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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스타들, 어디로 여행갈까? 2014-10-14 13:30:42
보낸 것으로도 유명하다. 콜로라도州 아스펜(aspen) ‘겨울의 헐리우드(hollywood on ice)’라는 애칭으로 유명한 아스펜은 미국 내 스키 휴양지의 최고봉이자 대다수의 부유층 및 유명 인사들이 크리스마스 휴가철마다 찾는 인기 지역이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이곳에선 팝의 여왕 머라이어 캐리가 비키니 차림으로 눈밭을...
‘마마’ 송윤아, 후회의 눈물 펑펑 “한국에 괜히 온 것 같아” 2014-10-12 23:57:04
떠날 때조차 혼자였을지도 모르잖아. 알지? 이젠 아니다. 절대”라고 말하며 다시 한승희를 끌어안았다. 이튿날, 불안함을 떨쳐낸 것은 물론 정신을 차린 한승희는 구지섭에게 사과를 건넸다. 이에 구지섭은 “자신의 원칙을 지키는 사람이 입 밖으로 낸 말은 책임져야지”라고 말하며 한승희를 놀렸다. 한승희는 “그루...
‘아이언맨’ 이동욱 강철 능력, 옥상서 뛰어내린 동생 이주승 구했다 2014-10-09 07:59:50
한 성적표를 아버지에게 보였고 크게 혼이 났다. 더욱이 홍주가 손세동(신세경 분)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안 주장원은 홍주가 좋아하는 기타를 부수며 “계집애한테 빠져서 꼴찌를 하냐”고 소리쳤고 급기야 “외국으로 나가라. 여기서는 틀렸다”고 말했다. 어디에도 마음 붙일 곳 없었던 홍주는 이날 평소와 다른 모습을...
‘부일영화상’ 명량3관왕-변호인3관왕 ‘천만영화의 축제’ (종합) 2014-10-03 21:01:23
낸 국내 배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3관왕의 명예는 ‘명량’과 ‘변호인’ 앞으로 돌아갔다. 이날 ‘명량’은 최우수 작품상, 촬영상, 미술상 3관왕을 거머쥐었고 ‘변호인’은 남우주연상(송강호), 남우조연상(곽도원), 여우조연상(김영애)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두 영화는 국내서 천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큰...
`부일영화상` 최우수 작품상 `명량` 김한민 "자신감 하나로 찍었다" 2014-10-03 19:36:39
빛낸 ‘명량’ 김한민 감독은 “영화계에 민폐를 끼치지 않았다는 뜻으로 이 상을 받는 거 같다. 더불어 어떤 제작자가 민족의 혼을 건드리는데 잘 찍을 자신이 있냐고 묻더라. 자신감 하나로 찍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민족의 혼을 건드리는 영화를 찍는데 감독으로 버틸 수 있었던 것은 역사는 우리에게 소중한,...
한국의 바윗길을 가다(41) 인수봉 취나드A길 / 인수봉과 이 땅에 영원히 남은 그 이름, 이본 취나드 2014-09-25 16:24:31
혹시라도 보일러에 불이 꺼져서 상관에게 혼이 나면 어떻게 할까 초조했을까? 아니다. 적어도 그의 머리 속에는, 클린 크라이밍을 주창하고 누구보다도 앞서 환경운동을 주창한 그는 이 아름다운 바위와 바윗길이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기를 진심으로 기원했을 것이다. 이본 취나드는 취나드a와 취나드b길에 자...
[10월 공연캘린더] 뮤지컬은 재연, 연극은 초연 소식 풍성 2014-09-23 11:02:06
보낸 마지막 2박3일을 담는다. 두 사람은 그 시간동안 과거를 회상하고 사소한 말다툼을 벌이며 숨겨왔던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이번 공연은 강부자, 전미선, 유정기, 서자영, 김찬훈, 조유미, 이요성 등이 함께한다. 뮤지컬 ‘보이첵’ 2014.10.09 ~ 2014.11.08 LG아트센터 한국 초연을 앞둔 뮤지컬 ‘보이첵’은 10월...
`오늘부터 출근` 직장인의 애환, 잘 느껴지셨나요 2014-09-23 09:53:06
보낸 이들은 “대한민국 직장인은 정말 대단하다. 어떻게 이렇게 매일 하느냐”고 소감을 전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출근 준비를 하고, 정해진 출근 시간보다 먼저 자리에 앉아 하루 업무를 준비하는 직장인들의 모습은 현실 그 자체였다. 첫 출근부터 지각을 한 예원부터 진지하지 못 한 자세로 혼이 난 박준형, 컴퓨터...
금연송 불러주는 교장선생님 "교육계의 김장훈이 되고 싶어..." 2014-09-17 17:37:18
흡연하는 학생에게 혼내지않고 금연송을 불러주는 교장선생님이 화제가 되고 있다. 서울 중랑구 중화고등학교 방승호 교장(52)은 담배를 피우다 적발된 아이들을 타박하지 않는다. 대신 선글라스를 끼고 아이들 앞에서 노래를 부른다. 그가 금연송을 생각한 것은 2012년 이 학교에 부임하면서다. 학교 곳곳에서 거리낌...
모차르트…클림트…그리고 커피가 있는 도시 '오스트리아 빈' 2014-09-15 07:00:03
‘빈의 혼’이라고 부른다. 거리는 사람으로 넘쳐나고 소란스럽지만 막상 성당 안으로 들어서면 엄숙하고 고요하다. 슈테판 성당은 500년 빈의 역사를 고스란히 지켜봤다. 합스부르크 왕가의 영광과 치욕을 함께 했으며 세계대전의 참화를 고스란히 몸으로 받아냈다. 모차르트는 이곳 슈테판 성당에서 결혼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