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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韓경제 '회색코뿔소' 상황…미래안목 기획·예산 연동" 2025-12-29 09:28:26
기자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29일 "우리 경제가 단기적으론 퍼펙트스톰 상태"라며 "불필요한 지출을 찾아내 없애고 민생과 성장에는 과감하게 투자하는 방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전날 지명된 이 후보자는 이날 임시 집무실이 마련된 서울 예금보험공사로 처음 출근하면서 "우리 경제, 우리 사회는 엄중한...
[속보] 이혜훈 "韓 경제는 회색코뿔소 상황…불필요한 지출 없애야" 2025-12-29 09:16:23
회색코뿔소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자는 이날 인사청문회 사무실에 출근하며 “지금 우리 경제는 성장잠재력이 훼손되는 구조적이고 복합적인 위기에 직면해있다”며 “이럴때야 말로 단기적 대응을 넘어서 더 멀리, 더 길게 내다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자는 한국 경제가 직면한 5대 위기를 △인구위기...
[속보] 이혜훈 장관 후보자 "한국경제, 경고 무시해온 ‘회색 코뿔소’ 상황" 2025-12-29 09:10:10
이혜훈 장관 후보자 "한국경제, 경고 무시해온 ‘회색 코뿔소’ 상황"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한동훈 "내란청산 0순위 이혜훈을 장관에?…저질 코미디" 2025-12-29 08:45:06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이혜훈 전 의원을 지명한 가운데,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이번 인사가 '저질 코미디'라고 날을 세웠다. 한 전 대표는 지난 28일 저녁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가 윤석열이다'라던 사람도 눈 한 번 질끈 감고 '우리가 이재명이다'고 한...
이혜훈 "반대진영에 나라곳간 맡긴 李…통합 진정성 느껴" 2025-12-28 23:04:32
전 의원을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발탁한 데 대해 “통합과 실용이라는 인사 원칙이 이번에도 지켜졌다”고 했다. 실력이 있다면 보수·진보를 가리지 않고 쓴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주의 인사 철학이 반영된 결과라는 설명이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 경제 정책은 물론 이 대통령의 기본소득 도입 등 보편적...
국힘, 이혜훈 제명…"최악의 해당 행위" 2025-12-28 23:03:14
이 후보자가 당적과 당협위원장직조차 정리하지 않은 채 ‘전향’했다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인 배현진 의원은 SNS에 “국민의힘의 전략적 요충지이자 강세 지역인 서울 서초갑에서 3선을 지낸 전직 중진 의원이자 현직 당협위원장이 당원들의 신뢰와 기대를 처참히 짓밟고 이재명 정부에 거리낌...
與 "국힘, 이혜훈 지명한 통합의지에 '제명' 화답…한심한 정당" 2025-12-28 21:17:38
28일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국민의힘 출신인 이혜훈 전 의원이 지명된 데 대해 관련해 "대통령의 중도·실용주의적 인사 (철학이) 반영된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자타가 인정하는 전문성을 갖춘 인사라고 판단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원내대변인은...
"韓 조선·방산은 숨은 보석…美 주도 세계질서 속 역할 더 커질 것" 2025-12-28 18:51:12
(후보자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금리 인하를 약속해야 한다는 얘기도 나옵니다. 제롬 파월 의장은 통화정책을 중립 수준으로 되돌린 뒤 후임에게 넘기려는 의지가 강해 보입니다. Fed가 백악관에 완전히 종속되는 구조가 중간선거 이후에도 계속 힘을 가질지는 모르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이 마지막 임기고 공화당이...
조국혁신당 "이혜훈, 尹과 결별 여부 확인 필요" 2025-12-28 18:49:55
전 국회의원을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한 데 대해 "후보자의 능력이 얼마나 높은지 몰라도 윤석열 탄핵을 외친 국민 마음을 헤아린다면 발탁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박병언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혁신당은 이혜훈 지명자에 대한 인사검증을 위해 윤석열과의 결별 여부를 확인하고자...
李 이혜훈 발탁에 '부글부글'..국힘 "최악 해당 행위" 2025-12-28 18:43:30
보고된 바가 전혀 없다"고 연합뉴스에 말했다. 이 후보자는 국민의힘의 전신인 한나라당 공천을 받아 정치에 입문해 17·18·20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그런데도 당적과 당협위원장 자리조차 정리하지 않고 '전향'했다며 당내에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배현진 의원은 페이스북에 "이재명 정부의 포퓰리즘 확장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