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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나란히 분기 영업익 20조 고지 오를까 2026-01-25 06:00:05
7배 상당으로 치솟았다. 시스템LSI와 파운드리 등 비메모리 사업부는 가동률이 상승했으나 수익성 개선은 더딘 모습으로 1조원가량의 적자를 본 것으로 추산됐다. 삼성디스플레이도 애플 아이폰 판매 호조와 함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공급이 증가하면서 2조원 가까운 이익을 거둔 것으로 보인다. 세트 사업을 맡은...
주요 백화점, 설 선물세트 본판매 개시…프리미엄 대결 2026-01-25 06:00:01
2배 늘렸다. '버섯 3대 진미'를 한데 모은 '자연산 버섯 3종', 세계양봉대회 대상을 받은 안상규벌꿀의 밤나무 벌꿀 블랙라벨 에디션 등 희귀 신선식품 라인업도 강화한다. 이외에 명품 위스키 브랜드 '아벨라워'가 전 세계를 통틀어 20병만 생산한 '아벨라워 50년(1억1천5백만원)'를...
쿠팡 美 공세 속 공정위 조사 길어져…인기상품 가로채기 조준 2026-01-25 05:53:06
아직 이에 관한 판단을 받은 적이 없으며 배달앱 사건에서 처음으로 심판을 받게 될 전망이다. 만약 쿠팡이 시장지배적 사업자이며 그 지위를 남용한 것으로 전원회의에서 결론이 나면 공정위는 관련 매출액의 최대 6%까지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다. 일반적인 불공정거래행위(관련 매출액 최대 4%)보다 제재 수위가 높다....
수출 볕드는데 내수는 글쎄…양극화 키우는 'K자형 성장' 난제 2026-01-25 05:49:03
2년 연속 줄어든 것이다.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는 제자리걸음에 그쳤다. 통상 호경기에는 직원채용이 늘면서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가 늘어나기 마련이지만, 상당수 자영업자들이 사업 규모를 늘리지 않고 직원을 두지 않거나 경영난을 견디지 못하고 아예 문을 닫았을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에 힘이 실린다. 결국...
'달러 사재기' 주춤하나…달러예금 빠지고 달러→원 환전도 늘어 2026-01-25 05:45:00
◇ 골드뱅킹 잔액 10개월 만에 2배로…골드바도 인기 '환 재테크'가 주춤한 가운데 '금(金) 재테크' 열풍이 불고 있다. KB국민·신한·우리은행의 이달 22일 기준 골드뱅킹 잔액은 총 2조1천494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말(1조9천296억원)보다 2천198억원(11.4%) 증가했다. 하나·NH농협은행은 이 상품을...
"자만할 때 아냐" 고삐 죈 이재용…반도체 반등 속 '초격차' 재점검 2026-01-25 05:37:02
2천100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1월 초 주가(5만7천300원)와 비교하면 세 배 가까이 오른 셈이다. 이처럼 실적과 주가가 빠르게 회복됐음에도 이 회장이 임원들에게 '마지막 기회'를 언급한 것은 삼성의 상징과도 같았던 초격차 경쟁력이 여전히 완전한 회복 단계에 이르지 못했다는 판단이 깔린 것으로 풀이된다....
"만성 부족 돌파구"…썰렁하던 곳 '문전성시' 깜짝 놀란 효과 2026-01-25 00:05:36
20명으로, 평소보다 2배가량 많았고 이른 아침부터 헌혈을 기다리는 대기 줄이 형성되기도 했다. 특히 부산혈액원의 경우 전국적으로도 낮은 편에 속하는 부산의 혈액 보유량을 끌어올리기 위한 직원들의 아이디어에서 이번 프로모션이 출발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부산지역 혈액 보유량(적혈구제제)은...
美재무, 러시아산 원유수입 감소에 인도 관세인하 가능성 시사 2026-01-24 20:06:43
러시아산 원유 수입은 작년 12월 기준 최근 2년 내 최저 수준으로 감소했으며, 이에 따라 중동 국가들이 중심인 석유수출국기구(OPEC) 원유가 인도 전체 원유 수입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1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작년 8월 인도의 러시아산 원유 수입을...
"건물 높이 눈 쌓였다"…AI 사진까지 등장 2026-01-24 18:43:58
몇 배에 달하는 적설량을 기록한 데 이어 이달에도 폭설이 이어지고 있다. 러시아 수문기상센터 집계 결과, 지난 16일 기준 캄차카반도 최대 도시인 페트로파블로프스크-캄차츠키의 적설량은 167㎝에 달했다. 베라 폴리아코바 캄차카 수문기상센터장은 이 정도 적설은 거의 60년 만이라고 러시아 관영 리아 노보스티 통신에...
캄차카는 딴 세상…60년만의 폭설에 건물 높이 적설 2026-01-24 17:34:02
폭설에 건물 높이 적설 비상사태 선포·2명 사망…작년에는 규모 8.8 강진 겪어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지난해 규모 8.8의 강진이 발생했던 러시아 극동 캄차카반도에 올겨울 60년 만에 가장 많은 눈이 내려 이 지역이 눈더미에 파묻혔다. 2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지난달 캄차카반도는 평년의 몇 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