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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안의 기차표 '코레일 톡' 2013-03-12 14:29:44
코레일과 고객, 그리고 고객사이 정보를 상호 공유(교류)한다는 '톡(TALK)'의 중의적 표현이다. 코레일은 이번 코레일 톡 출시를 기념해 다음 달 12일까지 KTX 무료이용권, 전자할인쿠폰 등을 제공하는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에서 확인할 수...
골프존, 모바일 플러스샵 런칭 2013-03-12 14:11:27
응원 등 실제 필드의 캐디처럼 골퍼와 상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현실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으로, 6명의 남녀 캐릭터 20종의 캐디를 선보이고 있다.골프존닷컴 및 모바일 플러스샵 코너를 통해 구매한 ‘골프존 플러스’ 서비스는 라운드 시 ‘나의 플러스’에서 선택해 시작하면 된다.골프존앱은 안드로이드 구글플레이...
가계대출 넉 달 만에 감소…부동산 시장 침체 탓 2013-03-12 12:00:47
예금취급기관(저축은행·신용협동조합·새마을금고·상호금융)의 가계대출잔액은 총 656조2천억원으로 나타났다. 사상 최대였던 작년 12월 659조9천억원보다 3조6천억원 가량 감소한 것이다. 액수가 줄어든 것은 작년 9월 이후 처음이지만 잔액은 여전히 역대 두 번째로 많다.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국민행복기금 `빚 탕감' 수혜 대상자 얼마나 될까> 2013-03-12 10:19:36
은행, 카드·할부금융사, 저축은행, 상호금융사, 보험사 등의 연체채권이 우선대상이다. 여기에다 자산 100억원 이상 대부업체의 6개월 이상 연체채권과 자산관리공사(캠코)가 사들인 상각채권(금융회사가 손실처리한 채권)도 포함된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는 12일 은행연합회와 NICE 신용평가정보의 자료를...
<`행복기금' 채무조정 대상자 얼마나 될까>(수정 2013-03-12 09:46:43
및 할부금융사, 저축은행, 상호금융사, 보험사 등의 연체채권이 우선 대상이다. 여기에다가 자산100억원 이상 대부업체의 6개월 이상 연체채권과 자산관리공사(캠코)가 사들인 상각채권(금융회사가 손실처리한 채권)도 포함된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는 12일 은행연합회와 NICE[034310] 신용평가정보의 자료를인용해,...
KT "스마트폰을 집 열쇠로 만든다"…모바일 키 개발 2013-03-12 09:05:02
element)를 이용해 검증된 암호화 기술과 상호 인증 등 높은 수준의 보안 기술을 적용했다. 발급된 모바일 키는 스마트 폰에 탑재된 유심에 저장된다. 호텔, 자동차 등의 산업분야에서도 활용될 것으로 전망되며 3월 중 kt 올레스퀘어에 시범 적용한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기사제보 및...
美 "정전협정, 특정 일방이 백지화 못해" 2013-03-12 07:18:22
"상호 합의한 정전협정을 특정 일방이 상대방의 동의없이 철회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빅토리아 눌런드 국무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북한의 정전협정 백지화 선언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법률적으로 판단했을 때 일방적인 무효화 주장은 성립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이 한국·일본 등과 체결한...
美 "정전협정 일방파기 할 수 없어" 2013-03-12 05:41:00
상호협정'으로, 법률적으로는 한쪽의 동의없이 다른 한쪽이 철회할 수 없다"고 밝혔다. 눌런드 대변인은 그러나 "(북한의 백지화 주장 등) 현재의 상황이 실제로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밝혔다. 그는 "정전협정은 지난 60년간 한반도 안전에 기여해 왔다"며 "협정 당사자 가운데 누구라도 협정파기를...
지난해 상호금융 중심으로 횡령·유용 급증 2013-03-11 19:27:28
유용에 의한 것이었으며, 특히 신협 등 상호금융조합을 중심으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호금융조합에서 발생한 횡령과 유용의 70.9%가 장기 근무직원에 의해 발생했으며, 이들 금융회사에서는 자체감사를 형식적으로 운영하는 등 내부통제도 소홀했습니다. 금감원은 금융사고가 잦거나 내부통제가 취약한...
중국정부, 북 향해 '자제하라' 2013-03-11 18:14:54
1961년 맺은 조중우호협력상호조약이 50여년이 지난 현재 사문화됐음을 사실상 확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인 소장은 또 "한반도 문제가 여기까지 이르게 된 주요 책임은 중국이 아니라 미국이 져야하는 것"이라며 "미국은 당사자이지 제 3자가 아니고 중국은 제 3자"라고 주장했다. 한편 중국 인민해방군 산하 국방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