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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제23회 한남 인돈문화상'에 고시영 목사 2017-12-06 15:31:38
이사장(1999∼2015년)으로 재직하면서 후학 양성에 공헌했고, 한국기독교연합 창립을 주도해 기독교 통합과 기독교 인문학 보급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고 목사는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대표 회장을 지냈고, 현재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와 서울장신대 법인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고 목사는 "종교개혁 500...
한국학 호남진흥원 초대원장에 이종범 조선대 교수 2017-11-30 15:28:08
거쳐 1989년부터 조선대 인문대학에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양 시도는 이 원장이 갓 출범한 한국학 호남진흥원을 안정적으로 이끌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호남지역 고전연구의 길잡이로서 유능한 인재를 초빙하고, 지역민의 공감과 호응을 끌어낼 수 있는 한국학 주제와 분야 선정에 역량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교육부 "대량해고 우려 '강사법' 폐기, 국회와 협의"(종합) 2017-11-30 15:25:08
편성·운영이 경직돼 교육여건이 악화돼 후학 양성과 대학원 교육에 부정적 영향을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시간강사법을 폐기하고 시간강사에 대한 실효성 있는 처우 개선 방안과 대학교육 안정화를 위한 현실적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대교협은 또 "재정적 어려움을 겪는 대학의 노력만으로는 강사...
대교협 "시간강사법 시행되면 대량실직 현실화"…폐기 건의 2017-11-30 11:30:07
편성·운영이 경직돼 교육여건이 악화돼 후학 양성과 대학원 교육에 부정적 영향을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시간강사법을 폐기하고 시간강사에 대한 실효성 있는 처우 개선 방안과 대학교육 안정화를 위한 현실적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대교협은 또 "재정적 어려움을 겪는 대학의 노력만으로는 강사...
성남FC 박경훈 감독 경질…"축구 철학 펼치지 못해 아쉽다" 2017-11-28 18:29:39
성남은 4위(13승 14무 9패)까지 올려놓으며 승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거기까지였다. 성남은 아산 무궁화에 덜미를 잡히며 챌린지에 잔류했다. 박 감독은 비교적 밝은 목소리로 "1년이었지만, 많은 것을 배웠다"며 "다시 전주대로 돌아가 후학 양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2017 메디컬코리아 대상] 환자 맞춤 피부·쁘띠 성형 시술로 만족도 높여 2017-11-28 16:08:42
계획이다. 서울대병원 발전기금을 비롯해 후학 양성과 의학계의 미래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펼치고 있다.쁨클리닉은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내년 상반기 지점 병원을 더 늘려 네트워크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서울 강남에 분점을 추가하고 신사점은 확장하는 등 내년 상반기에만 4~5개 지점을 늘릴 계획이다....
'훈령무' 최초 발굴 송준영 선생 추모공연 28일 광주문예회관 2017-11-22 15:35:43
2010년 광주한국춤연구회를 결성해 전통춤 연구와 후학 양성에 힘쓰다 지난해 8월 별세했다. 광주한국춤연구회 관계자는 "남재 선생은 누구보다 한국 춤을 사랑하신 분이셨다"며 "한국춤을 공연하는데 그치지 않고 후대에 널리 알리고자 했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추모 무대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minu21@yna.co.kr (끝)...
일본 도시샤 대학서 정지용 문학강연·한글 콘테스트 열려 2017-11-20 13:59:08
돗쿄(獨協)대학서 후학을 가르치는 한국인 심원섭 교수가 '윤동주가 익은 정지용'을 주제로 강연한다. 피리 연주가 김율희(난계국악단 단원)씨 공연과 시 낭송가 강영선(지용시 낭송회)씨가 꾸미는 무대도 마련된다. 도시샤대는 정 시인이 1923년 입학(영문과)해 1929년 졸업 때까지 대표작인 '향수'를...
양고우니 피아노 독주회…12월 15일 세종체임버홀 2017-11-17 11:02:45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 충북예고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는 그는 이번 독주회를 통해 다시 한번 본인의 음악세계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양고우니 피아노 독주회의 예매는 세종문화회관티켓과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가능하며 티켓은 전석 2만원이다. 대학생을 비롯한 학생들은 50% 할인받을 수 있다. 정형석 한...
‘순국선열의 날’, 우당을 통해 본 노블레스 오블리주 2017-11-17 10:08:13
내놓고 군자금을 만들었다. 신흥무관학교를 설립하고 후학을 양성해 청산리대첩을 이끌기도 했다. 그러나 우당 개인은 추위와 굶주림, 질병으로 고통 받았다. 일제에 체포돼 고문까지 받다 1932년 11월 17일 숨을 거뒀다. 우당의 삶은 오직 조국과 민족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쳤다. 선조들의 희생과 헌신을 그리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