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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8만 8천원…"삼성전자, 추가 수주 기대" [마켓딥다이브] 2025-07-29 15:01:42
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이 실제로 집행되면, 삼성전자의 주가 하방을 지지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합니다. 이와 더해, 삼성전자 임원들도 자자수 매입을 지속하며 주가 상승에 힘을 싣고 있습니다. 오는 31일 실적 콘퍼런스콜에 나서는 삼성전자가 어떤 전략을 내놓을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마켓...
"벤처기업 10곳 중 1∼2곳만 AI 본격 도입…절반은 '검토단계'" 2025-07-29 09:44:29
벤처기업협회는 이날 산하 AX브릿지위원회가 지난 11∼27일까지 국내 벤처기업 대표와 임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부 AI 정책에 대한 벤처기업 인식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조사에서 '일부 업무에만 AI를 활용한다'는 기업은 31.8%였으며, '도입 검토'와 '시범 도입' 등 초...
SPC와 수사정보 거래한 검찰 수사관, 징역 3년 확정 2025-07-25 08:22:53
수사 범위와 집행 계획, 내부 검토보고서 등 기밀 정보를 전달하고, 620만원 상당의 금품과 향응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김씨는 허영인 SPC 회장 등이 연루된 공정거래법 위반 및 배임 혐의 수사를 담당하는 부서 소속이었다. 1심은 김씨에 대해 “장기간 자신이 수사 대상으로 삼은 기업 임원과 수시로 연락을...
'500억대 뇌물' 中국유 방산기업 전 부사장 사형 집유 2025-07-21 20:50:57
임원이 500억원대의 뇌물수수 혐의로 사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1일 중국중앙TV(CCTV)와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허베이성 장자커우시 중급인민법원(1심)은 중국전자과기집단공사(CETC) 전 부총경리(부사장) 허원중(賀文忠)에게 뇌물 수수 혐의로 사형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또 정치적 권리를 영구히 박탈하고 전...
[시론] 회계감독도 기업 자율성 존중해야 2025-07-20 17:33:27
임원을 제재하려는 것은 삼성바이오로직스 사건에서 감독기관이 저지른 과오를 되풀이하는 것이다. 원칙 중심 회계기준을 도입한 이상, 이를 적용하고 집행하는 규제 환경 역시 획기적으로 변화해야 한다. 원칙 중심 회계기준을 운용하는 해외 주요 국가의 회계감독 시스템은 사후 제재보다 사전 예방에 초점을 맞추고,...
'경찰 폭행' 빙그레 3세, 항소심도 벌금 500만원 2025-07-17 10:44:24
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김 사장에게 1심과 같이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공무집행을 방해한 부분에 대해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분명히 있지만 검사의 항소를 기각한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지난해 6월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 아파트 단지에서 술에 취해 소란을 피우다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술 취해 경찰 폭행' 빙그레 3세, 항소심도 벌금 500만원 2025-07-17 10:39:01
같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재판에서 정장 차림에 검은색 마스크를 쓴 김 사장은 선고 직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고 법정을 떠났다. 빙그레 오너가 3세인 김 사장은 2014년 빙그레에 입사했다. 2021년 임원으로 승진해 지난해 3월 사장이 됐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금융당국, '사기적 부정거래' 방시혁 하이브 의장 검찰 고발(종합) 2025-07-16 18:44:22
전 임원 3명도 함께 고발 하이브 "상장 전제로 사익 추구한 사실 없어, 수사에서 적극 해명"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최주성 기자 = 금융당국이 방시혁 하이브[352820] 의장을 상장 과정에서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중선위)는 16일 정례회의에서 방 의장을 자본시장법상...
금융당국, 방시혁 검찰 고발…'부정거래 혐의' 2025-07-16 18:18:39
임원 A씨에게도 같은 조처를 내렸다. 증선위에 따르면 방 의장은 하이브 상장 전인 2019년 벤처캐피털(VC) 등 기존 투자자들에게 기업공개(IPO) 계획이 지연될 것처럼 속인 뒤, 하이브 임원들이 출자·설립한 사모펀드(PEF)가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에 지분을 팔게 한 혐의를 받는다. 방 의장의 말에 투자자들은 보유...
음저협 "문체부 개선명령 수용…일감 몰아주기는 사실 아냐" 2025-07-11 18:23:28
행사 지원 목적에 근거해 내부 규정에 의거 집행된 것으로, 특정 개인을 위한 사용은 없었다"고 부인했다. 다만 일부 증빙 방식이 미비했던 사례에 대해서는 향후 기준을 보완할 예정이라고 했다. 또한 특정 임원의 협회 행사 개입과 광고곡 사용에 대한 내부 규정 위반 및 이해 충돌 지적에 대해서는 "국민권익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