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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하는 김문수 뒤에 웃고 있는 이재명…현수막 자리 전쟁 [이슈+] 2025-05-15 18:54:01
창녕의령함안 지역위원장은 이날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위치 맞은편에 밀양 관아가 위치해 있고, 바로 옆에 밀양 아리랑시장이 있고, 이어지는 곳에 영남루가 큰 곳이다. 대부분 출정식도 거기서 다 진행한다. 지역 행사를 관아 앞에서 하는 곳이라 선점하기도 했고 그 장면을 어느 정도 예상했다"고 설명했다. 김문수...
이재명·김문수·이준석, TK서 격돌…'보수텃밭' 표심 공략 2025-05-13 08:24:16
2일간 경북 경주, 경남 창녕 등 영남 지역을 방문한 바 있다. 김문수 후보는 전날 대전·대구에 이어 이날도 대구·울산·부산을 찾아 선거운동 일정을 소화한다. 김 후보는 오전 대구 국립신암선열공원을 찾아 참배한 뒤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대구·경북 선대위 출정식을 갖고 울산으로 이동해 현지 아울렛과 전통시장을...
이재명·김문수·이준석, '보수텃밭' TK서 쟁탈전 2025-05-13 05:58:26
지난 9일부터 1박 2일간 경북 경주, 경남 창녕 등 영남 지역을 방문한 바 있다. 이 후보가 사흘 만에 다시 민주당의 험지격인 영남 지역을 찾는 것은 이 지역의 표심을 공략하는 것은 물론, 국민 통합에 공들이는 모습을 부각해 중도층의 호응을 끌어내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김문수 후보는 전날 대전·대구에 이어...
이재명 "가만히 있으면 상대방 자빠져…그러면 우리가 이긴다" 2025-05-10 13:19:23
후보는 경남 창녕군 연설에서 과거 김영삼 전 대통령(YS)이 "정치는 너무 격변해 우리가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가만히 있으면 상대방이 자빠진다. 그러면 우리가 이긴다"고 말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국민의힘이 지난 밤사이 김문수 대선 후보를 교체한 것을 두고 YS의 어록에 빗대 비판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 후보는...
'洪의 믿을 맨' 정장수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 [홍준표의 사람들] 2025-04-27 17:24:03
후보는 당 공천관리위원회의 요구로 경남 밀양·창녕·함안·의령에서 경남 양산을로 지역구를 옮겼지만, 컷오프(공천 배제)를 당했다. 총선을 한 달도 안 남긴 시점이었다. 컷오프 당일 밤, 홍 후보는 정 전 부시장과 밀양둑 앞을 걸으며 오래도록 이야기를 나눴다. 홍 후보는 당시 정 실장에게 이렇게 물었다고 한다. "니...
[부동산캘린더] 내주 2천486가구 분양…'눈치보기 장세' 지속 2025-04-12 06:00:01
││경남 창녕군 도내동 창녕영산1BL(행복주택) (~4/17) │1600-1004 │ │├───────────────────────────┼──────┤ ││대구 중구 남산동 반월당역반도유보라 (~4/16) │1800-1722 │ │├───────────────────────────┼──────┤ ││서울...
산청 산불 8일째…비 소량 내렸지만 불길 안 잡혀 2025-03-28 06:46:30
산불이 발생한 산청을 포함해 거창·함양·밀양·양산·창녕·의령·합천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이날 경남지역은 비 예보는 없다. 산청 산불로 진화작업 중 불길에 고립된 창녕군 소속 산불진화대원과 공무원 등 4명이 숨지고, 9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또 산청군 357가구 503명, 하동군 584가구 1070명 등 94...
산불 사망자 18명…연도 기준 역대 6번째 많은 희생 2025-03-26 11:26:38
25명이다. 1995년 4월 7일 경남 창녕에서는 하루 동안 총 18건의 산불이 발생한 바 있다. 3번째로 많은 사망자가 나온 해는 1993, 1996, 1997년으로 2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한편 산림청은 이날 경북 북부의 사망자 18명 중 대부분이 60대 이상 고령자라고 밝혔다. 이민형 한경닷컴 기자 meaning@hankyung.com
천년고찰 고운사 전소…안동 하회마을·병산서원 코앞까지 온 화마 2025-03-25 17:53:44
창녕 산불 진화에 투입된 창녕군 공무원과 진화대원 등 4명을 포함하면 산불로 인한 사망자는 총 5명으로 늘었다. 전날 70%까지 상승하던 진화율은 점점 떨어지고 있다. 일대 산 정상 부근에 순간 최대 풍속 초속 35m에 이르는 강한 바람이 불어 산불의 기세가 되살아나고 있어서다. 의성 안평면에 있던 소방지휘본부도...
'이렇게 가면'…산청 산불 희생자 4명, 슬픔 속 발인 2025-03-25 11:19:51
25일 오전 경남 창녕군 창녕서울병원장례식장에서 지난 22일 산청 산불 진화작업 도중 숨진 30대 공무원 강모 씨와 60대 산불진화대원 공모 씨, 이모 씨, 황모 씨 등 4명의 발인이 엄수됐다. 발인식에는 유족들 뿐 아니라 창녕군에서 지원 나온 공무원들도 참석했다. 발인식이 끝날 무렵 일부 유가족은 끝내 실신하기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