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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국경 차르 "기업체 이민단속 확대"…삼성·SK '촉각' 2025-09-08 06:53:46
오후 조지아주 포크스턴의 미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에서 취재진과 만나 귀국 시점에 대해 "수요일(10일)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현 외교부장관은 이 사건과 관련해 8일 오후 워싱턴DC로 출국할 예정이다. 방미 기간 트럼프 행정부 주요 인사들을 만나 우리 국민 석방 절차 관련 협조를 요청할 것으로...
美구금 한국인들, 10일께 귀국 전세기 탈 듯 [韓 근로자 대규모 체포] 2025-09-08 06:32:43
소속된 외교부 당국자들은 전날에 이어 이날도 포크스턴 ICE 시설에서 구금 직원과 면담을 진행했다. 여성 직원들은 여성 전용 별도 구금시설에 구금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포크스턴에서 차로 3시간 30분가량 떨어진 조지아주 서부 내륙의 스튜어트 구금센터다. 조 총영사는 "일차적으로 면담은 다 마쳤다"며 "여성들이 ...
"美구금 한국인들, 귀국 전세기 10일께 탈 것" 2025-09-08 06:08:29
말했다. 정부가 전세기를 마련해 포크스턴 구금시설에서 차로 50분가량 떨어진 플로리다주 잭슨빌 국제공항에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조 총영사는 "전세기를 운용과 관련해 기술적으로 협의해보니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공항이 잭슨빌 공항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애틀랜타 총영사관 등 외교부 당국자들이 전날과...
"치 떨린다"…美 구치소서 면회 못하고 발길 돌린 가족들 [현장+] 2025-09-08 05:49:21
남성들이 주축이다. 10명 가량의 여성은 포크스턴 구치소에서 3시간 넘게 걸리는 스튜어트 디텐션 센터에 억류돼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회사 직원 여러 명이 구금돼있다는 B 협력사 직원은 "온지 한달도 안 돼서 날벼락을 맞은 이들도 있다"고 전했다. 미국이나 포크스턴 구치소 운영사에 대한 적대감도 드러났다....
美 워싱턴 총영사 "10일께 희망자 전원 전세기로 귀국" [韓 근로자 대규모 체포] 2025-09-08 04:19:46
7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조지아주 포크스턴에서 지난 4일 이민당국 단속으로 체포된 한국인 구금자들을 만난 조기중 워싱턴DC 총영사(대책반장)는 현장에서 만난 기자들에게 이같이 밝혔다. 조 총영사는 "귀국 의사가 있는지 개별적으로 의사를 확인하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면서 "내일부터 시행해서, 최대한 빨리...
韓당국자 "美구금 한국인들 10일께 귀국 전세기 탈것으로 생각" 2025-09-08 04:00:58
전세기는 포크스턴 구금시설에서 차로 50분가량 떨어진 플로리다주 잭슨빌 국제공항에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조 총영사는 "전세기를 운용과 관련해 기술적으로 협의해보니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공항이 잭슨빌 공항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애틀랜타 총영사관 등 주미 한국 공관에 소속된 외교부 당국자들은...
'한국인 300명 장기구금' 최악상황 피할듯…불이익 방지 숙제 2025-09-07 23:06:07
차로 2시간 거리인 포크스톤의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 내에 나흘째 구금 중이다. 300명 이상의 한국인이 장기구금되는 최악의 상황은 피하는 방향으로 전개되는 데 대해 현지 이민 변호사들은 일단 한미 양국에 '최선의 선택지'였다는 평가를 내놨다. 통상 이민당국 단속으로 구금된 사람들은 신속 추방을...
美 한국인 근로자 구금사태 조기수습 국면…정부, 비자제도 개선 추진 2025-09-07 19:29:08
체포됐다. 이들은 대부분 조지아주 포크스턴의 구금 시설에 있는 상태다. 정부는 구금된 한국인들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풀려나도록 하는 데 방점을 두고 미국 측과 협의를 이어왔다. 외교부 당국자는 연합뉴스에 "단속 이후 한미 양국은 서울 및 워싱턴, 애틀랜타 현지에서 각급 채널을 통해 계속 소통해왔다"고 전했다....
곰팡이 핀 벽, 고장난 변기…열악한 구금센터 2025-09-07 18:00:56
300여 명을 포함해 475명을 구금한 포크스턴의 수용 시설이 겉보기엔 비교적 깨끗해 보이지만 내부 시설은 열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수용 시설은 민간회사 지오가 운영하는 곳이다. 시설 앞에서 만난 지오 소속 직원 리 워터필드는 “의약품과 음식 등을 충분히 제공하고 있다”며 “매일 이곳 음식을 먹는데 나쁘지...
트럼프 '反이민 정책' 희생양 됐나…"한미관계 시험대 올랐다" 2025-09-07 17:59:19
불법체류자를 체포하라고 지시했다. 트럼프 2기 첫 100일 동안 하루평균 체포자(665명)와 비교하면 네 배가 넘는 규모다. 이를 위해 한쪽에선 한국 기업 등에 미국 투자를 하라고 압박하면서 다른 한쪽에선 무리한 단속이 이뤄졌다는 지적이다. 뉴욕=박신영/포크스턴=이상은 특파원/한재영 기자 nyuso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