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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들 어설픈 교육위 공약, '옥상옥' 될 수도" 2017-05-02 17:23:41
유지하되 운용을 보완해 수월성 교육 취지를 살려야 한다는 쪽이다.안 후보의 학제 개편안은 튀는 공약으로 분류된다. 수십년간 이어진 6·3·3(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제도를 5·5·2(초등학교 5년, 중등학교 5년, 진로탐색학교 또는 직업학교 2년) 체제로 바꾸고 입학 연령도...
안철수 "대입제도, 큰 틀은 바꾸지 않되 단순화해야" 2017-04-30 23:05:31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자신의 '5-5-2' 학제 개편안에 대해선 "대한민국은 전 국민이 '얼리어댑터'"라며 "더 빨리 공교육을 시작하고 스스로 진로를 찾도록 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다른 대선 후보들이 자신의 학제 개편안을 비판하는 것에 대해선 "한꺼번에 12년 학제를 바꾸자는 게 아니다....
인수위 없는 새정부, '섀도캐비닛' 주목…요직 누가 거론되나(종합) 2017-04-30 20:46:27
역할이 주목된다. 교육 분야에서는 핵심 공약인 '5-5-2 학제개편안'을 마련한 조영달 서울대 교수, 과학 분야에서는 비례대표 1,2 번인 신용현·오세정 의원 등이 안 후보의 지근거리에서 조언하는 그룹이다. ◇ 洪, 충청 총리에 무게?…'영남·충청 연대론' =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후보는 충청 출신 1...
인수위 없는 새정부, '섀도캐비닛' 주목…요직 누가 거론되나 2017-04-30 10:30:01
역할이 주목된다. 교육 분야에서는 핵심 공약인 '5-5-2 학제개편안'을 마련한 조영달 서울대 교수, 과학 분야에서는 비례대표 1,2 번인 신용현·오세정 의원 등이 안 후보의 지근거리에서 조언하는 그룹이다. ◇ 洪, 충청 총리에 무게?…'영남·충청 연대론' =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후보는 충청 출신 1...
文 '일자리대책 재원' 공방 가열…文측 재설명에 安·沈 재반박 2017-04-26 18:17:07
인력제조기'로 취급한 학제개편 공약은 해보나마나 실패다. 공약을 즉각 철회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설 위원장은 "안 후보의 학제개편 내용을 들여다보면 발상 자체가 졸속이다. 실제 교육현장에 적용되면 대참사를 불러올 가능성이 있는 즉흥적 발상이다. 학생을 시험용으로 생각하는 듯하다"고 쏘아붙였다. 이에...
'이것만 후벼판다'…대선후보별 TV토론 공격 포인트 2017-04-26 15:32:09
경위를 꾸준히 추궁하고 있다. 또 기존의 '6-3-3' 학제를 '5-5-2'로 바꾼다는 안 후보의 학제 개편안에 대해서도 실현 가능성과 재원 조달 방안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자신을 추격하는 2위 주자를 집중적으로 견제하면서 특히 사드 문제에 대해선 '오락가락' 이미지를 부각해 안 후보가 노리는...
[팩트체크] 학제개편하면 두 학년 신입생 한해에 몰린다? 2017-04-21 17:12:39
[팩트체크] 학제개편하면 두 학년 신입생 한해에 몰린다? 안철수 '5-5-2' 학제개편안 논란…"4년간 연차적용하면 큰 무리없어" 교육계에서도 이미 검토한 안…사회적 합의가 관건 (세종=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최근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의 학제개편 공약을 둘러싸고 학부모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면서 그가...
안철수-유승민, 교육부 폐지 놓고 양보없는 설전 2017-04-20 01:14:58
후보의 학제개편 문제를 지적하며 설전에 가세했다. 문 후보는 "5·5·2학제 개편안대로라면 2개년도 아이들이 함께 초등학교에 입학해 대졸까지 12년 쭉 함께 가게 되는데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라고 안 후보를 겨냥했다. 이에 안 후보는 "그렇지 않다. 여러 해결방법이 있다"며 "한 학년에 2년 치 학생이 한꺼번에 몰리는...
[새 정부 과제]⑨교육개혁, 결국 '수업혁명'에 달렸다 2017-04-17 07:00:03
새 수능제도 개편안 발표를 앞둔 현 상황에도 적잖은 시사점을 던져준다. 교육부는 현재 중3이 대학에 진학하는 2021학년도부터 수능체제를 개편하기로 하고 7월에 확정안을 발표할 예정인데, 현장 준비 없이 또다시 제도부터 바꾸면 실패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김 교수는 "4차 산업혁명 대비 교육을 한다면서 정작 그...
교총, '수능 절대평가·교육감 직선제 폐지' 대선공약 제안 2017-03-23 13:12:00
10년 이상으로 강화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학제 개편안으로는 대학진학을 위한 '진학계열'과 취업을 위한 '직업계열' 두 가지로 복선화 하는 방안을 내놨다. 이같은 복선형 체제가 자리잡도록 하기 위해 임금 차별 금지법 제정과 사교육경감 민관위원회 설치, 장기적 관점에서의 현 '6-3-3' 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