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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 책] 쓸모 있는 지리 수업 2025-10-17 17:56:02
지리를 암기가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언어’로 바라보게 하는 청소년 교양서. 화산섬, 사막, 강, 삼각주 등 지형을 통해 인간의 역사와 문명을 읽어내며, 교과서 속 개념을 현실 사건과 연결한다. (한국경제신문, 268쪽, 1만8000원)
'일본 곳곳' 신규노선 뜬다…중국, 인니까지 "가을여행 가볼까" 2025-10-15 11:04:03
12월17일부터는 주 7회 매일 운항한다. 마나도는 휴화산과 에메랄드빛 바다 등의 자연경관을 갖춘 휴양지로, 연중 평균 기온이 약 26도로 온화하고 스노클링 및 트레킹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어 '인도네시아의 숨겨진 낙원'으로 불린다. 다음달 21일부터는 인천~가고시마 노선도 주 7회 일정으로 취항한다....
이스타항공, 내달부터 일본 가고시마 취항…주 7회 운항 2025-10-15 10:49:32
오는 편은 오후 6시 10분에 가고시마를 떠나 오후 7시 50분 인천에 온다. 일본 규슈 최남단에 위치한 가고시마는 지브리 애니메이션 '원령공주'의 숲으로 알려진 야쿠시마, 사쿠라지마 화산 등의 관광 자원을 보유하고 있고, 기후가 온화해 연중 골프 여행이 가능한 휴양지로도 알려져 있다. vivid@yna.co.kr (끝)...
이스타항공, 11월부터 일본 가고시마 취항 2025-10-15 09:44:26
규슈 최남단에 위치한 가고시마는 지브리 애니메이션 '원령공주'의 숲으로 알려진 '야쿠시마'와 '사쿠라지마 화산' 등 관광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기후가 온화해 연중 골프 여행이 가능한 휴양지로도 알려졌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가고시마는 일본에서도 손꼽히는 온천과...
이스타항공, 내달 21일부터 인천~가고시마 취항 2025-10-15 09:23:38
알려진 ‘야쿠시마’와 ‘사쿠라지마 화산’ 등 천혜의 관광 자원을 보유하고 있고 기후가 온화해 연중 골프 여행이 가능한 휴양지로도 평가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가고시마는 일본에서도 손꼽히는 온천과 골프의 명소로 한국 여행객들 사이에서 만족도가 높다”며 “이스타항공의 취항으로 더욱 많은 분들이 다양한 ...
세상을 이해하는 ‘창’, 지리에 눈을 뜨다 2025-10-14 12:45:27
없을 정도로 흡인력이 강하다. 마리아나 제도(화산섬)부터 메콩강(하천) 유역, 중국 구이린(카르스트), 미국의 오대호(호수), 홍해(단층) 등 각 지리적 특성이 두드러진 세계 각지로 가상 여행을 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타클라마칸 사막,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해안, 아마존 분지 등에 대한 지질학적·인문·사회학...
필리핀서 규모 7.4 강진 후 또 6.7 지진…사망자 7명으로 늘어 2025-10-11 10:28:18
지진…사망자 7명으로 늘어 필리핀 화산지진연구소장 "이중 지진"…480차례 여진도 발생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규모 7.4 강진이 발생한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 해상 인근에서 규모 6.7 지진이 또 발생해 사망자 수가 7명으로 늘었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AFP 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43분께...
필리핀 민다나오섬 해상서 7.4 강진…2명 사망·건물 파손(종합2보) 2025-10-10 16:02:05
지진 발생 깊이는 53㎞라고 EMSC는 밝혔다. 필리핀 화산지진연구소는 애초 지진 규모를 7.6으로 발표했다가 7.4로 수정했으며 진원 깊이도 10㎞에서 23㎞로 정정했다. 지진 발생 지점은 민다나오섬에 있는 다바오오리엔탈주 마티에서 북동쪽으로 63㎞ 떨어져 있는 곳이다. 마티 인구는 10만5천명가량으로 알려졌다. 필리...
필리핀 민다나오섬 동쪽서 규모 7.4 강진…쓰나미 경보 발령(종합) 2025-10-10 11:52:47
있다고 밝혔다. 필리핀 화산지진연구소는 이번 강진 후 여진으로 인해 상당한 피해가 일어날 수 있다고 예상했다. 실제로 이날 규모 7.4 강진 후 5.9와 5.6 여진이 잇따라 발생했다고 EMSC와 USGS는 밝혔다. 다만 이날 인명, 재산 피해 상황 등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필리핀은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승객 수하물 놓고 '쌩~'…아시아나, 결국 과태료 2025-10-02 09:12:34
당시는 러시아 극동 캄차카반도의 화산이 동시다발적으로 분화하며 화산재가 퍼져 이들 항공편이 우회 항로로 운항해야 했는데, 안전과 연료 소모 등 문제로 수하물 탑재량이 제한돼 일부 짐을 못 싣게 됐다. 국토부는 아시아나항공이 뒤늦게 보낸 문자에도 보상 계획 등 주요 내용은 누락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