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리디아 고 '불꽃샷'…"나를 넘어야 신데렐라" 2015-10-16 18:48:38
하나은행챔피언십 2r서 7언더파 몰아쳐 선두로…박성현은 2오버파 주춤세계랭킹 1위 탈환 '청신호' 박인비, 퍼팅 난조로 이븐파조윤지, 4타 줄여 공동 3위 톰슨도 맹타 휘둘러 단독 2위 [ 이관우 기자 ] “우승할 때도 더블 보기, 트리플 보기를 했다. 방심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스타일을...
장하나, LPGA 첫승 발판…사임다비말레이시아 2R 10언더파, 단숨에 선두로 2015-10-09 19:02:57
[ 이관우 기자 ] 장하나(23·비씨카드·사진)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첫 승의 발판을 마련했다.장하나는 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g&cc(파71·6260야드)에서 열린 사임다비lpga말레이시아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뽑아내는 완벽한 샷을 선보였다. 중간합계 10언더파 132타를 기록한...
장타 앞세운 노승열, 바닷바람 뚫고 '맹타' 2015-09-18 18:40:14
신한동해오픈 2r 8언더 단독선두…국내 무대 첫 우승 발판해외파 강성훈도 5언더…이택기·주흥철과 공동 2위 안병훈 3언더로 주춤 [ 최만수 기자 ]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31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0억원)이 열리고 있는 인천 베어즈베스트청라gc(파71·6953야드)는 ‘난코스’로 악명 높다. 공을...
안신애, 4차례 연장 끝 '5년 만에 메이저퀸' 2015-09-13 21:28:06
2r까지 꼴찌로 커트 통과 후 4r서 노보기·버디 5개 '맹타' [ 최만수 기자 ] 안신애(25·해운대비치리조트)는 지난 겨울 3㎏가량 살을 찌웠다. 비거리가 짧다는 약점을 극복하기 위한 증량이었지만 ‘미녀 골퍼’ ‘필드의 패셔니스타’로 불리는 그에겐 쉽지 않은 결심이었다.2010년...
이미향, 이틀연속 선두…에비앙 챔피언십 2R 4언더 2015-09-12 01:47:14
[ 최만수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4년차 이미향(22·볼빅·사진)이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에 한걸음 다가섰다.이미향은 11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르뱅의 에비앙 리조트gc(파71·6453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송영한 "유리멘탈은 옛말…메이저 챔프 도전" 2015-09-11 18:35:55
코오롱한국오픈 2r 3언더파 몰아쳐 공동선두 박재범·허인회도 맹타 3위 [ 최만수 기자 ] ‘어린 왕자’ 송영한(24·신한금융그룹)이 맹타를 휘두르며 생애 첫 승에 다가섰다.2013년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신인왕 출신 송영한은 11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cc(파71·7225야드)에서 열린 코오롱...
데이, 빅3 대결서 완승 2015-09-06 18:34:28
도이체방크 2r [ 최만수 기자 ] 남자 골프 세계랭킹 3위 제이슨 데이(호주)의 ‘세계 1위’ 등극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데이는 6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보스턴tpc(파71·7214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플레이오프 두 번째 대회 도이체방크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3언더파 68타를 쳤다. 합계...
'유리알 그린'에 덜미 잡힌 챔프들 2015-09-04 18:42:16
한화금융클래식 2r홀컵 옆에 바짝 붙여도 주르르~…조윤지 커트 탈락·이정민 기권 배선우 9언더파 단독선두…생애 첫승 향해 ‘순항’앨리슨 리는 1타 줄여 공동 20위로 본선 진출 [ 이관우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는 까다로운 코스로 유명하다. ‘아멘 코너’라는 이름이 붙은...
이태희 '파죽지세'…이틀째 선두 질주 2015-09-04 18:37:13
매일유업오픈 2r '장타자' 김대현 3타차 추격 [ 최만수 기자 ] 이태희(27·ok저축은행·사진)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매일유업오픈(총상금 3억원)에서 이틀 연속 맹타를 휘두르며 단독 선두를 지켰다.이태희는 4일 대전 유성cc(파72·6796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7개를...
'특급신인' 이수민 "KPGA 흥행 주역 될게요" 2015-08-28 18:39:00
선수권 2r 공동 선두 잘생긴 외모에 실력까지 갖춰 신인으로 대상·상금왕 노려 [ 최만수 기자 ] 한국남자프로골프(kpga)투어의 고민은 ‘스타’가 없다는 것이다. 전인지(21·하이트진로) 고진영(20·넵스)처럼 확실한 스타가 없다보니 스폰서가 줄고 상위권 선수는 일본 투어로 이탈하는 악순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