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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전관예우는 직업자유 아닌 부조리 문제다 2013-02-22 16:50:11
정홍원 국무총리 후보자가 엊그제 국회 청문회에서 “퇴직 공직자 취업제한 기간을 늘려야 할지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판·검사 출신을 포함한 퇴직 고위 공직자들에 대한 전관예우 커넥션을 근절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 로펌 출신인 정 총리 후보자 스스로도 후배 검사에게 전화를 넣었던 적이 있다는 사실을...
정홍원 청문보고서 채택, 새 정부 출범 후로 연기 2013-02-22 16:44:04
박근혜 정부 첫 국무총리 후보자인 정홍원 지명자의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이 새 정부 출범 이후로 미뤄졌다.국회는 22일 오후로 예정된 정 후보자의 청문보고서 채택을 보류하고 오는 26일 채택키로 했다. 새 정부가 출범하는 25일 이후로 연기된 것이다.이에 따라 박근혜 정부는 이명박 정부 내각과 조직으로 출범을 맞아...
정부조직 개편 여야 합의 불발… 새 정부 출범 전 합의 물 건너가나 2013-02-22 11:43:44
인사청문특위에서의 정홍원 총리 후보자 인사청문 보고서 채택에 있어서도 진통이 예상된다.여야는 정부조직 개편과 정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의 '일괄 타결'을 염두에 두고 협상을 진행할 가능성도 있다. 현재 여야는 소속 의원들에게 정부조직법 개정안 처리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소속 의원들에게 '대기령'...
[글로벌 이슈진단] 美 연준, 출구전략 대립 고조 2013-02-22 08:20:04
이와타 이사장과 구로다 총재는 아베 총리의 금융정책을 지지한다는 점, 국제금융에 정통한 이론가라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다. 이와타 이사장이 총재가 되면 달러엔이 단숨에 100엔선에 근접한 것이라는 분석까지 나오고 있고 구로다 총재도 국제금융시장에서 엔 약세 우려를 펼칠 언변과 이론적 바탕이 탄탄한 것으로...
'다케시마의 날' 한일관계 냉각 우려 2013-02-22 06:52:30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일본 정부 당국자로는 최초로 차관급인 시마지리 아이코(島尻安伊子) 해양정책·영토문제 담당 내각부 정무관이 참석한다. 또 전체 참석자 500여명 중에는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전 총리의 아들인 고이즈미 신지로(小泉進次郞) 자민당 청년국장 등 현역 국회의원 18명이 포함...
野 "박지만 수사 덕봤냐"…鄭 "심한 추리" 2013-02-21 17:11:37
정홍원 총리후보 인사청문회 이틀째 공방전관예우 지적에 "앞으로 철저히 관리" 부산 땅투기 의혹엔 "장인어른이 산 것" 국회는 21일 정홍원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이틀째 인사청문회를 열어 검사 시절 ‘박지만 봐주기 수사’ 의혹, 부동산 투기 및 아들 병역 면제 의혹 등을 집중 추궁했다. 정 후보자는 위장전입,...
[인터뷰] 떠나는 김황식 총리의 마지막 고언…"고위공직자 되려면 집 한 채 외엔 욕심버려라" 2013-02-21 16:59:50
상황은 아냐 재정건전성 유지 노력에 차기 정부 성패 달려 고령화·통일도 대비해야 김황식 국무총리는 퇴임을 불과 며칠 앞두고도 여전히 바빴다. 지난 20일에는 충북 음성 꽃동네를 찾았다. 그는 “며칠 후면 물러나는데 그전에 꼭 한 번 가봐야지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고 마음의 빚이라도 진 것처럼 담담히 말했다....
생산직 말단 사원서 230년 장수기업 CEO로…'M&A 승부수' 띄워 글로벌 제약판도 바꾸다 2013-02-21 15:30:24
작년 12월 취임한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추진 중인 이른바 ‘아베노믹스(디플레이션과 엔고 탈출을 위해 동원한 각종 경기부양책)’에 대한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는다. 아베 정부의 재정 확대와 엔저(低) 유도 정책에 대해 “무제한적 금융완화 정책은 시장의 불신을 초래한다”며 “올해 추가경정 예산과 내년 예산을...
정홍원 총리 후보 "위장전입, 법 위반 맞지만…억울" 2013-02-21 13:28:00
정홍원 국무총리 후보자가 부산지검에 근무할 당시 위장전입을 했다는 논란에 대해 "법을 위반했지만 좀 억울하다"고 밝혔다. 정 후보자는 21일 국회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1988년 9월1일 부산지검으로 발령받으면서 가족 전체가 부산으로 이사하고도 당시 누나 집이었던 구로구 독산동으로 주소를 이전한 것에...
<6대 금융지주에도 '성시경·위성미 인맥' 통할까>(종합2보) 2013-02-21 11:06:10
당선인의 모교인 서강대학교 출신도 눈길을 받는다. 새 정부 '실세'를 비롯해 경제분야 '투톱'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청와대 경제수석비서관과 인연이 있는 인사들도 같은 맥락에서 지켜볼 대상이다. ◇최대 인맥은 우리금융…'정권 실세'와 선후배 금융지주사 회장을 노릴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