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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검, '검사 접대 의혹' 전담수사팀 구성 2020-10-20 16:52:01
수사 지휘했다. 또 라임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남부지검에 접대 의혹이 제기된 검사와 수사관을 수사와 공판팀에서 배제해 새롭게 꾸리라고 지시했다. 김 전 회장은 지난 16일 옥중 입장문에서 “A변호사를 통해 지난해 현직 검사 3명에게 1000만원 상당의 술 접대를 했다"며 “올 5월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 도착해...
'작심' 추미애, 채널A 한동훈 의혹 이어 라임 사태에 수사권 발동 2020-10-20 13:53:52
진실 여부는 차치하고라도 옥중 서신 자체가 공개된 만큼 이제 검찰의 수사를 전적으로 신뢰하기는 어렵게 됐으니 독립적인 특검에 수사를 맡기는 것이 가장 현명할 것이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어진 논평에서는 "5000만원 로비 진술은 ‘거짓’, 옵티머스 문건은 ‘가짜’, 소극적 검찰 수사는 ‘정쟁’으로 몰아 모른...
'단군 이래 최대 사기' 주수도, 징역 10년 추가 확정 2020-10-20 13:01:41
징역 12년을 선고받고 서울구치소에 수감됐다. 주씨는 옥중에서도 사기 범행을 멈추지 않아 다시 재판에 넘겨졌다. 주씨는 측근들을 통해 2013년부터 1년간 다단계업체 '휴먼리빙'을 운영하며 수당을 지급할 능력이 없는데도 피해자 1329명으로부터 투자금 명목 등으로 1137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는다. 주씨는...
다단계 사기왕 주수도, 옥중에서 또 사기…징역 10년 추가 2020-10-20 12:09:14
회장이 옥중 사기로 징역 10년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대법원 3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특정경제범죄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주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10년과 추징금 444여억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주씨는 `단군 이래 최대 사기극`으로 불렸던 2조원대 다단계사업 사기...
1100억원대 '옥중사기' 주수도…징역 10년 확정 2020-10-20 12:00:02
벌였다. 주씨는 옥중에서 다단계업체 ‘휴먼리빙’을 운영하며 피해자 1000여명으로부터 투자금 등의 명목으로 1137억원을 빼돌렸다. 주씨의 ‘집사 변호사’ 등이 이 같은 범행을 도운 것으로 조사됐다. 1심은 주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 항소심은 그의 형량을 징역 10년으로 높였다. 재판부는 “이미 중형을 선고받고...
野 강력반발…"정권 비리 얼마나 구리길래 추미애 폭주하나" 2020-10-20 11:52:18
도입만이 답"이라며 "켕기는 게 없다면 여당이 거부할 이유가 없을 것"이라고 거듭 주장했다. 한편 라임 사태 핵심인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은 지난 16일 옥중서신을 통해 검찰 출신 A 변호사가 "여당 정치인들과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을 잡아주면 윤석열 검찰총장 보고 후 보석으로 재판을 받게 해주겠다"며...
주호영 "도 넘은 추미애 칼춤…文, 방치 말고 경질하라" 2020-10-20 11:08:30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의 옥중 서신과 관련해 공수처 설치를 서두른다고 했는데 이 기회에 공수처도 발족하고, 라임·옵티머스 사건 특검도 하고, 청와대 특별감찰관을 지명하고 북한인권재단 이사도 모두 임명해 공백이 없게 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민주당이 의석수로 밀어붙여 공수처를 출범하면 국민이 용납 안 한다"며...
주호영 "공수처 발족·라임 특검 동시에 처리하자" 2020-10-20 10:55:07
옥중서신'을 거론하며 "공수처 설치를 서두르겠다"고 한 것에 대해 "라임 사태와 공수처가 어떤 관련이 있는지 제대로 알고 하는 말인지 의아하다. 기승전 공수처"라고 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이 기회에 공수처도 발족시키고 라임·옵티머스 특검도 도입하자. 청와대 특별감찰관과 북한인권재단 이사 등도 모두 같이...
"정권 비리? 야권·검찰 비리!"…與 '프레임 전환' 역공 2020-10-20 10:31:22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사진)의 옥중서신을 계기로 프레임 전환에 나서고 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지난 19일 수사지휘권까지 발동해 야권·검찰 비리를 철저히 수사하라고 지시했다. 라임 사태 핵심인 김봉현 전 회장은 지난 16일 옥중서신을 통해 검찰 출신 A 변호사가 "여당 정치인들과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을...
장경태 "라임·옵티머스, 검찰 8명 연루 게이트…결론은 공수처" 2020-10-20 09:55:20
의원은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옥중 작성한 라임 수사검사와 야당 유력 정치인이 연루된 금품 로비 내용의 입장문이 화제"라며 "김봉현 전 회장이 스스로 검찰의 짜 맞추기 수사를 경험하고,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느꼈다면서 그 취지를 직접 밝혔다"고 전했다. 장경태 의원은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 정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