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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9-06-22 10:00:01
06/21 19:35 지방 윤태현 한동민 '솔로 홈런쳤어요' 06/21 19:35 지방 윤태현 한동민 '유희관 상대로 솔로 홈런쳤어요' 06/21 19:35 지방 윤태현 최정 '한동민 이어서 솔로 홈런' 06/21 19:36 지방 윤태현 로맥 '홈런 직감했어요' 06/21 19:36 지방 윤태현 '역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6-22 08:00:06
만에 홈런…한동민 "하늘에 계신 막내 고모를 위해" 190621-0884 체육-007122:47 [프로야구 잠실전적] LG 9-8 KIA 190621-0885 체육-007222:51 두산, 8회에 7볼넷 허용…한 이닝 최다 불명예 기록 190621-0886 체육-007322:51 [프로야구 중간순위] 21일 190621-0887 체육-007422:51 [프로야구] 22일 선발투수 190621-0893...
이성우, 9회말 끝내기 2루타…LG, KIA에 5전 전승(종합) 2019-06-21 23:21:51
14-1로 대파했다. 양 팀의 승차는 2경기로 벌어졌다. 1회에만 한동민, 최정, 제이미 로맥이 솔로포 3방을 터뜨려 SK는 승기를 잡았다. 최정과 로맥은 시즌 16번째 홈런을 차례로 날려 사이좋게 홈런 공동 1위를 달렸다. SK는 4-1로 앞선 8회 말 무려 10점을 뽑았다. 두산은 8회에만 5타자 연속 볼넷을 허용하는 등 역대 한...
두산, 8회에 7볼넷 허용…한 이닝 최다 불명예 기록 2019-06-21 22:51:22
공을 집어넣던 최원준은 한동민에게 볼넷을 허용하며 2사 만루에 몰리자 크게 흔들렸다. 대타 박정권에게 공 4개를 연속해서 던져 밀어내기 볼넷을 허용하더니, 노수광에게는 2스트라이크를 먼저 잡고도 볼 4개를 던졌다. 박정준은 로맥과 풀 카운트(3볼-2스트라이크) 승부를 펼치다가 로맥이 파울 3개를 치며 버티자 또...
44일 만에 홈런…한동민 "하늘에 계신 막내 고모를 위해" 2019-06-21 22:31:34
한동민은 "어제 막내 고모께서 돌아가셨다. 어제 경기(광주 KIA 타이거즈전)부터 돌아가신 고모를 위해서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오늘 활약을 해서 다행이다. 하늘에 계신 고모께서 기뻐하실 것 같다"며 "경기가 이어져서 당장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다. 이른 시일 안에 찾아뵙겠다. 고모께서 좋은 곳에서 편하게 쉬시길...
소사 무실점, 최정·로맥은 홈런포…SK, 두산 꺾고 선두 수성 2019-06-21 21:57:09
SK 타선이 홈런포로 화답했다. SK는 1회 말 1사 후 한동민의 우월 솔로포로 선취점을 뽑았다. 후속타자 최정은 유희관의 시속 129㎞ 직구를 받아쳐 좌중간 담을 넘겼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는 로맥이 유희관의 시속 127㎞ 직구를 걷어 올려 좌중월 솔로 아치를 그렸다. 최정과 로맥은 나란히 16호 홈런을 쳐, 이 부문...
[프로야구 문학전적] SK 14-1 두산 2019-06-21 21:55:57
[프로야구 문학전적] SK 14-1 두산 ▲ 문학전적(21일) 두산 000 000 0 10 - 1 S K 300 010 010X - 14 △ 승리투수 = 소사(2승 1패) △ 패전투수 = 유희관(3승 6패) △ 홈런 = 한동민 8호(1회1점) 최정 16호(1회1점) 로맥 16호(1회1점·이상 SK) (인천=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최정이 넘기니, 로맥도…SK 두 거포, 16호로 홈런 공동 선두 2019-06-21 19:01:11
올라섰다. 로맥이 바로 최정을 따라잡았다. 로맥은 1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유희관의 시속 127㎞ 직구를 걷어 올려 좌중간 담을 넘겼다. 시즌 16호 아치다. 로맥은 11일 kt전 이후 9경기 만에 홈런을 추가했다. SK는 1회 한동민, 최정, 로맥이 솔로포 3방을 쏘아 올려 3점을 얻었다. jiks79@yna.co.kr (끝)...
김선빈, 결승타 포함 3안타…KIA, SK에 위닝시리즈 2019-06-20 21:35:15
초 한동민의 우전안타에 이어 정의윤이 좌월 2점 홈런을 날려 2-5로 따라붙었다. KIA 벤치는 8회 초 전상현을 투입했으나 승부의 추가 크게 흔들렸다. SK는 2사 만루의 기회를 잡은 뒤 정의윤이 우중간에 떨어지는 적시타를 날렸다. 정의윤의 타구에 KIA 중견수 이창진이 미끄러지면서 SK는 주자 3명이 모두 홈을 밟아 5-5...
SK, 김광현 호투·정의윤 홈런 앞세워 KIA에 완승 2019-06-19 21:31:22
노수광의 몸에 맞는 공으로 만든 무사 만루에서 한동민이 중전 적시타를 터뜨렸다. 이어 최정의 희생 플라이로 2-0으로 도망갔다. SK는 4회 말 추격을 허용했다. 김광현이 제구력 난조에 시달리며 이창진에게 볼넷, 김선빈에게 우전 안타를 내줘 1사 1, 2루에 몰렸다. 이후 백용환에게 좌전 적시타를 허용해 첫 실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