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英MI5, 북아일랜드 분쟁서 이중스파이의 살인 묵인" 2025-12-10 02:57:45
자료에 따르면 스테이크나이프가 연루된 범죄는 살인 14건, 납치 15건으로 파악된다. 스테이크나이프가 첩보 활동을 통해 구한 사람이 그로 인해 살해된 사람보다 적었던 것으로 추정됐다. 당국은 IRA 내 스테이크나이프의 신원 보호를 다른 사람들의 보호보다 우선시했다고 보고서는 지적했다. 스테이크나이프의 담당...
김웅 "尹 때 '건희 누나' 문자 나왔다면 나라 뒤집어졌을 것" 2025-12-09 14:14:12
보냈다. 문 수석은 "남국아 (홍 본부장은) 우리 중대 후배고, 대통령 도지사 출마 때 대변인도 했고, 자동차산업협회 본부장도 해서 회장 하는 데 자격은 되는 것 같다"며 "아우가 추천 좀 해줘"라고 했다. 문 수석은 이어 "너도 알고 있는 홍성범"이라며 "내가 추천하면 강훈식 실장이 반대할 거니까 아우가 추천 좀 해줘...
생일상 차려준 아들, 사제총기로 살해한 60대…檢 사형 구형 2025-12-09 14:09:20
다른 가족과 지인도 살해하려 했다"며 "죄질이 불량하고 범죄가 중대해 사형을 구형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A씨는 지난 7월 20일 오후 9시 31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모 아파트 33층 집에서 사제 총기로 산탄 2발을 발사해 자신의 생일 파티를 열어준 아들 B(33) 씨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그는 당시 집 안에...
주진우 "조진웅 죗값 치렀다고? 지금이었다면 징역 5년 이상" 2025-12-09 14:03:28
성인이 범죄를 저질렀다면 15년 이상 나오는 중대 범죄다"라며 "그 당시에 죗값을 치렀다는 논리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주 의원은 "조진웅 씨 같은 경우에는 성인이 된 이후에 폭행 관련된 폭로가 계속 이어지고 있지 않나"라며 "법의 잣대나 이런 건 다 동일해야 한다. 그동안 소년범이 점점 범죄가 흉포해져서...
범여권도 막아선 '여당 폭주'…내란전담재판부 숨고르기 2025-12-09 11:08:52
규탄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민주당의 목표는 야당을 말살하고 내년 지방선거에서 지방 권력까지 싹쓸이해 견제받지 않는 이재명 민주당 일극 독재 체제를 구축하겠다는 뜻"이라며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재임 중에 대통령 이재명의 범죄 의혹, 범죄 사실을 완전히 지워버리겠다는 흑심"이라고 지적했다. 이미나...
신상진 성남시장 "숨길 곳 없다"…대장동 5673억 동결 착수 2025-12-09 10:51:48
신 시장은 "대장동 비리는 성남시민의 재산을 훼손한 중대한 사건"이라며 "범죄수익은 단 1원도 남기지 않고 모두 환수하겠다"며 "남은 가압류 건들에 대해서도 추가 자료 제출과 근거 보완을 이어가고, 모든 신청의 인용 결정을 목표로 절차를 계속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진욱 기자 crocus@hankyung.com
"망상 빠져 전처가 사랑하는 아들 살해 결심"'…'사형' 구형 2025-12-09 10:36:21
가족과 지인도 살해하려 했다"며 "죄질이 불량하고 범죄가 중대해 사형을 구형했다"고 설명했다. A씨의 선고 공판은 내년 2월 6일 오후 인천지법에서 열릴 예정이다. A씨는 지난 7월 20일 오후 9시 30분께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있는 아들 B(34)씨의 아파트 주거지에서 사제총기를 두차례 발사해 그를 살해한 혐의 등으로...
법조계 '공소청 보완수사권' 찬반 격론 2025-12-08 17:54:17
송치 사건에 대한 보완수사권 문제는 검사의 핵심적 기능인 공소권을 정상적으로 행사하기 위한 필수 요소”라고 전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검찰개혁 법안에 포함된 중대범죄수사청의 ‘사건 종결권’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다. 김 교수는 “일차적 수사기관인 중수청에 사건 종결권을 부여하는 것은 많은 문제를...
전사 반부패·청렴 문화 고도화 나선 가스공사 2025-12-08 14:30:52
△중대비위 척결 등 3대 역점 추진 분야를 선정하고 반부패·청렴 문화 고도화를 위한 노력을 전방위적으로 펼쳤다. 먼저 현장 중심 소통을 통한 갑질행위 근절 기반 마련을 위해 전국 사업소와 설비 유지보수 자회사가 참여하는 ‘열린협의체’를 구성하고 △자회사 재무건전성 제고 및 근무환경 개선, △노무비 선지급 등...
조진웅 '소년범 논란'에 정준도 가세…"죗값 이미 치러" 2025-12-08 13:30:48
국민의힘 의원은 "다들 제정신인가"라며 "좌파 범죄 카르텔 인증하느라 정신이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것이 감쌀 일인가"라며 "당신들 가족이 피해자라도 청소년의 길잡이라고 치켜세울 수 있나"라고 반문했다. 같은 당 나경원 의원은 조진웅의 소년범 기록이 여태까지 드러나지 않았던 점을 지적하면서 '공직자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