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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일반담배 둘 다 피우면 대사증후군 위험 2.8배↑ 2020-05-25 10:13:26
금연 시도율은 모두 일반 흡연자보다 높았으나 실제 흡연량에는 차이가 없었다. 소변 중 코티닌 수치 등 니코틴 의존도 오히려 더 높았다. 전자담배와 일반담배를 함께 피우는 이중 사용자는 대사증후군 유병률이 비흡연자의 2.79배, 일반 흡연자의 1.57배에 달했다. 복부비만, 높은 중성지방, 낮은 HDL 콜레스테롤 등에서...
코로나19 겁나서 너도나도 담배 끊는다 2020-05-04 17:08:30
중이고, 36%는 흡연량을 줄였으며, 27%는 금연할 의향이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해당 통계를 전체 흡연자로 확대해보면 55만명이 추가로 금연을 시도하고 있으며, 240만명이 흡연량을 줄인 셈이다. 또 금연했다고 밝힌 응답자 중 4분의 1은 이후에도 담배를 피우지 않을 것 같다고 답했으나, 4%는 오히려 코로나19로 인해...
"알코올-니코틴, 뇌 노화 촉진" 2020-02-03 10:07:13
0.4년(5개월) 더 늙은 것으로 분석됐다. 흡연은 음주보다 더 나쁜 결과가 나왔다. 흡연량이 1갑년(pack-year) 증가할 때마다 뇌 나이는 0.03년(11일) 더 빨리 늙는 것으로 밝혀졌다. 갑년은 하루 평균 흡연량(갑)에 흡연 기간(년)을 곱한 것이다. 음주와 흡연이 잦은 사람은 뇌의 회색질(grey matter)과 백질(white matter)...
"흡연자 주기적 폐 CT, 폐암 사망 위험 24~33%↓" 2020-01-31 10:00:55
하루 평균 흡연량(갑)에 흡연 기간(년)을 곱한 것이다. 이 연구결과에 대해 미국 영상의학회(ACR: American College of Radiology)는 폐 CT 검사는 치료 또는 완치가 가능한 단계에서 폐암을 진단할 수 있다고 논평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의 의학 전문지 '뉴 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New England Journal of...
[천재현 칼럼] 라이프 스타일과 피부의 상관관계 2020-01-03 11:00:00
빠를수록, 흡연 기간이 길수록, 그리고 흡연량이 많을수록 피부의 수분량이 적게 나타난다. 흡연 시 급격히 높아지는 활성산소는 결국 정상적인 피부구조를 파괴하기에 반드시 피하는 게 좋다. 충분한 수면은 피부 건강의 중요한 요인으로 수면 부족시 피부 건조, 탄력 저하 및 세포의 긴장도가 높아지며 다양한 기능 장...
[이지현의 생생헬스] 금연성공 한달이 고비…주변에 '금연 선언'하고 치료제 도움 받아야 2020-01-03 10:45:28
다시 담배를 피우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 내성이 생겨 흡연량이 늘면 담배 의존성 때문에 스트레스는 더 심해진다. 혼자 금연 시 성공률 3~7% 담배를 끊으면 살이 찐다는 이유로 금연하지 않는 사람도 많다. 정 교수는 “금연하면 입이 허전해지고 공복감이 들기 때문에 칼로리가 높고 단 사탕, 초콜릿 등을 평소보다 ...
새해 금연 결심했다면? "큰 고비 사흘째, 최소 한 달 버텨라" 2020-01-01 16:11:41
덧붙였다. 담배를 서서히 끊겠다고 흡연량을 줄이거나 전자담배로 대체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 흡연량을 줄이는 것보다는 단숨에 끊는 게 금연에 성공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최혜숙 경희대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는 "미국에서 발표된 실험 논문에 따르면 일반 담배에 노출된 세포보다 전자담배에 노출된 호흡기...
금연 후 '사흘째'가 가장 큰 고비…"최소 한 달 버텨야" 2020-01-01 07:00:03
덧붙였다. 담배를 서서히 끊겠다고 흡연량을 줄이거나 전자담배로 대체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 흡연량을 줄이는 것보다는 단숨에 끊는 게 금연에 성공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최혜숙 경희대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는 "미국에서 발표된 실험 논문에 따르면 일반 담배에 노출된 세포보다 전자담배에 노출된 호흡기...
니코틴 95% 줄인 담배 나온다…美 FDA 승인 2019-12-18 22:20:27
늘어나지 않고 흡연량이 줄어들 수도 있을 것으로 FDA는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담배 통제 센터(Center for Tobacco Control)의 패트리셔 폴란 실장은 니코틴이 거의 없는 담배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은 앞으로 지켜봐야 하겠지만 이런 담배를 피우면 금단 증상이 나타나 종래의 흡연 형태로 복귀하거나 흡연량이 늘어날...
FDA, '초저 니코틴' 담배 판매 승인…금연에 도움될까? 2019-12-18 13:35:57
흡연 형태로 복귀하거나 흡연량이 늘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니코틴 함량만 크게 줄었을 뿐 담배에 들어있는 수천 가지 위험 물질까지 줄어든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니코틴 함량을 줄인 담배는 과거에도 있었다. 필립모리스는 1980년대 저 니코틴 담배 판매를 시도했지만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