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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차인 줄"…경찰 잠복차량 털려던 50대男 현장서 체포 [영상] 2025-06-20 17:59:19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21일부터 지난 4일까지 아산 온천동 일대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노리고 12차례에 걸쳐 차에서 현금 200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절도 신고가 잇따르자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과 인상착의 대조를 통해 A씨를 특정하고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A씨...
'신자매' 감금·폭행, 나체 사진까지 찍은 무속인…'혐의 부인' 2025-06-20 12:28:07
A씨를 공갈, 폭행 등의 혐의로 지난해 11월 검찰에 송치했다.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휴대전화 녹취 파일과 금융계좌 거래 내역 등을 전수 조사하고 추가 계좌 영장 청구, 피해자 및 관련자 조사 등 보완 수사를 진행했다. 수사 결과 A씨가 송치된 범죄사실의 범행일시보다 이전인 2020년 1월부터 4년 동안 B씨에게 폭행,...
"수사 끝났대"…기밀 팔아넘긴 경찰, 징역형 집유 확정 2025-06-20 09:57:35
현재 단속된 사람들 선에서 사건을 정리해 송치할 예정’이라는 수사 진행 정보를 관사장을 통해 E씨에게 전달했다. C·D 씨 역시 E씨의 지명수배 여부를 확인해 알려주는 방식으로 기밀을 누설했다. 쟁점은 ‘수사가 더 이상 진행되지 않는다’는 정보가 ‘직무상 비밀’에 해당하는지 여부였다. 1심은 “수사 계획의 존재...
마세라티 뺑소니범, 870억대 불법도박 운영자였다 2025-06-19 19:30:53
도박사이트 운영 혐의를 규명했고, 인터폴과 공조해 해외 공범 추가 검거에 나설 방침이다. 별도로 김씨에게 마세라티 차량을 제공한 대포차 유통업체 대표 등 31명도 자동차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김씨는 뺑소니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도주치사)로 최근 2심에서 징역 7년 6개월을...
'연인 참변' 마세라티 뺑소니범, 870억원대 도박사이트 운영자였다 2025-06-19 18:26:20
혐의를 규명한 경찰은 인터폴과 공조해 해외에 있는 공범들을 추가로 검거할 방침이다. 이와 별도로 김씨에게 마세라티 차량을 제공한 대포차 유통업체 대표 등 31명도 자동차 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한편, 김씨는 뺑소니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도주치사)에 대해 최근 2심 재판에서...
"연금술도 아닌데"…명품으로 몸값 올린 '맹물 화장품' 2025-06-19 16:15:46
검찰에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상표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2023년 4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SKⅡ·키엘·에스티로더 등 해외 유명브랜드의 위조 화장품을 병행수입 제품인 것처럼 속여 8만7천여점(정가 79억원 상당)을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이 취한 부당이득은 21억원에 달하며 유통업자와 홈쇼핑 협력업체...
'전문가도 구별 못 할 정도'…인터넷 명품 화장품 싸다 했더니 2025-06-19 13:18:31
등 4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들은 2023년 4월~2024년 4월 SKⅡ, 키엘, 에스티로더 등 유명 브랜드 짝퉁 화장품을 병행수입 제품인 것처럼 속여 8만7000여 점을 국내 유통한 혐의(상표법 위반)를 받고 있다. 국내 정품가액 79억원에 달하는 물량이다. 이를 판매해 이들은 21억원 가량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알고 보니 ‘맹물’…특허청, 79억 상당 짝퉁 화장품 공급 일당 검거 2025-06-19 12:57:50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 등은 2023년 4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SKⅡ, 키엘, 에스티로더 등 해외 유명 브랜드의 짝퉁 화장품을 병행수입 제품인 것처럼 속여 8만 7000여 점(정품가액 79억원)을 국내에 유통한 혐의다. 피의자들은 짝퉁 화장품을 판매해 총 21억원 상당의 범죄수익을 냈다. 이들은...
[단독] 해외 살면서 '꼼수 병역기피'…스타트업 전 대표 검찰 송치 2025-06-19 10:58:23
특별사법경찰로부터 A씨를 병역법 위반 혐의로 송치받아 수사에 착수했다. 병역법상 국외 영주권자는 매년 183일 이상 해외에 체류하고 국내에서 소득이 발생하지 않을 경우 병역 의무를 최대 만 37세까지 연기할 수 있다. 하지만 A씨는 병역이 부과되는 시기(18세~37세) 동안 이 요건을 충족하는 방식으로 병역 연기를...
검찰도 'LG家 상속분쟁' 구본능·하범종 무혐의 2025-06-18 16:21:37
경찰이 송치한 사건의 기록을 검토한 결과 증거가 불충분해 혐의가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앞서 사건을 수사한 경찰과 같은 결론을 낸 것이다. LG가(家) 모녀는 구본능 회장과 하 사장이 구본무 선대회장의 곤지암 별장과 여의도 LG트윈타워 집무실에 있던 개인 금고를 무단으로 열고, 유언장을 가져가 고인의 뜻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