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하이브리드 통했다" 롯데마트 발리 매출 50%↑ 2025-10-12 08:58:13
수요와 월평균 12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공존해 하이브리드 매장으로 최적의 입지를 갖춘 것으로 평가됐다. 롯데마트는 매장에서 K푸드와 신선식품 중심으로 먹거리 진열을 확대한 점이 주효했다고 봤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발리점은 60% 수준이던 먹거리 진열 면적 비중을 90%로 확대했다. 매장에서 가장 좋은 실적을...
전기요금 인상, 저소득 가구 더 짓눌렀다 2025-10-10 18:03:36
다섯 차례에 걸쳐 ㎾h당 88.3원(누진 1구간 기준)에서 120원으로 높였다. 소득 하위 20% 가구가 낸 전기요금은 지난 1분기 가처분소득(92만520원)의 5.1% 수준이었다. 5년 전 3.7%에 비해 부담이 1.4%포인트 커졌다. 상위 20% 가구는 가처분소득(918만770원)의 0.8%를 전기요금으로 내 0.1%포인트 부담이 커지는 데 그쳤다....
中,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美선박에 입항 수수료 보복 공세(종합) 2025-10-10 17:55:39
120위안(약 22만3천원)으로 오른다. 교통운수부는 이번 입항료 정책을 발표하면서 그 배경으로 미국무역대표부(USTR)가 지난 4월 발표한 중국 운항 및 중국산 선박 대상 입항료 부과 정책을 지목했다. 교통운수부는 "(미국의) 이 결정은 국제무역의 기본 원칙과 중미 해운협정을 심각하게 위반하는 조치"라면서 "양국 간...
[아르떼 칼럼] '검은꽃'이 피어난 땅, 나의 중남미 여정 2025-10-10 17:34:59
이동 수단도 목적도 달랐지만, 120년 전에도 이 멕시코 땅에 발을 디딘 한국인들이 있었다. 가난하지만 조선을 떠나면 나으리라 생각한 1033명의 조선인은 한 달 열흘 만에 멕시코에 도착해 기차와 배를 타고 에네켄 농장이 모여 있는 유카탄반도의 메리다로 향했다. 그들에게 벌판의 황막함과 뜨거운 더위는 강렬했다. 이...
중국도 14일부터 美선박에 입항 수수료 부과…대미 보복 나서 2025-10-10 17:06:04
1천120위안(약 22만3천원)으로 오른다. 교통운수부는 이번 입항료 정책을 발표하면서 그 배경으로 USTR이 지난 4월 발표한 중국 운항 및 중국산 선박 대상 입항료 부과 정책을 지목했다. 교통운수부는 "(미국의) 이 결정은 국제무역의 기본 원칙과 중미 해운협정을 심각하게 위반하는 조치"라면서 "양국 간 해상 무역에...
'노벨상도 주목했다' 기대감 폭발하자…주가 치솟는 종목 2025-10-10 09:51:12
점에 유의해 투자하는 게 좋다"고 했다. 한편 이날 장중 코스닥지수는 0.14% 내린 853.06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1.56% 올라 역대 최초로 3600선을 뚫은 3604선인 것과는 대조적이다. 코스닥시장에선 개인이 751억원, 외국인이 120억원을 매수하고 있다. 기관은 810억원을 덜어냈다. 선한결 기자 always@hankyung.com...
"퇴직했는데 월급이 1억4000만원"…국세청 출신 '이직 잭팟' 2025-10-10 07:35:51
재취업 후 1134만원으로 늘었다. 재취업 후 월급이 퇴직 전의 120% 수준으로 뛰었다. 이 가운데는 월 1억4199만원의 보수를 받아 월평균 급여가 퇴직 전보다 16.7배 늘어난 퇴직자도 있었다. 상급 기관인 기재부 퇴직자 67명의 월평균 보수액은 퇴직 직전 842만원에서 재취업 후 875만원으로 소폭 올랐다. 연봉 1억원 이상...
"김현지와 특별한 사이?"…'이태원 막말' 김미나가 또 2025-10-09 17:11:09
참사 희생자의 배우자에게는 150만원, 직계존속에게는 120만원, 희생자의 약혼자와 형제자매, 인척에 대해서는 각각 100만원, 70만원, 30만원을 배상하라고 했다. 김 의원은 유족 모욕 논란이 일자 "잘못된 글로 마음에 큰 상처를 입었을 시민 여러분들, 유가족 여러분께 고개 숙여 사과드리며 깊이 반성하겠다"고 했다. ...
[이응준의 시선] 저지른 짓 2025-10-09 16:59:23
49개국 120여 개 기지의 미군이 각국의 요청과 이익 협의에 따라 주둔하고 있다. 자주국방은 도그마가 아니라 ‘자주국방력’을 갖추려는 당연한 추구사항이자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이 아니다. 한반도는 ‘지정학적 운명’상 최선의 동맹을 ‘선택해야만’ 한다. 균형자나 조종자 자처는 환상이자 자폭이다. 조선이 망한...
"빵 사러 편의점 갑니다"…가성비 'PB빵' 인기 2025-10-09 13:58:06
7천만개와 300만개를 팔았다. 세븐일레븐은 세븐셀렉트와 스포츠 마케팅 시리즈로 PB빵 40여종을 판매하고, 이마트24는 지난 6월 'BOTD'(Bakery of the Day) PB빵 브랜드를 출시해 7종을 선보였다. 편의점들은 베이글부터 생크림빵, 바게트, 카스텔라, 롤케이크, 샐러드빵, 피자빵까지 PB빵 종류를 계속 늘려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