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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묵 하나증권 대표 "배수지진 각오로 생존 걸어야" [신년사] 2026-01-02 14:28:44
2일 “올해는 배수지진(背水之陣)의 각오로 생존을 걸어야 하는 해”라고 강조했다. 강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작년 주식시장이 유래 없는 호황을 누렸지만, 하나증권은 경쟁사들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실적이 부진했던 점을 지적한 걸로 보인다. 강 대표는 “부분적 개선이 아닌 환골탈태(換骨奪胎) 수준의...
김승연 한화 회장 "AI·방산 미래 선도 기술 확보…마스가 책임 각오" 2026-01-02 13:18:25
중심으로 한화가 온전히 책임진다는 각오로 사업을 추진하기를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동시에 한미 관계의 핵심 동반자로서 군함과 핵 추진 잠수함 건조 등을 통해 양국 조선업 협력의 폭을 넓히고 깊이를 더해야 한다고도 독려했다. 또 한화오션 협력사 근로자의 성과급을 직영 근로자와 같은 비율로 맞추기로 한 사례도...
홍지선 국토2차관 "균형잡힌 교통망 확충…국민안전 최우선으로" 2026-01-02 12:05:30
뒤처지지 않도록 낡은 규제를 개선하겠다"는 각오를 내놨다. 또 정부의 핵심 프로젝트인 자율주행차는 올해 실증도시를 시작으로 전국 단위로 확대하고, 드론과 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 핵심 산업의 국산 기술력을 높여 모빌리티 서비스 범위를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홍 차관은 "국민과 교통종사자의 안전 관련이...
기획처 첫 확대간부회의…"구조개혁 초석 만드는 한 해" 2026-01-02 11:05:45
때보다 비상한 각오로 구조개혁의 초석을 만드는 한 해, 성과를 국민들께 보여주는 한 해를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회의에는 기획처 실·국장 및 총괄과장 등 주요 간부가 참석했다. 임 장관대행은 "중장기 국가 발전전략 수립과 책임 있고 투명한 성과 중심 재정 운용을 통해 성장과 복지 모두를 달성하고 지속...
변화 강조한 4대금융 회장들 "10년 이상 미래 준비해야" 2026-01-02 10:43:39
경쟁력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특단의 각오" "끊임없는 혁신" 당부4대 금융 회장들이 2일 발표한 신년사에는 변화하지 않으면 도태된다는 위기감이 가득했다. 양종희 KB금융 회장은 “금융산업이 패러다임의 전환기를 맞고 있다”며 “고객의 시간은 플랫폼으로 이동하고, 기술이 업(業)의 경계를 허물고, 자본과 자산은...
[신년사] 한화 김승연 회장 "미래 선도기술 확보하고 조선협력 실행해야" 2026-01-02 10:22:05
중심으로 온전히 한화가 책임진다는 각오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미 관계의 핵심 동반자로서 군함, 핵추진잠수함 건조 등을 통해 양국 조선업 협력의 폭을 넓히고 깊이를 더해야 한다고 독려했다. 그는 한화오션 협력사 근로자의 성과급을 직영 근로자와 같은 비율로 맞추기로 한 사례를...
KCM, 지난달 득남...세 아이 아빠 됐다 2026-01-02 09:04:39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KCM은 지난 2022년 9세 연하의 회사원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뒀다. 이번에 아들을 얻어 세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A2Z는 "KCM은 두 딸과 한 아들의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보다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방송과 음악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고 전했다. (사진=연합뉴스)
KCM, 다둥이 아빠 됐다…셋째 득남 [공식] 2026-01-02 08:47:36
책임감을 가지고 방송과 음악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앞서 KCM은 지난 3월 2012년생, 2022년생 두 딸의 아빠임을 뒤늦게 고백해 화제가 됐었다. KCM은 2012년 연하 비연예인 아내와 아이를 가졌지만, 당시 사기를 당하는 등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라 바로 결혼하지 못했다. 아이를 키우면서 온전한 가정을...
"伊·日서 메달 사냥"…새해 첫날부터 구슬땀 2026-01-01 16:18:40
이날 훈련에는 유도를 비롯해 근대5종, 펜싱, 체조, 탁구 등 다양한 종목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었다. 3년 전 항저우아시안게임에 단체전에만 출전한 허미미는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획득하는 것이 우선”이라며 “개인전에 나선다면 꼭 금메달을 따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하이브, '초대형 호재'...BTS가 돌아온다 2026-01-01 11:01:24
카운트다운을 함께하며 컴백에 대한 각오도 전했다. 멤버들은 새 앨범 활동이 순조롭게 진행되길 바란다며 팀의 성공적인 복귀를 기원했다. 방탄소년단은 3월 20일 앨범 발매 이후 대규모 월드투어에 나설 계획이다. 앨범 수록곡과 콘서트 일정 등 구체적인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