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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틴 카이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상금만 18억원 2014-05-12 10:56:48
짐 퓨릭이 전반 9개 홀에서만 버디 4개를 잡아내며 카이머의 뒤를 바짝 쫓았다. 후반 라운드에서 카이머에게 악재가 겹쳤다. 후반 11번 홀(파 5)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기세를 이어가던 카이머는 14번 홀(파 4)에서 낙뢰 주의보로 약 1시간 30분 가량 발목이 잡혔다. 흐름이 끊긴 카이머는 15번 홀(파 4)에서 크게 흔들려...
배상문, 플레이어스챔피언십 첫날 단독 3위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를 엮어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9언더파 63타를 기록한 단독 선두 마르틴 카이머(독일)와 3타차 단독 3위다. 지난해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의 우승자인 배상문은 올 시즌 노던트러스트오픈에서 공동 12위에 오른 것이 최고로 아직 10위 안에 든 적이 없다....
lpga 노스텍사스 슛아웃, 루이스 우승 … 미셸 위 3위, 최나연 공동 4위 2014-05-05 15:36:34
어빙의 라스 콜리나스 골프장(파71·6410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막고 이글 1개, 버디 6개를 쓸어담아 7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둘렀다. 합계 16언더파 268타를 친 루이스는 이미나(33·볼빅)를 6타차로 따돌리고 우승 상금 19만5000 달러(약 2억100만 원)를 받았다.루이스는 이번 우승...
웰스파고 첫날 '진기명기' 속출…카이머, 연속 이글…해들리, 휘어진 퍼터로 이븐파 2014-05-02 20:36:12
수 있고 부적합하면 교체도 가능하다.(4-3a) 그러나 해들리는 수리하거나 교체하지 않고 휘어진 퍼터를 그대로 사용해 남은 홀에서 버디 1개와 보기 1개로 이븐파로 막았다. 전반에 3타를 잃어 성적은 공동 100위에 그쳤다.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 노승열(23)은 4오버파 76타로 부진하며 공동 121위에 머물렀다. 만 44세의...
페테르센, 노스텍사스1R 5언더 단독선두…박인비 부진 2014-05-02 20:34:57
열린 대회 첫날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노획하며 5언더파 66타를 쳤다. 올해 초까지 세계랭킹 2위를 달리던 페테르센은 최근 허리 부상 탓에 kia클래식과 나비스코챔피언십 등에 결장하면서 지금은 4위로 순위가 내려갔다.지난달 롯데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재미 동포 미셸 위(25)는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해들리, 휘어진 퍼터로 9개홀 이븐파
3오버파로 부진했다. 보기 3개에 더블보기 1개, 버디 2개를 묶은 성적이었다. 특히 9번 홀(파4)에서만 2타를 잃은 그는 우울한 마음으로 10번 홀로 향하고 있었다. 이때 해들리의 뒤를 따라오던 캐디 조시 스벤센이 그만 넘어지면서 어깨에 메고 있던 골프백이 땅에 강하게 부딪히고 말았던 것. 미국 골프 전문 매체인...
동해 강풍에 단련된 노승열…메이저 챔프 무너뜨렸다 2014-04-28 20:47:58
바로 옆에 멈추면서 버디로 연결됐다. 핀을 맞지 않았다면 볼은 다시 그린을 벗어나 연속 보기를 했을 가능성이 컸다.◆17번홀 파세이브로 ‘쐐기’노승열이 15번홀(파4)에서 3퍼트로 다시 1타를 잃은 사이 스트렙이 타수를 줄이며 1타 차로 따라붙었다. 그러자 노승열은 16번홀(파4)에서 126야드를 남겨두고 두...
리디아 고, 프로데뷔 6개월만에 첫승 2014-04-28 20:43:40
27만달러(약 2억8000만원).16번홀(파4)에서 1타 차로 쫓긴 리디아 고는 18번홀(파5)에서 두 번째 샷이 오른쪽 러프에 빠져 위기를 맞는 듯했지만 침착하게 3m 거리의 버디 퍼트를 성공시켜 우승을 확정했다.제니 신(22·한화)은 10언더파 278타로 단독 3위에 올랐다. 세계랭킹 1위 박인비(26·kb금융그룹)는...
리디아 고, 프로 데뷔 첫 LPGA 우승‥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 "골프신동의 탄생" 2014-04-28 10:46:53
데뷔 후 LPGA 첫 우승을 차지했다. 리디아 고(17 뉴질랜드)는 4월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레이크 머시드 골프클럽(파72/6,507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9번째 대회 ‘스윙잉 스커츠 LPGA 클래식’(총상금 180만 달러, 한화 약 18억7,000만원)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리디아 고, 프로 전향후 LPGA 미국투어 첫 우승 쾌거! 2014-04-28 10:41:24
날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12언더파 276타의 성적을 낸 리디아 고는 11언더파 277타의 스테이시 루이스(미국)를 1타 차로 제치고 프로 전향 후 처음으로 LPGA 투어 대회를 제패하면서 우승 상금 27만 달러(약 2억8천만원)를 차지했다. 3라운드까지 루이스에게 1타 뒤진 단독 2위로 최종 라운드에 들어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