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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G전자 부품사 4분기 실적 공개임박…'AI 효과'에 선방 2026-01-18 06:01:01
6곳의 컨센서스에 따르면, LG이노텍의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조7천12억원, 4천33억원으로 관측된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6.2%, 영업이익은 62.7% 증가한 수치다. 이러한 호실적은 핵심 고객사인 애플이 지난해 9월 출시한 신제품 '아이폰 17'의 판매 효과가 4분기에 본격적으로 반영된 데 따른...
글로벌IB 환율 전망 낙제점…1분기 말 수치 6개월새 100원 올라 2026-01-18 05:53:00
종가를 전망한 곳은 한 군데도 없었던 셈이다. IB들은 대부분 올해 연말 환율도 1,300원대 후반이나 1,400원대 초반에 머무를 것으로 전망한다. 올해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환율이 내릴 것으로 보는 분위기다. IB 7곳이 최근 제시한 올해 말 환율 전망치는 평균 1,411원으로 집계됐다. 노무라가 1,380원, MUFG가 1,385원,...
전 나토총장 "트럼프, 우크라 종전 안되니 그린란드 위협" 2026-01-17 19:39:50
31곳에 6만7천500명을 주둔시키고 있다. 유럽 주둔 미군 사령관을 지낸 벤 호지스는 독일에 있는 람슈타인 공군기지의 경우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 전개에 핵심 발진기지 역할을 한다며 유럽 기지 포기는 미군에 '재앙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폴리티코는 "미군의 광범위한 군사자산이 가장 중요한 잠재적...
범행 후 정장 입더니 종로에...금은방 살인범 '구속' 2026-01-17 19:17:06
15일 낮 12시 7분께 경기 부천시 원미구의 한 금은방에서 50대 여성인 사장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귀금속 50여점(시가 2천만원 상당)과 현금 200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그는 금은방에서 달아난 후 미리 챙겨온 정장으로 갈아입고 여러 차례 택시를 타고 도주하는 등 치밀하게 범행했다. 그러나 불과...
"앉아서 7억 번대"…'로또 잡아라' 우르르 몰려든 곳이 2026-01-17 18:50:16
달려든 것이다. 7억원가량 시세 차익을 노릴 수 있다는 기대가 경쟁률을 높였다는 분석이 나온다. 발코니 확장비 포함해 11억원 전후(본청약 당첨자 기준)에 분양가가 책정됐다. 단지에서 500m 떨어진 서울 서초구 우면동 ‘호반써밋서초파크’ 전용면적 84㎡는 지난해 10월 16억9000만원에 손바뀜했다. 수도권 공공분양이...
"성수동에서 LA로"…콜랩코리아, K컬처 스타트업 美 진출 돕는다 2026-01-17 16:52:55
오는 3월13일부터 7월9일까지 4개월 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FROM KOREA TO THE U.S'라는 주제로 K-컬처·뷰티·푸드 분야 대상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그동안 콜랩코리아는 성수동에서 성장하는 K-컬처·뷰티·푸드 스타트업들의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진출을 돕는 사업을 진행해 왔다. 이번...
'어제 잡혔는데 또?'...광교 상가서 '연쇄 성추행' 2026-01-17 16:41:01
6시께 수원 광교신도시의 한 상가 건물에서 여성 7명의 손을 잡거나 어깨를 강제로 만진 혐의를 받는다. 그는 하루 전인 15일에도 같은 곳에서 여러 여성을 추행해 경찰에 붙잡혀 조사받았다. 불구속 입건 상태에서 같은 범죄를 또 저지른 것이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는 혐의를 인정하고 있다"며 "범행 동기에 관해서...
베이징 골목서 이어지는 조용한 추모…이육사 순국 82주기 행사 2026-01-17 14:43:13
약 1.5㎞ 떨어진 곳이다. 일제가 지하 감옥으로 사용했던 장소로, 이육사가 1944년 1월 16일 새벽 고문 끝에 숨졌을 가능성이 큰 곳으로 지목된다. 독립기념관이 운영하는 국외 독립운동사적지 홈페이지에도 이곳은 '이육사 순국지'로 표기돼 있다. 베이징에 거주하는 교민과 주재원들로 구성된 '재중...
천하의 美하버드대도 제치고 '1위'…공대에 미친 中에 '발칵' [강경주의 테크X] 2026-01-17 13:14:33
2000년대 초반 상위 10위권에는 미국 대학이 7곳이 포진했고 하버드대가 1위였다. 당시 중국 대학은 저장대 한 곳만이 25위권에 들었을 뿐이다. 현재 하버드대는 영향력 높은 논문 수에서는 세계 1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전체 연구 생산성 순위에서는 3위로 내려앉았다. 미시간대, UCLA, 존스홉킨스대, 워싱턴대 시애틀...
日전문대 수, 30년새 반토막…"4년제大 진학 여학생 증가 영향" 2026-01-17 12:41:31
약 53만 명에 달했지만, 최근 7만1천 명 수준으로 급감했다. 전문대 재학생 중 80% 이상은 여성이다. 전문대 감소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 2019∼2024년에는 신입생 모집을 중단한 전문대가 한 해에 3∼7곳이었으나, 지난해는 23곳에 달했다. 올해도 22곳이 신입생을 받지 않기로 했다. 마이니치는 일본에서 전문대가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