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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낭자, US오픈 첫날 1~3위 '싹쓸이' 2013-06-28 17:09:19
홀인 10번홀(파4)에서부터 아이언샷을 홀 1m 이내에 붙여 버디를 잡은 박인비는 14번홀(파4)에서는 2m 거리에서 버디 퍼트를 집어넣었다. 후반 들어 1번홀과 2번홀(이상 파4)에서 연속 1타씩을 줄인 박인비는 4번홀(파4)에서도 2.5m 버디 퍼트를 성공, 상승세를 이어갔다. 6번홀(파4)에서 보기를 적어내 잠시 주춤한...
시간과 공간 초월한 골프 놀이터…"동네 스크린 고수님들, 한판 붙죠!" 2013-06-28 17:08:36
4연속 버디…역전 드라마…'메이저 퀸'이 된 수학영재▶ 한국여자오픈 챔피언 전인지 단독 인터뷰 "4연속 버디 비결?…멘탈 훈련 덕이죠"▶ 배우 홍요섭 씨 "여유 가지려 볼마크는 1~2㎝ 뒤에…욕심 버리니 무릎 부상에도 이븐파"[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성공을 부르는...
배우 홍요섭 씨 "여유 가지려 볼마크는 1~2㎝ 뒤에…욕심 버리니 무릎 부상에도 이븐파" 2013-06-26 17:27:35
4연속 버디…역전 드라마…'메이저 퀸'이 된 수학영재▶ 한국여자오픈 챔피언 전인지 단독 인터뷰 "4연속 버디 비결?…멘탈 훈련 덕이죠"[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하루 126홀 '골프 마라톤' 이신근 회장 2013-06-25 17:14:17
등 4명 이 회장, 100·101홀서 잇따라 버디 50·60대 아마추어 골퍼 4명이 폭염 속에서 하루 126홀을 소화하는 ‘골프 마라톤’에 성공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이신근 썬밸리그룹 회장(61·왼쪽부터)을 비롯해 이창기 여주 썬밸리cc 사장(68), 가수 설운도 씨(56)와 탤런트 김성환 씨(63)다. 이들은 지난 24일 강원 고성군...
한국여자오픈 챔피언 전인지 단독 인터뷰 "4연속 버디 비결?…멘탈 훈련 덕이죠" 2013-06-25 17:02:18
18번홀 버디 퍼팅때 우승 퍼팅인 줄 몰라 중3 때 부모 수입 끊겨 땅 팔아 골프 뒷바라지 “메이저 대회에서 그것도 신인이 어쩜 저렇게 침착할 수 있을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에서 마지막 4개홀 연속 버디로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19·하이트진로)....
박인비 '즐기는 골프' 美 그린 휩쓸다 2013-06-24 17:12:45
이어 18번홀(파5)에서 2m 버디를 낚아 단독 선두로 먼저 경기를 마쳤다. 공동 선두로 시작한 유소연은 13번홀에서 4퍼트로 더블보기를 범하며 우승 문턱에서 주저 앉는 듯했으나 17번홀 4m, 18번홀 2.5m 버디를 잇따라 노획하며 박인비를 연장전으로 끌고 나오는 데 성공했다. 18번홀에서 치른 연장전에서 박인비는 세...
박인비, 유소연 꺾고 시즌 5번째 우승컵…연장 첫홀 자로 잰 버디퍼팅 '마침표' 2013-06-24 17:04:12
공동 선두로 시작한 유소연은 13번홀(파4)에서 4퍼트로 더블보기를 범하며 우승을 내주는 듯했지만 끝까지 끈질기게 승부를 펼쳤다. 그는 17번홀(파3) 4m, 18번홀 2.5m의 버디 퍼트를 잇따라 성공시키며 박인비를 연장전으로 끌고 나오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두 번째 샷에서 페어웨이를 지키지 못해 우승을 박인비에게...
44세 듀크, 데뷔 19년만에 첫승 2013-06-24 17:02:14
tpc(파70·6844야드)에서 열린 트래블러스챔피언십 4라운드에 나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엮어 4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합계 12언더파 268타를 친 듀크는 크리스 스트라우드(미국)와 18번홀(파4)에서 연장전에 돌입, 두 번째 홀에서 승리를 거머쥐었다. 듀크가 미 pga투어 대회 정상에 오른 것은 1994년 프로 데뷔 후...
유소연, 10언더 공동선…시즌 첫승 도전 2013-06-23 17:47:42
피나클cc(파71·6389야드)에서 열린 이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에 보기 1개를 엮어 5언더파 66타를 치며 10언더파 132타를 기록했다. 전날 공동 2위에서 스테이시 루이스(미국), 아리무라 지에(일본), 베아트리스 레카리(스페인)와 함께 공동 선두로 나섰다. 2011년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한 뒤 이듬해 미 lpga투어에...
전인지, 한국여자골프 시즌 첫 메이저대회서 우승 2013-06-23 15:14:18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마지막 4개 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는 등 4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둘렀다. 합계 13언더파 275타를 적어낸 전인지는 박소연(22·하이마트)을 1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전인지는 박소연보다 3타 뒤진 15번홀(파5)부터 버디 행진을 시작해 18번홀(파5)에서 1.7m짜리 버디 퍼트를 잡아 극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