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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매치플레이 이변 속출…김자영 1회전 탈락 2013-05-24 00:36:56
대상 수상자이자 4번 시드를 받고 출전한 양제윤(lig)도 ‘무명’ 박햇님(cntv)에게 5홀 남기고 6홀차로 일방적인 패배를 당했다. 장하나(kt)는 막판 17, 18번홀에서 연속 버디를 낚아 2011년 메이저대회인 ‘메트라이프-한국경제klpga챔피언십’ 우승자 최혜정(볼빅)을 2up(2홀차 승)으로 힘겹게 누르고 32강전에 올랐다....
고비때마다 '배짱 샷'…메이저 챔프들 무릎 꿇렸다 2013-05-20 17:49:52
최종라운드를 시작했다. 배상문은 3번홀(파4)에서 8m짜리 버디 퍼팅을 성공시키며 보기를 범한 브래들리를 제치고 처음으로 단독선두로 치고 나갔다. 미 pga투어닷컴은 이 퍼트를 ‘오늘의 샷’으로 선정했다. 상승 흐름을 탄 배상문은 이후 5~7번홀에서 3연속 버디를 낚으며 4타차 선두를 질주했다. 타수차가 벌어지자 몇...
배상문 일문일답 "오늘은 평생 꿈 이룬 날…15번홀 퍼팅 실수가 약 됐죠" 2013-05-20 17:47:50
다음은 일문일답. ▷승부처였던 16번홀(파5) 버디 상황은. “15번홀(파4)이 더 큰 승부처였다. 키건 브래들리는 먼 거리 퍼팅을 성공시켰고 나는 짧은 퍼트를 놓쳤다. 그게 내겐 약이 됐다. 긴장을 풀고 게임에 집중할 수 있었다. 16번홀에선 쉬운 퍼팅을 성공했다. 브래들리가 그 퍼트를 놓칠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LPGA 최운정, 생애 첫 우승 놓쳐…모빌베이 클래식 공동 4위 2013-05-20 08:27:54
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엮어 2언더파 70타의 성적을 내 공동 4위를 기록했다. 우승컵을 차지한 미국의 제니퍼 존슨(21언더파 267타)에 2타 차로 뒤졌다.이번 대회에서 최종 라운드를 단독 선두로 시작하며 생애 첫 우승컵에 도전했으나 기복있는 플레이로 결국 승리를 내줬다.최운정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를...
허윤경, '만년 2위' 설움 씻었다 2013-05-19 17:34:32
모두 버디를 성공시키며 1타 차 선두로 나섰다. 이후 장하나가 버디 1개를 추가하며 12번홀부터 둘은 공동 1위로 살얼음판을 걷는 팽팽한 승부를 계속했다. 장하나는 15~17번 홀까지 연속 버디 기회를 잡았으나 파로 막는 데 그쳐 올 시즌 세 차례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용인=서기열 기자 philos@hankyung.com ▶...
김형성, 9타차 뒤집고 日 메이저 우승 2013-05-19 17:32:45
김형성은 19일 일본 지바현 소부cc(파71)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6언더파 65타를 몰아치며 최종합계 5언더파 279타로 2위 그룹을 1타 차로 제쳤다. 지난해 8월 바나h컵kbc오거스타 우승에 이어 투어 통산 2승째다. 우승상금은 3000만엔. 한국 선수가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은 200...
배상문·최운정 美투어 우승 찬스 2013-05-19 17:31:44
pga투어 바이런넬슨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6타를 쳤다. 사흘 연속 66타를 적어낸 배상문은 합계 12언더파 198타로 단독 선두 키건 브래들리(미국)에 1타 뒤진 2위다.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rtj골프장(파72·6521야드)에서 이날 열린 미 lpga투어 모빌베이클래식 3라운드에서 최운정은 단독...
'미녀 골퍼' 허윤경, KLPGA 투어에서 생애 첫 승리 2013-05-19 17:19:57
첫 번째 홀에서 천금 같은 버디를 낚아 장하나(21·kt), 이정은(25·교촌f&b), 변현민(23·요진건설)을 따돌리고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허윤경은 우승 트로피와 함께 상금 1억원을 가져갔다. 프로에 데뷔한 2009년, 2부 투어 대회인 강산배 드림투어 3차전에서 우승한 허윤경은 정규 투어 대회에서는 첫 정상에 올랐다....
김창윤, 10언더 62타 코스 신기록 썼다 2013-05-17 17:30:47
보기 없이 8~12번홀 5연속 버디 등 버디 10개를 잡고 10언더파 62타를 쳤다. 2라운드 합계 14언더파 130타로 2위 매튜 그리핀(호주)에게 1타 앞서는 단독 선두가 됐다. 국내 남자골프 18홀 최소타는 11언더파 61타로 두 차례 있었으며 모두 외국 선수가 기록했다. 2001년 매경오픈 4라운드에서 중친싱(대만), 2006년 마크...
김효주, 첫날 선두…7언더…산뜻한 출발 2013-05-17 17:26:25
레이크사이드cc 서코스(파72·6676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버디 8개(보기 1개)를 성공시키며 7언더파 65타를 쳐 2위권에 3타 앞선 단독 선두에 올랐다. 김효주는 1번홀(파5)에서 보기를 범하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하지만 이후 날카로운 퍼트를 앞세워 3, 4, 7, 9번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전반에만 3타를 줄였다. 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