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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HBM4 샘플 출하…품목관세는 예의주시" 2025-07-31 14:54:21
회장이 사법리스크를 털어낸 만큼 초대형 M&A도 기대가 되는데, 추가 M&A 전망은 어떻습니까? <기자> 삼성은 컨퍼런스콜에서 AI와 공조, 로봇 등 신성장 분야에서 추가 M&A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은 지난해말부터 레인보우로보틱스(로봇), 플랙트(공조), 마시모(오디오), 젤스(헬스케어) 등...
"23조는 최소금액"…이재용 복귀에 파운드리 '잭팟' 2025-07-28 17:21:52
회장이 사법리스크를 완전히 털어낸 지 11일만의 일입니다. 그동안 부진에 빠졌던 파운드리 사업의 반등과 함께 새로운 삼성 재건에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자세한 내용 산업부 홍헌표 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홍 기자, 가장 궁금했던게 계약 상대방인데, 역시 테슬라였군요? <기자> 삼성전자가 테슬라와 완전자율주행...
머스크 "삼성에 맡긴다"…파운드리 반등 신호탄 2025-07-28 14:13:51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를 직접 만나 완전자율주행 등 전장용 시스템반도체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는데요, 이 회장과 머스크의 미래 전장사업에 대한 동맹이 굳건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앵커> 삼성 파운드리가 계속 실적이 부진한 가운데 이번 계약이 발표되면서 파운드리 사업부가 숨통이...
"이재용 10년 누가 배상?"…야권서 '네탓' 공방 2025-07-17 16:54:23
이 회장의 기소 등과 관련해 책임 공방을 벌이면서다. 17일 이상철 한국경영자총협회 홍보실장은 "인공지능(AI), 반도체 등 첨단기술의 글로벌 경쟁이 치열해지고 미국발 관세 문제, 저성장 고착화 등 난제가 산적한 상황에서 한국기업을 대표하는 삼성전자의 역할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했다. 이 회장의 무고 소식이...
“윤석열·한동훈 합작품” 홍준표, 이재용 무죄 확정에 한 말은 2025-07-17 16:32:3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삼성물산-제일모직 부당합병’ 및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부정’ 사건에서 대법원에서 무죄를 확정받은 가운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검찰 수사를 강하게 비판했다. 17일 홍 전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재벌을 무조건 잡아야 뜬다는 못된 명예심에 들떠...
홍준표, 이재용 무죄 확정에 "정치검사 만행에 경제 타격" 2025-07-17 13:46:48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무죄 선고에 "정치검사들의 만행"이라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1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을 통해 "재벌을 무조건 잡아야 뜬다는 못된 명예심에 들떠 막무가내로 수사한 윤석열,한동훈의 합작품이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사이 삼성전자의 위축으로 한국...
이재용 "열심히 하겠다"…삼성, AI로 진격 2025-07-14 17:30:41
이 회장은 오는 17일 부당합병 사건 대법원 선고도 앞두고 있는데, 최종 무죄가 확정되면 삼성전자가 공격적인 행보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자세한 내용 산업부 홍헌표 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홍 기자, 오늘 이재용 회장이 귀국길에서 어떤 말을 했습니까? <기자> 이 회장은 지난 9일~13일 미국 아이다호에서...
"흑자전환 보답"…남양유업, 임직원에 104만원 자사주 무상지급(종합) 2025-07-09 15:27:22
설명했다. 한앤코는 2021년 남양유업 창업주 2세인 홍원식 전 회장에게서 회사를 인수하는 계약을 맺었으나, 홍 전 회장이 계약을 이행하지 않아 2년 이상 법정 다툼을 벌이다 작년 1월 대법원 승소로 경영권을 확보했다. 올해 1분기 말 기준 한앤코의 남양유업 지분율은 61.8%다. 홍 전 회장 일가는 수백억원대의 횡령·...
남양유업, 전 직원에 자사주 지급…1인당 16주 2025-07-09 14:40:41
홍원식 전 회장 시절, 각종 법적 분쟁과 내부 리스크로 기업의 신뢰와 경영 안정성 크게 훼손됐던 상황에서 벗어나 '책임'과 '투명'을 핵심 가치로 조직 문화를 재정립하는 전환점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홍 전 회장은 현재 횡령, 배임, 배임수재,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증거인멸...
故 이건희 회장 이태원 단독주택, 228억원에 팔렸다 2025-07-08 17:12:51
선대회장이 별세하면서 해당 주택은 부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자녀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전략기획담당에 상속됐다. 지분은 홍 명예관장이 9분의 3을, 이 회장을 포함한 세 자녀가 각각 9분의 2를 소유했다. 이 선대회장이 2010년 82억8천470만원에 매입, 15년 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