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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준의 한국정치 미국정치] 지머먼이 로드니 킹과 다른 이유 2013-07-28 17:31:56
방영됐다. 그러나 이들 경찰관은 재판에서 백인이 다수였던 배심원단으로부터 무죄 평결을 받았다. 그러나 지머먼 사건은 로드니 킹 사건과 여러모로 다르다. 우선 지머먼은 그냥 백인이 아닌 남미계 히스패닉이다. 실제 이번 인종차별 시위에 히스패닉은 동참하지 않았다. 현재 미국에서 흑인의 인구 비율은 12.6%로 10년...
'흑백 차별법' 폐지 50년…지머먼 사건으로 본 美 인종차별 논란 2013-07-19 17:17:34
글로벌 이슈 따라잡기 백인 우월주의도 서러운데…힘 커진 히스패닉에 박탈감 겹쳐 링컨 1863년 노예 해방선언…킹목사 1965년 흑인인권운동 인종차별 사건 끊이지 않아…1991년 la 폭동도 유발 히스패닉 비율, 미국 2위로…"일자리 뺏긴다" 흑인들 분노비무장한 흑인 소년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히스패닉계 백인의...
"폭력 일으키는 법"…美 '정당방위법' 시끌 2013-07-19 17:15:10
백인에게 정당방위가 인정된 비율은 34%였지만 백인을 사살한 흑인의 구제 비율은 3.3%에 불과했다. 미국 최초의 흑인 법무장관인 에릭 홀더 장관도 정당방위법을 재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지난 16일 미국 최대 흑인권익단체인 유색인종지위향상협회(naacp) 연례회의에서 “폭력을 방지하기보다 오히려 폭력을...
나일론으로 명품백 만든 PRADA의 실험정신 2013-07-19 17:14:35
실험정신과 타협하지 않는 고집을 보여주는 것이 바로 이 테수토 백인 것이다.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 "시장, 스스로 질서 못만들어 통제 필요" 정부 개입 강조▶ 장마뒤 뙤약볕…자외선 무시하면 백옥 피부가 '울긋불긋'▶ "폭력 일으키는 법"…美 '정당방위법' 논란▶ '흑백 차별법' 폐지...
스티비 원더 "플로리다에서는 공연 안해" 2013-07-17 06:28:10
흑인청소년을 범죄자로 오인해 살해한 20대 백인에게 무죄 평결이 내려지자 미국내 연예인들도 비판에 나섰다. 16일(한국시각) 현지 언론에 따르면 흑인 가수인 스티비 원더는 무죄평결을 비판하며 평결이 내려진 플로리다 주에서는 공연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생명의 위협을 느낄 때 총기를 사용할 수 있는 권...
'흑인 총격살해 무죄' 美 항의시위 확산 2013-07-16 16:54:54
총격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히스패닉계 백인 조지 지머먼(29)의 무죄 판결로 항의시위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미 법무부가 추가 기소를 검토 중이다. 미국 최초의 흑인 법무장관인 에릭 홀더 장관은 15일(현지시간) 흑인 여성들의 모임인 ‘델타 시그마 세타’가 워싱턴에서 연 행사에 참석, “법무부는 사실과 법에...
"백인무죄, 흑인유죄…정당방위법 아전인수" 2013-07-16 04:59:37
흑인 청소년을 살해한 20대 백인에게 '정당방위'가 인정돼 무죄평결이 내려진 가운데 최근에는 가정폭력에 시달리다 남편에게 정당방위 차원에서 '위협사격'을 가했던 흑인 여성에게는 징역 20년의 중형이 선고돼 '백인 무죄, 흑인 유죄'라는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미 언론에 따르면 지난...
흑인 청소년 살인 무죄에 美 연방 법무부 재심검토 2013-07-16 02:16:37
흑인 청소년을 범죄자로 오인해 살해한 백인 자율방범대원에게 무죄평결이 내려진 것과 관련해 미 연방 법무부가 재심 검토에 들어갔다. 에릭 홀더 법무장관은 15일(한국시각) 성명을 내고 "연방 검찰이 이번 사건을 기소할 권한이 있는지 여부와 기소 가능성이 있는지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방 법무부는 이번...
美 '짐머만사건' 논란 확산…인종차별 vs 정당방위 2013-07-15 18:36:30
혐의에 대해 무죄 평결을 내렸다.그러나 배심원단 6명 가운데 5명이 백인인 것으로 알려져 인종차별 논란이 한층 거세지고 있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男 초등생, 방에서 남몰래 은밀한 행위…충격 ▶ 공무원, 女비서와 '혼외정사' 파문 일으켜… ▶ 정선희, 남편과 사별...
美, 잇따른 '인종차별 논란'…과격시위로 번지나? 2013-07-15 12:08:37
전했다. 여기에다 흑인 청소년을 살해한 백인 피의자에 대한 최근의 무죄 평결은 불에 기름을 부은 격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해 2월 자율방범대원 ‘지머맨’은 음료수를 사들고 귀가하던 흑인 청소년 ‘마틴’을 ‘우범자’라고 판단해 총으로 살해했다. 4개월에 걸친 심리 끝에 흑인이 포함되지 않은 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