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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종부세 저항' 움직임에 물러섰지만…'稅 폭탄' 해결은 먼 길 2020-11-30 17:42:56
그렇지 않으면 종부세 납부자 수가 급증하고, 납부액이 확 늘어 언제든 불만이 생길 수 있어서다. 현 종부세 체제로 그대로 두면 내년부터 종부세 부담액은 확 늘어난다. 다주택자뿐 아니라 1주택자와 일정한 소득이 없는 은퇴자도 올해보다 두 배 안팎의 종부세를 내게 된다. 정인설/서민준 기자 surisuri@hankyung.com
이제서야…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종부세 차별' 없어진다 2020-11-30 16:56:40
다주택자의 세부담 상한 상승도 종부세 부담이 커지는 요인이다 홍기용 인천대 경영학과 교수는 “공동명의에 대한 역차별을 시정해도 1주택자들의 불만은 여전하다”며 “이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종부세제 자체를 합리적으로 확 뜯어고쳐야 한다”고 말했다. 정인설/조미현/서민준 기자 surisuri@hankyung.com
디딤돌대출 '그림의 떡'…중개수수료 부담은 커져 2020-11-29 17:37:31
으레 상한요율을 요구하는 데다 거래자는 관련 규정을 잘 몰라 0.9%로 정해질 때가 많다. 국민은행 부동산 통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작년 10월 8억4000만원에서 올 10월 10억1000만원으로 뛰었다. 이 때문에 0.9%의 비싼 수수료를 내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최진석/서민준 기자 iskra@hankyung.com
부동산 失政, 전 국민이 '유탄' 맞았다 2020-11-29 17:30:06
0.5%, 9억원 이상은 최대 0.9%인데, 최근 집값 상승으로 수수료 상한인 0.9%를 부담하는 사람이 급증하고 있다. 무주택자가 시가 5억원 이하 주택을 살 때 낮은 금리로 대출해주는 디딤돌대출은 집값 상승으로 “지원 대상 주택을 찾기 힘들다”는 아우성이 커지고 있다. 서민준/최진석 기자 morandol@hankyung.com
공시價 인상 부작용 속출…올 건보 피부양자 51만명 자격 상실 2020-11-29 17:29:23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8억6000만원임을 감안하면 서울의 대학생은 장학금을 타기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주명룡 대한은퇴자협회 대표는 “무리하게 공시가격을 올리면 은퇴자가 직격탄을 맞는다고 수차례 경고했으나 정부가 무시한 탓에 서민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단독] 집값 오른다고 좋아했는데…건보 피부양자 탈락 위기 2020-11-29 12:07:15
대한은퇴자협회 대표는 "서울, 수도권을 중심으로 건보 피부양자 탈락자와 보유세·건보료가 크게 늘었다는 회원들이 속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 경로로 정부·국회에 호소하고 있지만 전국민 상대 복지 퍼주기에 열중하느라 은퇴자의 목소리는 무시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척추MRI 건보 적용 연기…재정 악화에 '문재인 케어' 급제동 2020-11-27 21:19:42
및 폐암 관련 신약 2개도 건보 혜택을 주기로 했다. 폐경 후 여성 골다공증 치료제인 ‘이베니티주프리필드시린지’와 비소세포폐암 치료제인 ‘비짐프로정 15·30·45㎎’이다. 골다공증 신약은 투약 비용이 297만원에서 89만원으로, 폐암 신약은 1170만원에서 58만원으로 줄어든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美·英·日엔 부유세 없어…佛 종부세 최고세율, 한국의 '4분의 1' 2020-11-25 17:42:54
거래세(증권거래세 제외) 수입 비중은 1.51%로 34개 회원국 중 1위였다. 2위 벨기에(1.09%)를 큰 차이로 웃돌았다. 상황이 이런데 정부는 올 8월 주택 취득세 최고세율을 4%에서 12%로 올렸다. 부동산 양도세도 3주택자의 경우 최고 62%의 징벌적 세율을 매긴다. 서민준 기자/워싱턴=주용석 특파원 morandol@hankyung.com
페이스북이 '친구'까지 팔 줄이야…他회사에 개인정보 330만건 불법 제공 2020-11-25 17:23:18
자 앱들은 무단 제공받은 정보를 이용해 맞춤형 광고를 만들어 페이스북에 의뢰했다”며 “결과적으로 페이스북은 무단 정보 제공으로 부당 이익을 챙긴 셈”이라고 전했다. 페이스북은 조사 과정에서 증빙자료를 거짓으로 제출하는 등 조사 방해 행위도 했다고 개인정보위는 밝혔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페이스북 330만명 개인정보 불법 사용…67억원 과징금 부과 2020-11-25 14:09:02
포함된 것으로 밝혀졌다. 페이스북은 조사 과정에서 증빙자료를 거짓으로 제출하는 등 조사 방해 행위도 했다고 개인정보위는 밝혔다. 이에 '당사자 동의 없이 개인정보를 제3자에 넘긴 행위'에 대해 과징금 67억원, 조사 방해 행위 등에 대해 과태로 6600만원을 부과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