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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첫 공판, 항공기 후진...항로로 볼 것인가 말 것인가? 2015-01-19 23:11:51
대한항공 조현아 변호인 측은 “‘항로’는 공중 경로라는 개념이 일반적”이라며 항로 변경 혐의에 대해 억울한 입장을 밝혔다. 또 이날 재판에는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과 함께 구속기소 된 대한항공 객실 담당 여 모 상무, 국토교통부 김 모 조사관도 법정에 섰다. 앞서 검찰은 여 상무에게는 증거인멸 혐의를, 김...
조현아 첫 공판, 항로 변경 놓고 팽팽...항로 아니다? 2015-01-19 22:05:19
대한항공 조현아 변호인 측은 “‘항로’는 공중 경로라는 개념이 일반적”이라며 항로 변경 혐의에 대해 억울한 입장을 밝혔다. 또 이날 재판에는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과 함께 구속기소 된 대한항공 객실 담당 여 모 상무, 국토교통부 김 모 조사관도 법정에 섰다. 앞서 검찰은 여 상무에게는 증거인멸 혐의를, 김...
조현아 첫 공판, 슈퍼갑질...혐의 놓고 팽팽 2015-01-19 21:30:19
대한항공 조현아 변호인 측은 “‘항로’는 공중 경로라는 개념이 일반적”이라며 항로 변경 혐의에 대해 억울한 입장을 밝혔다. 또 이날 재판에는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과 함께 구속기소 된 대한항공 객실 담당 여 모 상무, 국토교통부 김 모 조사관도 법정에 섰다. 앞서 검찰은 여 상무에게는 증거인멸 혐의를, 김...
조현아 측 "사무장 진술 과장" 2015-01-19 21:29:05
움직였다”며 “항로에 대한 명백한 규정이 없는 상황에서 지상로까지 항로에 포함하는 것은 죄형법정주의에 반하는 해석”이라고 강조했다.녹색 수의를 입고 법정에 모습을 드러낸 조 전 부사장은 시종일관 고개를 푹 숙인 채 재판에 임했다. 그는 ‘할 말 있으면 해도 된다’는 재판부의 말에...
[한경에세이] 인류 최고의 발명품, 기업 2015-01-19 20:52:45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다. 당시 무역항로는 지금으로 말하면 화성에 가는 것만큼이나 위험부담이 컸다고 한다. 폭풍과 해적 등 변수가 많았으며 사고가 없어도 도착까지 최소 1년이 넘게 걸려 개인이 부담하기엔 너무 큰 모험이었다. 기업은 이를 가능하게 했다.흔히 기업을 살아 있는 생물이라 한다. 시장과 호흡하며...
조현아, 첫 공판서 혐의 대부분 부인 2015-01-19 19:29:46
또 항공보안법상 항공기항로변경 및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에 대해서도 법리적으로 성립될 수 없다며 전면 부인했다.변호인은 "이륙 시 항공기가 푸시백(push back)을 한 후 유도로까지 가려면 240m가량을 이동해야 한다"며 "당시 미국 jfk공항에 찍힌 cctv를 보면 항공기는 1차 푸시백 후 17초간...
`땅콩 회항` 조현아 첫 공판서 혐의 대부분 `부인` 2015-01-19 18:35:02
항로는 `하늘의 길`"이라며 "지상 이동구간까지 항로에 포함하는 건 지나친 확장·유추해석이며 죄형법정주의 원칙에 반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실제 항공기가 움직인 거리는 17m 정도로 계산됐고 통상 푸시백(견인차에 이끌려 활주로 이동하는 것) 이동거리의 10분의 1도 채 되지 않는다"며 "(승무원의) 하기를 지시할...
조현아 첫 공판, 항로 변경죄 혐의에 "항로는 하늘길…활주로는 항로 아니다" 2015-01-19 18:28:03
토잉카에 의해 불과 20미터 정도 이동한 것일 뿐이고, '항로'란 하늘길, '공간의 길'을 의미하는 것으로 활주로로 이동하는 경우에는 항로 변경으로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이어 조현아 전 부사장과 함께 구속기소된 대한항공 객실승무본부 여 모(57) 상무와 국토교통부 김 모(54) 조사관에 관해서도...
조현아, 첫 공판 혐의 총 5가지 `진행 중`...법조계 "지루한 공방" 2015-01-19 18:08:31
‘항로’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반박하며 조현아 측 변호인은 “항공보안법은 지상의 공권력이 개입할 수 없는 공중 구간을 전제로 제정된 법”라며 “주기장에서 약 20m 이동은 항로에 포함되지 않는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법조계에서는 “판례가 없기에 양쪽이 법리적으로 얼마든지 부딪칠 수 있는 부분으로 지루한...
조현아 첫 공판, "박창진 사무장 폭행 사실은…" 깜짝 고백 2015-01-19 17:54:20
토잉카에 의해 불과 20미터 정도 이동한 것일 뿐이고, '항로'란 하늘길, '공간의 길'을 의미하는 것으로 활주로로 이동하는 경우에는 항로 변경으로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이어 조현아 전 부사장과 함께 구속기소된 대한항공 객실승무본부 여 모(57) 상무와 국토교통부 김 모(54) 조사관에 관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