"…'서부지법 난동' 부상 경찰관의 눈물 2025-05-22 09:42:03
11월 9일 열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의 '윤석열 정권 퇴진 1차 총궐기' 집회다. 시위대가 접이식 폴리스 라인을 밀고 들어오거나 도로 점거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충돌이 빚어졌고, 105명의 경찰관이 다쳤다. 일부는 전치 5~6주의 중상을 입었다. 지난 1월 4일엔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 열린...
격전지된 '보수 심장'…이재명은 뚫고 김문수는 지킨다 2025-05-13 18:01:12
제가 박정희 전 대통령에게 반대를 많이 해서 잡혀가고 했지만 최근 들어 제가 잘못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박 전 대통령 묘소에 가 침을 뱉던 제가 당신의 무덤에 꽃을 바친다”고 했다. 이어 국민의힘 부산시당에서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 지지 선언 행사와 부산 선대위 출정식을 차례로 소화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이재명의 경제 정책, 누가 판을 짜는가 [논쟁 실종된 대선] 2025-05-11 08:21:34
여부다. 한국노총은 65세까지 정년을 연장하는 법안의 제정을 꾸준히 촉구해왔으며 민주당은 이를 당내 태스크포스로 다루고 올해 9월까지 노사 공동 입법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또한 근로자 휴식권을 보장하고 노동시간을 단축하는 방안을 대선 공약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 역시 한국노총 등 노동계가 꾸준히 요구해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