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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계 "환경 규제 합리화·탄소중립 지원 절실" 2026-01-15 14:00:06
강조했다. 금한승 기후부 1차관은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이행 과정에 중소기업이 소외되지 않고, 이를 기술개발과 경쟁력 강화의 기회로 삼아 강소기업,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정책을 설계할 것"이라고 말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인도네시아, 바이오디젤에 섞는 팜유 비율 '40→50%' 상향 철회 2026-01-15 13:45:01
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려는 조치다. 2024년 당선된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은 올해 하반기에는 바이오디젤에 들어가는 팜유 비율을 50%까지 올리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율리오트 탄중 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자원부 차관은 "(동칼리만탄주에 있는) 발릭파판 정유소의 경유 생산량이 증가할 예정이어서 (올해는) B40으로도...
기획처·중장기전략위 '미래비전 2050' 사회분야 과제 논의 2026-01-15 11:49:09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 2035 추진 과정에서 산업별·세대별 갈등을 조율할 수 있는 전략을 수립하고, 세부적으로는 탄소배출 중소기업에 정부 지원 필요성이 있다고 조언했다. 김하연 위원(나눔비타민 대표)은 인공지능(AI) 대전환이 편리성과 전체적인 생산성을 향상할 수는 있으나 근로의 동기와 사회적 가치가 하락할...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2026-01-15 10:55:11
규정한 온실가스 배출량 계산 및 감축 계획에 문제가 있다는 이유였다. 용인 반도체 산단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일대에 시스템반도체 특화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3년 3월 확정됐다. 산단 입주가 확정된 삼성전자는 약 360조원을 투자해 6개의 반도체 집적회로 제조 시설을 건설하는 계획을 2024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문제없다"…환경단체 패소 2026-01-15 10:54:29
가스 배출량 계산과 감축 계획이 충분하지 않다며 국토부의 용인 반도체 산단(클러스터) 사업 승인이 위법하다고 주장해왔다. 해당 사업이 대규모 전력과 용수를 필요로 하는 만큼 온실가스 배출 증가가 불가피하다고 보고, 국가 차원의 기후위기 대응 원칙에 부합하는지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것이다. 용인 반도체 산단은...
인도, '유혈시위 격화' 이란 거주 자국민에 출국 촉구 2026-01-15 10:27:43
전년 동기 대비 28% 늘어났다. 카자흐스탄과 타지키스탄보다는 대이란 무역량이 적은 우즈베키스탄도 수년 전부터 이란과 무역을 확대해와 미국이 관세를 물리면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이란과 가스교환 협정을 맺고 있는 투르크메니스탄도 마찬가지 입장이다. yct9423@yna.co.kr [https://youtu.be/l7VPYcW2nqU]...
'대한유화' 52주 신고가 경신, 2026년 이익 3배 성장 기대된다! - 유안타증권, BUY 2026-01-15 10:16:15
PE 호조로 석화 스프레드 개선과 ③ 감가 상각비 축소(연간 △300억원) 등의 3가지 호재가 이어지기 때문이다. 부문별 예상 이익은 ‘본사 화학 706억원, 발전소 1,131억원, 산업가스 64억원’ 등이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현대백화점, 설 '한우 선물세트' 역대 최대 10만 세트 푼다 2026-01-15 09:57:02
위주의 혼합 특수 가스를 주입해 선도 저하를 억제하고, 보다 신선한 상태로 고기를 받아볼 수 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올해도 백화점 한우 선물세트가 최고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설 명절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고객의 마음을 온전히 전할 수 있도록, 선물세트 준비부터 주문·배송까지 전...
이진하, MBK 퇴사…이정우와 손잡고 고도파트너스 출범 2026-01-15 09:45:47
대성산업가스 등 굵직한 경영권 인수(바이아웃) 거래를 주도하며 MBK의 중견·강소기업 투자를 실질적으로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MBK 내부에서는 차세대 리더군, 이른바 ‘2세대 리더 후보’로 꼽혀왔다. 이정우 대표는 베인캐피탈의 한국 진출 초기부터 하우스를 이끌어 온 인물이다. 맥킨지앤컴퍼니와...
이어지는 수주 모멘텀에…한화오션·삼성중공업 4%대↑ 2026-01-15 09:37:57
계약규모는 5722억원이다. 삼성중공업은 해상 가스전에 설치할 부유식 천연가스 생산·저장·하역 설비(FLNG) 수주 기대감이 크다. 이지니 대신증권 연구원은 “올해 삼성중공업의 해양 사업 부문이 큰 성장을 보일 것”이라며 “작년 수주를 기대던 미국 델핀과의 FLNG 프로젝트는 계약 시점이 연기되는 등 이연된 물량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