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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단 이어 쌀 풍선 보낸 시민단체…주말 북서풍, 北 오물풍선 날아드나 2024-06-07 18:49:17
대북 민간단체들이 대북 전단을 하늘로 날린 데 이어 쌀을 담은 페트병을 바다에 띄워 보내는 등 ‘대북 심리전’을 이어가고 있다. 이르면 주말부터 다음주 초 사이 북풍이 불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에 맞춰 북한의 오물 풍선 살포가 재개될 가능성이 점쳐진다. 북한에 ‘쌀 보내기 운동’을 하는 사단법인 큰샘의 박정오...
北은 오물, 南은 전단…'풍선전쟁' 2라운드 가나 2024-06-06 19:30:25
이날 “경기 포천에서 0~1시에 대북 전단 20만 장을 애드벌룬 10개를 이용해 북한으로 보냈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K팝과 나훈아·임영웅 등의 트로트 노래, 드라마 ‘겨울연가’ 동영상 등을 담은 이동식저장장치(USB)와 미화 1달러 지폐 등도 포함됐다. 같은 날 군 소식통은 “탈북민단체에서 날린 풍선 일부가 북한...
탈북민단체 "새벽에 애드벌룬 10개로 대북전단 20만장 살포" 2024-06-06 08:06:13
예민하게 반응해온 북한은 지난달 26일 대북 전단에 맞대응하겠다며 "수많은 휴지장과 오물짝들이 곧 한국 국경 지역과 종심 지역에 살포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그리고 실제로 이틀 뒤부터 1000개에 가까운 오물 풍선을 남측에 날려 보냈으며 위성항법장치(GPS) 교란 공격 등 복합도발을 연쇄적으로 감행했다. 이에 정부가...
탈북민단체 "대북전단 20만장 살포" 2024-06-06 08:00:25
예민하게 반응해온 북한은 지난달 26일 대북 전단에 맞대응하겠다며 "수많은 휴지장과 오물짝들이 곧 한국 국경 지역과 종심 지역에 살포될 것"이라고 위협하고 이틀 뒤부터 1천개 가까운 오물 풍선을 남측에 날려 보냈으며 위성항법장치(GPS) 교란 공격 등 복합도발을 연쇄적으로 감행했다. 그러나 정부가 '감내하기...
"북한에서 풍선 날아왔다는데…" 시민들 불만 폭발한 사연 2024-06-04 20:32:46
북한의 대남 전단 추정 미상 물체를 식별함에 따라 도 민방위경보통제소와 연결된 비상 전화로 접경 지역을 포함한 13개 시·군(파주, 포천, 고양 등)에 재난문자 발송을 요청했다. 국민의힘 소속 이채영 경기도의원(비례대표)에 따르면 군에서 오후 11시 3분에 요청한 뒤 시군별 중앙통제소에서 30분간 상황 공유 및 판단...
전쟁난 듯 울리는 '재난문자'…대처방법 없어 혼란만 가중 2024-06-04 19:08:18
북한의 대남 전단 추정 미상 물체를 식별함에 따라 도 민방위경보통제소와 연결된 비상 전화로 접경 지역을 포함한 13개 시·군(파주, 포천, 고양 등)에 재난문자 발송을 요청했다. 하지만 재난문자 긴급 단계를 가장 높은 ‘위급’으로 설정해놓고 상황, 대피법 등의 설명이 불충분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행동 요령을 알...
[사설] 9·19 합의 깬 건 北인데, 野는 우리 정부 보고 유치·졸렬이라니 2024-06-04 18:14:10
전단이 북한을 자극해 오물 풍선 도발을 불러와 안보를 위협하고 있다는 식으로 우리 정부 책임으로 몰아가고 있다. 북한 주장과 판박이다. 대북 방송은 우리 군이 대처하기 어려운 오물 풍선 공격에 대한 정당한 수단이다. 도발 원흉인 북한에 비판을 집중해도 모자랄 판에 우리 정부를 유치 졸렬하다고 하니 대체 무슨...
"北, '오물 풍선'으로 테스트한 것"…태영호 '끔찍한 경고' 2024-06-04 10:35:40
시급한 문제"라고 설명했다. 그는 북측이 대북 전단과 대북 확성기 방송을 두려워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북한에서 이거는 완전히 체제의 근간을 흔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휴전선에 밀집한 70만의 군인이 휴전선에서 10년 동안 근무하면서, 매일 우리의 음악과 뉴스를 들으면 완전히 '한국화'가 되면서 체제에...
용산 "9·19 남북 군사합의…신뢰 회복 때까지 효력정지" 2024-06-03 18:51:40
재개나 대북 전단 살포 등 심리전에 나설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는 데 의미가 있다는 분석이다. 남북합의서 위반행위를 막고 있는 남북관계발전법에 따르면 대북 확성기 방송은 금지돼 있다. 이 때문에 이 법에 저촉되지 않기 위해서는 9·19 남북 군사합의의 효력을 정지시켜야 한다. 김종우 기자 jongwoo@hankyung.com
주말 덮친 '오물풍선'…與 "굴종적 대북관 반성해야" 2024-06-03 10:52:08
국민의힘 의원 역시 지난 정권에서 시행한 '대북전단 금지법'을 겨냥했다. 안 의원은 "전 정권의 원칙 없는 대북 정책과 헌법재판소에서 위헌 판결받은 '대북 전단 금지법'이 남북관계를 이 지경으로 만들었다는 점부터 돌아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