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사설] 이동흡 헌재소장 청문회를 보는 다른 관점 2013-01-21 17:12:45
청문회를 앞두고 개인신상 문제는 물론이고 회식, 관용차 사용 등 시시콜콜한 일들까지 연일 제기돼 왔던 배경은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본다. 이런 문제들은 내부자가 아니고서는 좀체 알기 어려운 사안이라는 점에서 그렇다. 소위 항공권깡 같은 것이 대표적이다. 헌재 내부에 그를 어떻게든 흠집 내고 음해하려는 ...
대리운전도 차량탁송 서비스를? 정말 간편하네! 2013-01-21 08:33:02
[라이프팀] ‘퇴근하고 회식한다는데 대리운전 불러서 들어가긴 싫고, 차만 먼저 보낼순 없을까?’ 코리아드라이브 1577-1577 대리운전은 고객들의 소리를 귀담아 음주 시에도 차량탁송 서비스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대리운전 서비스를 갖추고 개선시켜 대리운전 이용고객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보통 음주 시에는...
[자영업희망콜센터] 닭칼국수·누룽지죽 등 신메뉴로 점심손님 잡아야 2013-01-20 10:04:01
회식손님 유혹 q. 서울 미아동 삼양시장 사거리에서 삼계탕집을 운영하고 있는 송진규(45)입니다. 가게는 지하철 4호선 미아역에서 삼양시장 사거리 방향의 건물 1층에 있습니다. 매장 크기는 56.1㎡(17평형) 규모로 테이블 10개를 갖추고 있으며 2011년에 창업했습니다. 보증금 3500만원, 권리금 3000만원에 가게를 인수해...
‘패밀리’ 박희본-심지호, 문제가 없는 게 문제? ‘오글’ 2013-01-19 11:45:39
선생님들과의 회식자리에서 술을 많이 마시고 기분이 좋아져 옆자리 남자선생님의 개그에 웃으며 애교를 부렸다. 희봉의 그런 행동이 못마땅한 지호는 술을 먹지 말라며 주의를 줬고, 희봉은 에스테틱 동료의 조언대로 자신에게 먼저 전화 하지 말라는 억지 규칙을 만들었다. 지호가 진짜 전화를 하지 않자 속상해진 희봉은...
[피플 & 뉴스] '생글왔어요 선생님'…"학생들이 제 말투 흉내내요" 2013-01-18 10:31:17
받은 100만원은 졸업한 선배들까지 불러 회식을 했고, 학교발전기금으로 기부도 하고, 서고를 제공한 도서반에도 금일봉을 냈고, 경제도서를 구입하는 데 요긴하게 썼지요. 상금으로 건전한 경제 활동을 하게 해주어 생글생글에 매우 감사드립니다.이런 모든 활동을 하게 된 것은 생글생글 덕분이고, 그로 인해 우리 학생...
"코스피, 글로벌 증시와 차별화‥외국인 수급은?" 2013-01-16 10:17:05
의류와 악세서리가 1% 증가했다. 또 송년회, 망년회, 회식, 가족모임이 많다 보니 레스토랑 매출이 1.2% 늘었다. IT강국인 대한민국 입장에서 안타까운 것은 전기, 가전제품 매출이 0.6% 감소했다는 것이다. 이를 보면 물론 이런 정보가 미리 새어나갔을 리는 없지만 애플을 비롯 미국 IT주들을 어제부터 대폭 빼 버린 것...
대전시 "기업·기관도 원도심 식당 이용해주세요" 2013-01-15 15:02:12
모임 및 회식 시에도 옛 충남도청사 주변 음식점을 적극이용해줄 것을 당부하는 팸플릿을 제작, 배포했다고 15일 밝혔다. 팸플릿에는 원도심 현황과 음식점 목록 등이 담겨 있다. 특히 원도심 음식점 소개 정보를 시내 기업 지원 온라인 포털사이트인 '대전비즈'와 대전신용보증재단 등 주요 기관·기업...
[金과장 & 李대리] 브라우니가 디저트였어?…얘를 어떻게 먹나했지 ㅠㅠ 2013-01-14 17:04:42
부장은 지난주 팀원 6명과 함께 퀴즈를 풀어본 뒤 저녁 회식 장소로 바에 가서 ‘예거밤’을 함께 타 먹었다고 한다. “사실 ‘예거밤’은 생각보다 맛은 없었어요. 하지만 젊은 직원들과 함께 보낸 시간은 정말 ‘맛있는 만남’이었답니다.” 정소람/강영연/강경민/김일규/윤정현 /고경봉 기자 ram@hankyung.com ▶ 20대男...
<여성 경영인 약진…기업문화 확 바뀐다> 2013-01-13 06:01:36
일부 부서는 회식 시간이 저녁에서 점심으로 옮겨오고, 자연스레 술자리 대신영화·공연 관람 등 문화활동을 하는 쪽으로 회식 문화가 바뀌고 있다. LG그룹도 여성 임직원의 위상이 갈수록 높아지면서 크고 작은 변화들이 있다. 여성들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케어링 프로그램'이 확대되고 있는 점이 눈에...
김종인 前위원장 "朴, 중기 먼저 찾은 건 정말 잘한 일" 2013-01-11 17:00:58
회식을 가졌을 뿐 여의도엔 발길을 끊었다. 그는 “박 당선인 측 사람들과 만나지 않는다”고 했다.그는 “여기저기서 민원이나 자리 부탁을 하려고 만나자고 하지만, 다 거절하고 있다”며 “줄곧 사무실에서 책을 쓰거나 운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박 당선인의 전화가 있었느냐는 질문에 “바쁘실 텐데 전화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