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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에 한국형 건강검진 수출 추진 2013-07-14 17:53:13
한 명의 오진도 없었다. 국내 건강검진의 역사를 써온 이 이사장은 이제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최근 중동 카자흐스탄 베트남 등으로부터 꾸준히 해외 진출을 요청받고 있다. 그는 “중동 국가는 질 높은 서비스를 받기 위해 독일 등 유럽에서 검진하고 있다”며 “한국의 수준 높은 검진시스템과 진료노하우를...
350만원짜리 허리디스크 주사? 다른 병원에선 중증 고관절질환 진단 2013-07-11 15:52:46
수근관증후군을 목디스크로 오진 받아 수술까지 한 환자의 방문이 최근 몇년간 증가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실제로 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수근관증후군과 목디스크의 치료 횟수는 비등한 수치이지만 척추 전문병원의 홈페이지 온라인 상담을 검색해 보면 ‘손저림증’으로 질문할 경우 ‘목디스크 의심’으로...
[칼럼]말리부(Malibu)에 빼앗긴 말리부(Malibu) 2013-07-11 10:10:05
없다. 오진으로 잃어버린 6개월을 만회하려면 적당한 운동이 병행돼야 한다. 말리부 제품력 부각 방안이 뒤따라야 한다. 그러자면 눈앞의 숫자보다 돌솥 전략으로 가야 한다. 할인이나 초저리 상품은 순간의 고통을 줄이는 단기처방이다. 제품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는 게 우선이다. 그래서 적극적인 비교 시승 등이...
삼성, 新사업 새 판 짠다 2013-07-05 17:21:32
자신의 건강상태를 원격으로 진단, 처방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원격진단이 상용화되려면 생체신호 인식이 가능한 바이오칩 개발이 선행돼야 하고, 오진에 대한 법적책임 문제도 정리돼야 하는 만큼, 최소 5년에서 10년은 더 기다려야 합니다. 반도체와 휴대폰에 이어 그룹의 미래를 책임질...
대법 "의료과실 면책 설명 안했으면 보험금 줘야" 2013-07-02 17:24:34
의료진이 장에 구멍이 뚫린 장천공을 장마비 등으로 오진했고, 같은 해 7월 증상이 악화돼 김씨는 사망했다. 병원 측은 의료과실을 인정해 3000만원에 합의했지만 l보험사는 약관을 들어 채무부존재 소송을 냈다. l사는 2010년 개정 이전 이 보험사 상해보험약관과 보험계약에 “외과적 수술, 그 밖의 의료처치를 원인으로 ...
[신경영?20년…삼성?DNA를?바꾸다] 삼성 혁신의 비밀은 'STAR' 2013-04-11 17:05:03
의사가 환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오진을 예방하려는 노력을 게을리한다는 것이다. 삼성전자가 혁신에 성공하고 있는 것은 의료산업과는 정반대의 길을 걷고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모든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해 임직원들에게 신뢰를 구축할 수 있다고 했다. 김 교수는 “수많은 토론을 거쳐 방향이 정해지고 ...
봄 테마 황사관련株, 올핸 겨울부터 올랐네 2013-03-01 17:00:25
아니라 봄은 아직 오진 않았지만 마치 봄이 온 것과 같은 ‘춘불래사춘(春不來似春)’의 형국을 띠고 있는 셈이다. 황사 관련주의 이상 강세에 대해 증시 전문가들은 “황사 테마주는 실제 수혜 여부와 관계없이 매년 주가가 일시적으로 들썩인다”며 “과거 패턴을 보면 상승세가 오래가지 못하고 낙폭도 컸던 만큼...
지드래곤 사생팬 경고 "집으로 오진 말아줘" 2013-03-01 11:41:05
지드래곤 사생팬 경고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28일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은 자신의 트위터에 “요즘 따라 어린 친구들이 집까지 찾아온다. 현관문 앞까지도 다 이해하는데 이건 정말 아닌 듯 싶다”는 글을 게재하며 사생팬으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그는 이어 “엄마와 누나가 밤에 집에...
아이유-유인나 “진짜 자매 같나요?” 2013-02-27 16:23:04
또 오진 않을 것 같다”고 말하고, “단 한 번뿐인 기회인만큼 정말로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해서 재미있게 해보자고 했다”며 “촬영하는 내내 즐거울 것 같다”고 말해 친자매 이상의 강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아이유와 유인나의 연기호흡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족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은 ‘내 딸 서영이’...
[천자칼럼] 오진(誤診) 2013-02-14 17:02:31
“나는 선임 수석의야. 수석의에게 오진과 실수란 없어. 끊어!” 베르너 바르텐스라는 독일 젊은 의사가 쓴 책 ‘읽기 두려운 메디컬 스캔들’의 한 대목이다. 오진과 실수는 의사의 숙명이라고들 한다. 다종다양한 병을 진단해 고치려다 보니 아무리 숙련된 의사라도 가끔 잘못을 범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