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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부 향한 KDI의 조언 "당장 추경 불필요…당분간 예산대로" 2017-04-18 12:00:05
등 증세가 필요하지만 우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이 선행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KDI는 18일 '2017년 상반기 경제전망'을 발표하면서 다음 달 출범할 예정인 새 정부에 대한 경제정책 조언을 내놨다. 통상 KDI의 상반기 경제전망은 매년 5월 말께 발표되지만 올해는 다음 달 조기 대선이 예정돼있어 한 달...
또 오른 조세부담률…朴정부 4년은 '복지없는 증세'였나 2017-04-16 06:01:02
4년은 '복지없는 증세'였나 지난해 조세부담률 9년만에 최고…국민적 신뢰는 '글쎄' 전문가들 "조세부담률 인상 불가피…사회적 합의 전제돼야" (세종=연합뉴스) 정책팀 = '증세 없는 복지'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대표 공약 중 하나였다. 하지만 국내총생산(GDP)에서 국세와 지방세 등 세금이...
작년 '국세+지방세' 320조 육박…조세부담률 역대 2위 2017-04-16 06:01:01
것으로 나타났다. 국세 보다 증가율은 낮지만 지방세 수입 역시 큰폭 늘어났다. 특히 담뱃값 인상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담배소비세 징수액은 3조7천억원으로 전년 대비 23.4%(7천억원) 급증했고, 주민세 16.9%(1조5천억원→1조8천억원), 지방교육세 7.8%(5조8천억원→6조3천억원), 재산세 6.8%(9조3천억원→9조9천억원),...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2017-04-03 08:00:03
증세 전환 두 달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한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이 다시 순증세로 돌아섰다. 3일 은행권에 따르면 신한·국민·우리·하나·농협·기업 등 6대 은행의 3월 30일 기준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378조643억원으로 전월 말 377조8천526억원보다 2천117억원 늘었다. 6대 은행의 주택담보대출은 금융당국의 대출 심사...
경제 3대 주체 중 가계만 가난…소득 줄고 실업·빚에 이자폭탄 2017-03-20 06:12:34
폭 축소됐다. ◇ 정부 '나홀로 호황' 지난해 국세수입은 242조6천억원으로 전년보다 24조7천억원(11.3%) 증가했다. 국세수입과 증가액 모두 사상 최대다. 지난해 세수 증가율은 실질성장률과 물가상승률을 합한 경상성장률의 3배에 육박한다. 기획재정부는 지난해 한국의 경상성장률을 4.0%로 추산했다. 경기와...
신한금투 "CJ헬로비전, 올해 영업이익 작년의 두 배" 2017-03-14 08:56:57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주가 밸류에이션(가치평가)은 역사적 저점에 해당한다"며 "올해 주가순자산비율(PBR)이 0.7배인 데 지난 4년간 평균 1.1배의 멀티플(배수)을 받았다"며 "가입자 순증세를 고려하면 과도한 할인으로 가입자당 가치를 25만원만 적용해도 시가총액은 1조원 이상이 적절하다"고 덧붙였다....
세계 무기거래량 냉전종식 후 최대 찍었다 2017-02-20 12:16:32
지역 폭증세 SIPRI 2012∼2016년 조사…"군비통제 메커니즘 필요"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아시아와 중동 지역의 무기 수요가 크게 늘면서 전 세계 무기 거래량이 냉전 종료 후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웨덴의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는 20일(현지시간) 공개한 보고서를 통해 2012∼2016년 5년간...
유가 반토막에도 유류세 23.7조 사상 최대…정부 곳간만 채웠다 2017-02-20 06:09:00
없는 구조다. 이렇다 보니 지난해 유가 하락 폭에 비해 휘발유 가격의 인하 폭은 턱없이 작아 정작 소비자들은 유가 하락 혜택을 체감하지 못하고 정부 곳간만 불린 꼴이 됐다. '증세는 없다'고 줄기차게 주장한 정부가 담뱃세 인상은 물론 종량제 방식의 유류세 체계를 고집하면서 사실상의 증세 효과를 거둔 것...
日 엔고로 법인세수 17조원 펑크…정부 "재정적자 확대 예상" 2017-01-26 11:30:28
11조3천억 엔으로 부풀어 이때까지 기초재정수지를 흑자로 전환하겠다는 아베 총리의 목표는 더욱 달성하기 어렵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아사히는 지적했다. 2019년 10월로 미룬 소비세 증세를 단행한다 해도 재정 건전화 목표 실현은 어려운 상황이라 적자 해소를 위해서는 사회보장제도 개혁 등 추가대책이 필요하다고...
[쌓이는 나랏빚] 전문가 "재정 빠르게 악화…재원부담 방안 공감대 필요" 2017-01-22 08:01:06
실질적으로 증세했는데 재정 지출이 증가하는 폭에 비해 소극적이었다. 저출산 고령화, 경기침체 장기화 등으로 어쩔 수 없이 사회 지출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세수증대 노력을 안 했으니 재정적자 늘어날 수밖에 없다. 다만 우리나라는 상당한 재정 여력은 있다고 평가된다. 하지만 저출산 고령화와 저성장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