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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전문가 한자리에…AI시대 '미디어의 길' 찾는다 2025-12-09 17:42:49
방송미디어 산업의 미래 혁신 방향을 모색하는 ‘2025 차세대 미디어 페스티벌’이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서울 호텔나루에서 개최된다. 9일 방송미디어업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의 물결, 미디어의 진화’라는 주제로 열린다. 방송미디어 분야 산학연 관계자 5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다. 주요 참가자는...
신화 이민우 득녀 "소중한 아이 만나…가장으로 최선을 다할 것" 2025-12-09 15:53:05
"2013년 1월 지인 모임에서 처음 만났다"며 예비 신부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어 "오랜만에 만났더니 이 친구도 힘든 시간을 보냈더라. 딸도 있고, 이혼도 했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실 홀몸이 아니다. 뱃속에 아이가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지난 6일 방송에서도 "곧 태어날 아이를 위해 체력도 기르고, 담배도...
'혼란' 온두라스 대선. 개표 열흘째…친트럼프 후보 근소 우세 2025-12-09 15:40:14
집계를 부풀렸다고 주장했다. 잠정집계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아스푸라 후보의 부통령 러닝메이트 중 한 명인 카를로스 플로레스는 전국 TV방송에 출연해 이번에 치러진 선거에서 국민당의 승리가 입증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선거에서는 대통령 1인, 부통령 3인, 시장 298인, 국회의원 128인, 중앙아메리카의회 의원...
박나래 "오해 풀었다" 했지만…전 매니저들 고소장 경찰 접수 2025-12-09 15:37:45
방송인 박나래(40)를 상대로 전 매니저들이 제기한 '갑질'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고소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나섰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8일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제출한 고소장을 접수했다. 고소 내용에는 특수 상해, 허위 사실 적시 명예 훼손, 정보 통신망법 위반(명예 훼손) 등이...
쿠팡, 충격완화속 압수수색·청문회·이탈까지…사태대응 총력 2025-12-09 14:55:54
인 사실관계를 규명하는 것과 동시에 임의제출 받은 자료 이외의 자료를 확보해 쿠팡 측의 보안 허점이 있었던 것은 아닌지 들여다보기 위한 차원으로 전해졌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는 오는 17일 청문회를 열어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경위와 피해구제 방안을 묻기로 했다. 과방위 청문회에는 김범석...
선에스테스파, 25년 노하우로 완성한 프리미엄 에스테틱 2025-12-09 12:12:25
바탕으로 확실한 비포&애프터 효과를 보여주며 다양한 방송 출연과 입소문으로 명성을 쌓아왔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V라인, 윤곽, 작은 얼굴관리 ▲모공, 수분, 화이트닝, 리프팅 등 피부 타입별 스킨케어 프로그램 ▲바디 케어 및 다이어트 ▲웨딩·산중·산후 케어 ▲남성 케어 등이다. 개인 특성에 ...
'조폭 연루설' 조세호, 입 열었다…"지방 행사 다니다가" [전문] 2025-12-09 09:44:26
"많은 분들이 우려하시는 것처럼 그 인연으로 인해 제기된 의혹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사진 속에서 보여진 모습으로 실망을 드렸다는 점은 잘 알고 있지만, 금품을 받았다는 등 제기된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출연 중이던 두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된 배경을 직접 설명했다. 그는 "'유...
지상파 시청자 수 1위…뉴스 채널은 체류시간 강자 2025-12-09 09:43:18
순 1인당 시청 시간은 보도채널이 종편보다 길어 (서울=연합뉴스) 나확진 기자 = TV 채널별 시청자 수는 지상파-tvN-종합편성채널-보도전문채널 차례로 많고, 채널별 1인당 시청 시간은 종편 채널들보다 보도채널이 더 긴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데이터 테크 기업 아이지에이웍스 TV 인덱스가 공개한 '2025년 11월 채널...
김수용, -40% 였던 주식 1년 만에…"수익 내고 딱 끊어" 2025-12-09 09:20:13
영상에서는 '조동아리'인 지석진, 김용만, 김수용이 1년 6개월의 방송 기간을 자축하며 게스트들과의 시간을 돌아봤다. 이날 김용만은 지석진, 김수용에게 "최고 민수 씨 나왔을 때 나온 거(주식) 샀느냐"고 물었다. 이에 지석진은 "안 샀다, 작살났다, 대화를 못 할 정도"라고 답했다. 이어 김용만은 "주식 쪽은...
"24시간 대기·안주 없다고 불호령"…박나래 논란 일파만파 2025-12-09 08:04:53
"1인 기획사처럼 함께 가자"며 월 500만원 지급과 회사 수익 10% 배분을 약속했지만, 정작 독립 후에는 계약서 작성이 미뤄졌고 실제 지급액은 300만원대였으며 배분 약속도 지켜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퇴사 과정에서 정산을 요청하자 소속사는 "전 매니저 측이 수억 원 요구"라는 입장을 냈다고 한다. 전 매니저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