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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경 차관, 논문 표절 의혹에…"조사 받을 용의 있어" 반박 2024-01-17 20:47:14
장관과 밀접한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명지대 교수 임용에서 특혜를 봤다고도 했다. 이 밖에도 최근 '과학기술계 카르텔' 지적으로 논란을 일으켰으며 국회에서 원자력안전위원회 국장에게 언성을 높이는 등 문제가 있다며 조 차관의 사퇴를 요구했다. 이에 대해 조 차관은 비서관 취임 직후인 2022년 6월부터 8월...
조성경 과기부 차관 "사교육 카르텔·논문 표절 의혹 사실 아냐" 2024-01-17 19:29:23
매각…학위논문·교수 임용 과정 하자 없다" 입장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조성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이 17일 최근 자신에게 제기된 사교육 카르텔 및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조 차관은 이날 한국대학교수협의회(한교협)와 한국대학교수연대 교수노조(교수연대)의 보도자료에 대해 "사실이 아닌...
[인사] 금융투자협회 ; 공정거래위원회 ; 국세청 등 2024-01-17 18:54:41
이경민 ◈헌법재판소◎임용▷도서정보과장 조금주 ◈대한불교조계종◎보임▷제21교구본사 조계총림 송광사 주지 무자스님 ◈서울경제신문◎보임▷디지털 총괄 부국장 서정명▷종합편집부장 강금희▷IT부장 성행경▷성장기업부장 정영현▷경제부장 김영필▷국제부장 정민정▷투자증권부장 이상훈▷금융부장 김민형▷생활산업...
'순경 신화' 쓴 국제범죄·과학수사 30년 베테랑 2024-01-17 18:45:37
지난 8일 경찰청이 발표한 총경 승진임용 예정자 135명 가운데 경찰관들에게 특히 주목받은 두 사람이 있다. 박덕순 경기남부경찰청 국제범죄수사계장(사진 왼쪽)과 주정재 전라남도경찰청 과학수사대장(오른쪽)이다. 이들은 순경 출신이다. 무궁화 네 송이의 견장을 받는 총경은 13만 명의 경찰 중 0.4%(700여 명)에...
위메프, 조직개편 단행…'플랫폼 경쟁력 강화' 2024-01-17 09:50:04
임용했다. 패션뷰티사업본부에서는 초저가 패션 상품을 강화하고 브랜드 협업을 확대해 고객 수요에 대응해나갈 방침이다. 그룹사와 연계해 상품 개발과 기획도 추진한다. 옴니플러스실은 본부로 승격해 여행상품을 확대한다. 지난해 여행상품 거래액이 90% 성장한 만큼 국내 10여개 여행사와 손잡고 10만개 여행 상품을...
"월급루팡 중" SNS 올린 공무원, 출근 일주일 된 신입이었다 2024-01-16 10:15:04
신규 임용돼 출근한 지 일주일밖에 되지 않은 시보(수습 사원)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15일 경기 양주시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월급루팡(도둑) 중. 출장 신청 내고 주사(주무관)님들이랑 밥 먹고 카페 갔다 동네 돌아다님"이라는 글과 함께 출장신청서를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A씨는...
홍콩 2022-23학년도 교사 사직 25% 증가…"두뇌 유출 악화" 2024-01-10 19:02:27
교사 임용 시 기본법과 국가보안법 시험 통과를 의무화했고, 작년부터는 그 적용 대상을 정부 보조금을 받는 모든 학교와 유치원으로 확대했다. 여기에다 중국은 작년 10월 '애국주의 교육법'을 제정하면서 해당 법이 홍콩과 대만에도 적용된다고 밝혔다. 애국주의 교육법은 중국 공산당의 역사와 업적, 사회주의...
디지털 전환 이끈 IT 판사 "법조계에도 AI 파도 몰려온다" 2024-01-10 18:54:37
법관으로 임용되자마자 서울 용산의 한 매장에서 조립식 PC를 구입해 판결문 작성에 활용해 법원 내부에서 주목받았다. 1997~1998년 사법부의 종합법률정보시스템 구축작업 실무를 맡았다. 2016년에는 대법원 사법정보화발전위원장을 맡아 차세대 사법정보화시스템의 규격을 짜고 종합법률정보시스템 개선작업도 총괄했다....
횡령으로 실형 받았는데 청소년단체 회장 후보로…여가부, 미루다 승인 거부 2024-01-09 18:12:24
유죄 판결을 받은 A씨는 관련법상 학교법인 사무직으로 임용될 수 없음에도 상명학원 계약직으로 채용돼 2013년 10월부터 2015년 2월까지 7000여만원의 급여를 받았다. 이에 교육부는 작년 4월 A씨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기도 했다. 한국사립대학 교수노조 상명대 지회도 같은 이유로 A씨를 고발했다. 교육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