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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값 한도 1천원 초과"… 동료 고발에 처벌 2018-02-09 18:25:02
'견책' "징계 지나쳐" 소청 제기로 논란 [ 강준완 기자 ] 직장동료의 결혼식을 축하해준 뒤 답례 차원에서 대접받은 식사가 김영란법 위반으로 걸려 공무원이 징계받는 일이 발생했다. ‘견책 징계’를 받은 인천 소방서 직원 7명이 ‘징계가 너무 지나치다’며 인천시 소청심사위원회에 소청을...
밥값 1천원 차이로 '김영란법' 위반…소방공무원 7명 징계 2018-02-09 14:41:18
7명에게 견책 징계를 내리고 각각 3만1천원∼5만4천원의 징계부가금을 부과했다. 견책은 감봉보다는 약하고 주의·경고 보다는 강한 단계의 경징계다. 이들 7명은 징계가 과중하다며 지난달 소청심사위원회에 소청을 제기했다. 인천시는 조만간 소청심사위를 열어 징계 감경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inyon@yna.co.kr (끝)...
감사원 "석유공사 전 사장, 사표前 채용비리 관련자 징계 감경" 2018-02-06 14:00:03
견책처분을 의결했다. 하지만 당시 징계권자인 김 사장이 지난해 9월 29일 직권으로 견책처분을 '불문경고'로 감경했다. 김 사장은 "마치 석유공사 사장이 큰 비리를 저지른 파렴치한 같이 만들었다"고 감사결과에 반발하다가 지난해 10월 사임했다. 감사원은 석유공사 인사규정 제58조 제2항 '사장은 (중략)...
'이재용 석방' 판사 파면청원에 법원 대응자제…"삼권분립 위배" 2018-02-06 11:27:24
법관에 대한 징계 처분을 정직과 감봉, 견책 3가지만 가능하도록 한다. 반면 법원 일각에서는 국민청원 입장이 충분히 이해된다는 의견도 있다. 지방의 한 부장판사는 "이 부회장에게 부정한 청탁이 없다거나 재산국외도피죄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법리적 판단은 존중돼야 한다"면서도 "36억원이 넘는 뇌물을 공여한 자에게...
사내 투자정보에 배우자 계좌로 주식 산 증권사 임원 2018-01-26 06:01:01
1명, 견책 3명 등 임원 6명이 징계를 받았다. 퇴직자 1명에 대한 견책 상당 징계도 있었다. 유진투자증권의 우회 매수를 도운 혐의로 5개 증권사에는 '기관주의' 조치와 각 5천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됐다. 메리츠종금증권[008560], 신영증권[001720], 신한금융투자, KTB투자증권[030210],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이다....
[가상화폐 뉴스] 공직자 가상화폐 거래 차단 조치 확산 2018-01-24 15:38:34
현재도 징계 대상이다. 국가공무원법 제56조에는 `모든 공무원은 법령을 준수하며 성실히 직무를 수행해야 한다`는 성실의무 조항이 포함돼 있다. 이를 `직무 전념의 의무`라고도 하는데 이 규정에 따라 근무시간에 주식을 비롯해 모든 사적인 업무를 금지하며, 위반 시 비위의 정도에 따라 견책부터 파면까지 가능하다.
총기 규제 심한 영국에선 흉기범죄가 횡행…하루 101건꼴 2018-01-23 22:00:20
사실 역시 두드러진 대목이다. 흉기 소지로 경고·견책·기소된 이들 가운데 5명 중 1명은 18세 미만 청소년이었다. 지난해 마틴 휴잇 런던경찰청 부청장은 "흉기를 소지하고 다니는 청년들이 신분, 범죄성, 자기보호 등 여러 이유로 그렇게 하는데 약 4분의 1 정도만 범죄조직과 연관돼 있다"며 "안전하려면 흉기를 소지...
정부, 공무원 가상화폐 거래에 제동…행동강령 활용키로 2018-01-23 11:54:45
법령을 준수하며 성실히 직무를 수행해야 한다'는 성실의무 조항이 포함돼 있다. 이를 '직무 전념의 의무'라고도 하는데 이 규정에 따라 근무시간에 주식을 비롯해 모든 사적인 업무를 금지하며, 위반 시 비위의 정도에 따라 견책부터 파면까지 가능하다. noano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가상화폐 대책 관여' 금감원 직원, 발표직전 팔아 50% 차익(종합) 2018-01-18 16:37:24
견책부터 파면까지 가능하다. 그러나 금감원 직원은 국조실에 파견됐더라도 신분상 '공무원'이 아니다. 주식 거래에 제한은 있지만, 가상화폐는 금융상품이 아닌 만큼 거래에 따로 제한이 없다. 가상화폐를 금융상품으로 볼 수 없다는 게 금융당국의 입장이다. zhe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사립고 교사채용 서류심사 꼴찌가 최종합격…207명 '들러리' 2018-01-16 11:30:01
견책, 인사위원장으로서 부적절한 상황을 방치한 교감 F씨에게는 감봉 등 조치를 할 것을 학교법인에 요구했다. 또 C씨를 업무방해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고 A씨와 B씨에 대해서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에 따른 과태료 부과를 법원에 요청했다. C씨는 불구속 기소됐다. 교육청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