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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지역 소상공인에 작업복 지원…'한땀' 프로젝트 진행 2025-07-15 09:11:20
특징을 살려 맞춤형 패션 제품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워크웨어가 단순히 사업장에서 위생·안전 등의 필요에 따라 반드시 입어야 하는 작업복이라는 의미를 넘어서 직장과 업에 대한 자부심을 보여주는 매개체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작됐다는 설명이다. 무신사는 지역 사회에서 생계를 이어 나가는...
무신사, 지역 소상공인 위한 워크웨어 제작 '한땀' 프로젝트 2025-07-15 08:40:19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무신사가 패션업의 특성을 살려 처음으로 마련한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이다. 다음 달부터 전국의 연 매출 10억원 이하 또는 상시근로자 5인 미만 소상공인의 신청을 받은 뒤 현장 답사 등을 거쳐 지원 대상 소상공인을 최종 선정한다. 선발된 업체에는 '무신사 스탠다드'의 기능성...
'원가 8만원' 디올 이어…리사 남친, 저임금·노동 착취 휘말렸다 2025-07-15 08:10:05
계열사로 이탈리아 고급 패션 브랜드인 로로피아나가 공급 업체를 적절하게 감독하지 못했다는 이탈리아 밀라노 법원 판결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앞서 LVMH 소속 또 다른 명품 브랜드 디올의 385만원짜리 가방 원가가 8만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계기가 된 하청업체의 노동 착취 방치·조장 사건과 동일한 혐의다. 이에...
역대급 폭염에도…'오히려 좋아' 남몰래 웃는 이 회사 [이선아의 킬러콘텐츠] 2025-07-14 20:00:01
폭염이 쏟아지고 있다. 이런 극한의 무더위 속에서 웃는 패션회사가 있다. 바로 일본 '유니클로'다. 14일 파이낸셜타임즈(FT) 등 외신에 따르면 유니클로 모회사인 패스트리테일링의 오카자키 다케시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최근 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에서 "여름 아이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지난 3~5월 ...
"더위 피해 몰캉스 갑니다"…쇼핑몰 방문객·매출 '껑충' 2025-07-14 17:31:03
“패션·스포츠·잡화 등 여름 관련 상품 매출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대형마트도 마찬가지다. 롯데마트는 7월 1~13일 기준 매출과 방문객이 전년 동기 대비 5%씩 증가했다. 지난 11~13일에는 3주 전인 6월 20~22일보다 매출과 방문객이 각각 10% 넘게 늘었다. 같은 기간 이마트가 운영하는 창고형 할인매장 트레이더스도...
벤츠가 '세계최초' 마이바흐센터 한국에 연 이유 있었네…"럭셔리카 글로벌 3위 시장" 2025-07-14 16:14:49
4층, 지하 1층, 연면적 2795㎡ 규모의 독립형 5층 단독 건물로 하이엔드 패션, 파인다이닝, 고급 라이프스타일을 상징하는 압구정 중심에 위치했다. 브랜드센터는 예약제로 운영되며 방문 시 전담 세일즈 컨설턴트와 제품 전문가가 배정돼 고객을 맞이한다. 고객에게는 전용 멤버십 서비스, 전문 발렛 주차, 시그니처F&B 서...
압구정에 '럭셔리 끝판왕' 떴다…벤츠, 세계최초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 오픈 2025-07-14 16:00:21
5층 단독 건물로 하이엔드 패션, 파인다이닝, 고급 라이프스타일을 상징하는 압구정 중심에 위치했다.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 외관은 메르세데스-벤츠 그룹AG 최고 디자인 책임자 고든 바그너와의 협업으로 개발됐으며 전통 한복과 한옥에서 영감을 받았다. 주름진 외벽은 한복 치맛자락의 흐르는 부드러운 곡선으로...
“소비자 부담 줄이자” 롯데온, ‘ON국민 민생회복 소비지원’ 진행 2025-07-14 09:06:04
등이 특가로 운영될 예정이다. 패션카테고리 역시 ‘패션 창고 대방출’ 기획전을 통해 밀레, 엘칸토, 꼼파뇨, 아레나 등 인기 브랜드의 시즌오프 및 이월 상품을 최대 80% 할인가에 선보인다. 매일 3개의 혜택 상품을 선보이는 ‘물가단속 반띵지원 프로젝트’도 주목할 만하다. 엘포인트 최대 50%...
'공격적 마케팅' 中 쉬인 아르헨서 급성장…아르헨 업계는 우려 2025-07-14 03:09:10
늘어난 가운데, 중국 저가 패스트패션 전자상거래 사이트인 쉬인(Shein)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고 아르헨티나 언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과거에는 일부 기술 제품이나 패션에 관심이 있던 소수 소비자만 해외 직구를 사용했지만, 하비에르 밀레이 정부의 시장개방 정책, 환율 우위, 관세 인하, 세금 부담 완화...
'ESG 우등생' 현대百그룹 비결은…지주사가 계열사에 맞춤 컨설팅 2025-07-13 17:10:30
등 주요 계열사의 내부거래 매출 비중이 5%에도 못 미쳐서다. 현대백화점그룹 관계자는 “그만큼 투명하고 독립적인 지배구조가 유지되고, 내부거래를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지주사인 현대지에프홀딩스가 이끄는 ‘ESG 협의체’가 계열사에 컨설팅을 해주는 것도 현대백화점그룹이 ESG 명가로 도약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