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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삼성전자 노태문 "AI 전환기 이끄는 선도기업으로 도약" 2026-01-02 08:21:12
해로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DS부문과 DX부문의 업의 본질이 서로 다르다는 점을 고려해 노 대표이사와 전영현 대표이사 부회장(DS부문장)의 신년사를 이날 각각 발표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올해부터 시무식 행사는 운영하지 않고 대표이사 신년사로 대체하기로 했다. writer@yna.co.kr (끝) <저작권자(c)...
우주 독점 사활건 트럼프…엘세군도, 위성 제작·발사 '완벽 생태계' 2026-01-01 16:58:54
천명이다. 중국 역시 2045년을 우주 굴기의 해로 선언했다. 랜드스페이스, 아이스페이스 등 ‘중국판 스페이스X’를 표방하는 기업들이 군·민 융합 전략에 따라 우주정책 총괄기관인 우주항공국의 지시에 따라 한 몸처럼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중국 당국은 2022년 말 중국이 궤도에 띄운 우주정거장 ‘톈궁’에 대해 “핵...
李대통령 "새해 대도약 원년, 국민만 믿고 가겠다" 2026-01-01 10:56:17
말처럼 힘차게 달리는 해로,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외교, 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대대적인 도약과 성장을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 대도약을 통한 성장의 과실은 특정 소수가 독식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사회 곳곳에...
이재명 대통령 신년사 "새해, 대전환 통한 대도약 이루겠다" 2026-01-01 07:22:24
한 해를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는 해로,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 우리 국민의 인내와 노력이 담긴 '회복의 시간'을 넘어 본격적인 '결실의 시간'을 열어젖히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대도약의 방법론과 관련해선 "성장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야 한다. 익숙한 옛 길이...
중소기업 민·관 "새해는 전환의 해"…성장사다리 복원 한목소리 2026-01-01 06:31:01
전환과 도약으로 나아가는 해로 규정하며 '성장 사다리 복원'을 공동의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고금리·고환율과 내수 침체, 글로벌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상황에서 단기 부양이나 재정 지원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기술 혁신과 제도 개편을 통한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민·관을 관통했다....
우원식 "지방선거 맞춰 개헌 물꼬" 2026-01-01 05:00:04
합의할 수 있는 것부터 개헌의 첫 단추를 끼우는 해로 만들자”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40년 가까이 묵은 과제, 개헌의 물꼬를 트는 일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난해 6월 의장 임기 시작부터 일관되게 오는 6월 지방선거에 맞춰 대통령 4년 중임제 도입, 지방분권 강화 등을 담은 개헌 투표...
李대통령 "대도약 원년…성과 보이지 않는 개혁도 피하지 않겠다" 2026-01-01 05:00:03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는 해로,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1일 밝혔다. 이 대통령은 “당장 성과가 보이지 않는 개혁 과정도 피하지 않겠다”며 ‘6대(규제·금융·공공·연금·교육·노동) 구조개혁’ 추진 의지도 분명히 했다. 올해 ‘대전환’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장을...
발전·혁신 강조 시진핑…5개년 계획으로 중국식 현대화 예고 2025-12-31 21:48:47
"2026년은 제15차 5개년 계획이 시작되는 해로, 시작이 날카로운 사람은 끝을 도모하고 성공하는 사람은 시작부터 계획한다"고 말했다. 이어 "목표와 과제를 확고히 하고 자신감을 갖고 기세를 몰아 고품질 발전을 착실히 추진하며 전면적인 개혁개방을 심화하고 전 인민의 공동부유(共同富裕)를 추진해 중국 기적의 새 장...
이해진·이재웅·김택진…AI 파고에 경영 최전선 뛰어든 '창업 1세대' 2025-12-31 16:17:20
생존을 결정지을 해로 본 것”이라고 말했다. 이 전 대표(1995년 다음 창업)를 비롯해 이해진 의장(1999년 네이버 창업), 김택진 대표(1997년 엔씨소프트 창업) 등 1990년 후반~2000년 초반 ‘인터넷 부흥기’를 이끈 국내 벤처 1세대들이 AI 시대에 맞설 지휘관으로 다시 회사 전면에 나서고 있다. 그동안 뒷선에서 조용히...
적토마의 해…질주냐 퇴보냐, 시험대에 서다 2025-12-31 16:16:59
적토마(붉은 말)의 해로 불리는 병오년(丙午年), 한국 경제엔 여전히 ‘전환기의 불확실성’이라는 먹구름이 짙게 드리우고 있다. 이재명 정부가 그동안 체제 정비를 마무리한 후 국정 운영을 제대로 평가받는 첫해가 될 전망이다. 글로벌 시각에선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에 따른 산업 재편과 구조 혁신이 가속화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