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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8세 김시우, PGA 정식 데뷔전 2013-07-02 17:06:46
▶ 44세 듀크, 데뷔 19년만에 첫승▶ 305야드 '파4홀 홀인원' 이번엔 나올까▶ 美 pga투어도 롱퍼터 금지…2016년 1월부터 적용키로▶ 이동환 데뷔 첫 톱3…마지막날 버디 9개 뒷심▶ 최경주 공동 13위…6년만에 우승 '시동'[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성공을 부르는...
[JOB] 삼성, 임원면접이 당락 좌우…현대차, 정규직 전환율 90% 2013-07-01 17:19:46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멘토·버디로 구성된 체계적 프로그램으로 직무를 사전경험할 수 있다. 절대평가여서 직무별로 다르지만 정규직 전환율은 70~80% 수준이다. 최종합격자는 올 하반기 신입사원과 함께 입사하게 된다. 이랜드의 핵심인재 양성코스인 이랜드esi(전략기획자원) 인턴 8기로 62명이 선발됐다. 이들은...
LPGA 새역사 쓰는 박인비…"이젠 그랜드슬램이다" 2013-07-01 17:07:14
파를 하기에 급급했다. 김인경보다 4타 앞선 단독 선두로 마지막 라운드를 맞은 박인비는 6, 7번홀에서 연속 보기를 하며 2타를 잃었다. 김인경도 7번홀까지 버디 1개와 보기 3개로 2타를 잃어 타수차는 좁혀지지 않았다. 박인비는 9번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을 홀 1.5m에 붙여 버디로 연결한 뒤 10번홀(파4)에서는 6m...
이동환 데뷔 첫 톱3…마지막날 버디 9개 뒷심 2013-07-01 17:03:13
버디 쇼를 펼치며 공동 3위에 올랐다. 이동환은 1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의 콩그레셔널cc 블루코스(파71·7569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9개를 몰아치고 보기는 2개로 막아 7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8언더파 276타의 성적을 낸 이동환은 제이슨 코크락(미국)과 함께 공동...
박인비, 세계여자골프 63년 만에 메이저대회를 3연속 우승 … US여자오픈 우승 2013-07-01 10:44:40
단독 선두로 마지막 라운드를 맞이한 박인비는 6번홀(파4)과 7번홀(파3)에서 보기를 적어내 2타를 잃었다. 김인경도 7번홀까지 버디 1개와 보기 3개로 2타를 잃어 타수를 좁히지 못했다.박인비가 다시 타수를 벌리기 시작한 것은 역시 퍼트 덕이었다. 박인비는 9번홀(파4)에서 두번째 샷을 홀 1.5m에 붙여 버디로 연결한 뒤...
박인비, 63년 만에 메이저대회 3연속 우승 대기록 … US여자오픈 우승 2013-07-01 06:51:33
제68회 us여자오픈 마지막날 버디는 2개에 그치고 보기 4개를 적어내 2오버파 74타를 쳤지만 우승을 하는데는 걸림돌이 되지 않았다. 합계 8언더파 280타를 친 박인비는 동반플레이를 펼친 김인경(25·하나금융그룹)을 2위(4언더파 284타)로 밀어내고 정상에 올랐다. 올 시즌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과 웨그먼스 lpga...
이동환 ,PGA투어 AT&T내셔널 공동 3위 … 박인비 결과는 2013-07-01 06:16:09
날 4라운드에서 버디 9개를 몰아치고 보기는 2개로 막아 7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8언더파 276타의 성적을 낸 이동환은 제이슨 코크락(미국)과 함께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다. 빌 하스(미국)가 12언더파 272타로 우승했다. 우승 상금은 117만 달러(약 13억3000만 원).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
박인비, 대망의 '메이저 3연승' 눈앞 2013-06-30 16:46:26
퍼트를 정확하게 홀에 집어넣으며 버디를 성공시켰다. 내리막 경사에서 자칫하면 보기를 범할 수도 있었지만 떨지 않았다. 이어 15번홀에서는 6m 버디 퍼트까지 성공시키며 2위와의 차이를 다시 4타까지 벌렸다. 18번홀에서 김인경과 함께 버디를 잡은 박인비는 합계 10언더파로 이날 경기를 마쳤다. 박인비는 “오늘은...
우즈 없는 AT&T내셔널, 4명 공동선두 '혼전' 2013-06-30 16:42:51
기복이 심한 플레이로 1타를 잃었다. 18번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을 워터 해저드에 빠뜨려 더블보기를 적어냈다. 후반 들어 컨디션을 회복한 위창수는 9홀에서 버디 7개를 성공시키는 맹타를 휘둘렀다. 1번홀에서 3번홀까지 연속 버디, 5번홀부터 7번홀까지 연속 버디를 적어내며 치고 나갔다. 마지막 9번홀(파5)에서 세...
박인비, '메이저 골프대회' 3연속 우승 눈앞 2013-06-30 08:08:48
열린 제68회 us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까다로운 그린에 핀 위치도 어렵게 꽂힌 3라운드에서 언더파 스코어를 기록한 선수는 박인비가 유일했다.1∼3라운드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적어낸 박인비는 2위 김인경(25·하나금융그룹)보다 4타 앞선 단독 선두로 마지막 라운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