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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여성 성폭행하고 무고혐의 고소 남성에 징역 4년 2017-12-27 14:53:42
시도하는 등 심각한 후유증을 겪어야만 했다. 재판부는 "당시 사건을 신고한 B 양 친구, 경찰관 진술과 증거를 종합하면 A 씨가 술에 취해 정상적인 조절·판단 능력이 결여된 B 양을 간음했다는 사실이 합리적인 의심 없이 증명된다"며 "그런데도 A 씨는 범행을 부인하면서 진지한 반성을 하지 않고 피해자를 무고 혐의로...
'고교생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30대 여교사 직위해제 2017-12-19 10:17:59
만 13세 미만 청소년을 간음·추행할 경우 동의 여부와 관계없이 처벌하도록 했지만, 13세 이상은 성적 자기결정권을 행사할 능력이 있는 것으로 본다. 시 교육청은 이달 14일 A 교사에게 행정 처분을 통보하고 이의 신청 기간이 끝나는 다음 달 징계 절차에 착수할 방침이다. 시 교육청의 한 관계자는 "경찰에서는 혐의가...
잠자던 친딸 성폭행한 '인면수심' 40대 징역 7년형 2017-12-15 11:27:15
과정에서 딸을 추행한 사실은 인정했지만 간음하지 않았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쳤다. 재판부는 조사과정에서 A양의 피해 진술이 일관성이 있고, 직접 경험하지 않고서는 진술하기 어려운 내용을 포함한 데다 친부를 무고할 동기나 사정을 찾아보기 어렵다고 보고 오씨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보호 대상인 친딸...
앱 채팅 성매매 10대 "강간당했다"…배심원 "강간 아니다" 2017-11-22 11:39:30
위계 등 간음과 성매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김씨는 "A양이 성인이라고 속였고 강제로 성관계하지 않았다"며 억울함을 호소,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했다. 재판을 지켜본 배심원 7명은 위계 등 간음 혐의에 대해 만장일치로 무죄 평결했다. A양은 김씨를 따라 주택가 골목에 간 뒤 속옷을 건넸고 "돈을 더 주겠다"는 말에...
만취 여성 공원 데려가 성폭행하려던 40대 징역형 2017-11-16 11:57:28
간음할 의사가 없었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쳤지만, 재판부는 "경찰에 신고 하거나 피해자를 깨워 보호자의 연락처를 알아내는 등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다른 손쉬운 방법이 있음에도, 이러한 시도 없이 인적이 드문 공원으로 데리고 간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부씨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부씨가 직접적인...
법원 "초등학생과 성관계 합의해도 강간과 다름없어"(종합) 2017-11-14 14:44:39
지적했다. 이어 재판부는 "처음 간음을 한 장소가 피고가 담임을 맡은 1학년 교실이라는 점, 그리고 피해 아동과의 만남·연락·추행 및 간음에 이르기까지 피고가 주도했다는 점에서 죄질이 불량하다"라고 형량을 정한 이유를 밝혔다. 재판부는 "한순간의 실수로 치부해 넘어가기에는 피고의 범행으로 인해 피해 아동과...
`초등학생과 성관계` 여교사에 징역 5년 선고 2017-11-14 11:36:13
하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재판부는 "처음 간음을 한 장소가 피고가 담임을 맡은 1학년 교실이라는 점, 그리고 피해 아동과의 만남·연락·추행 및 간음에 이르기까지 피고가 주도했다는 점에서 죄질이 불량하다"라고 형량을 정한 이유를 밝혔다. 특히 재판부는 "만13세 미만의 초등학생은 육체적 사랑의 대상이 될 수 ...
초교생과 성관계 여교사 징역 5년 "개인적·사회적 범죄" 2017-11-14 11:15:55
하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재판부는 "처음 간음을 한 장소가 피고가 담임을 맡은 1학년 교실이라는 점, 그리고 피해 아동과의 만남·연락·추행 및 간음에 이르기까지 피고가 주도했다는 점에서 죄질이 불량하다"라고 형량을 정한 이유를 밝혔다. 특히 재판부는 "만13세 미만의 초등학생은 육체적 사랑의 대상이 될 수 없...
전자발찌 차고 초등생에게 몹쓸짓 한 60대…법원이 엄벌(종합) 2017-11-11 11:31:53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13세 미만 미성년자 위계 등 간음) 혐의로 구속기소 된 A(65)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A씨에게 10년간 신상 정보 공개, 20년간 위치추적 장치 부착,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 아울러 출소 후 피해자에게 접근하지 말고, 주거지와 인접한 초등학교 등...
전자발찌 차고 초등생 상습 성추행 60대 징역 15년 2017-11-11 07:00:01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13세 미만 미성년자 위계 등 간음) 혐의로 구속기소 된 A(65)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A씨에게 10년간 신상 정보 공개, 20년간 위치추적 장치 부착,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 아울러 출소 후 피해자에게 접근하지 말고, 주거지와 인접한 초등학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