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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비거주 '똘똘한 한 채' 갈아타기, 안 하는 게 이익" 2026-02-05 10:05:52
비거주 1주택 거래가 늘어난다는 내용의 기사다. 시장에서는 이 대통령이 줄곧 다주택자를 향한 경고 메시지를 날린 데 이어 이번에 1주택자에 대해 엄포를 놓은 데 주목하고 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23일 자신의 X에 “다주택은 물론, 비거주 1주택도 주거용 아닌 투자 투기용이라면 장기보유했다고 세금감면은...
[게시판] 업비트·코빗, 모바일 신분증 고객확인 도입 2026-02-05 09:53:17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추가했다. 국내 거주 외국인도 모바일 외국인등록증과 모바일 영주증, 모바일 외국국적동포 국내거소신고증으로 본인인증을 할 수 있다. 코빗도 행정안전부 모바일 신분증 앱을 통해 실물 신분증 없이 고객 확인이 가능하도록 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앞으로 나주시 특산품은 에너지"…나주시 에너지 밸리 프로젝트 본격 가동 2026-02-05 09:52:24
주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에너지밸리 거주 근로자에 대한 근로소득세 장기간 대폭 감면 등 ‘인센티브 폭탄’을 정부에 건의하고 있다. 강 부시장은 "전력 반도체, 인공태양 등 고부가가치 산업에 필요한 수도권의 고급 인재를 유인하려면 사람에 대한 투자가 최우선"이라고 말했다. 나주시와 함께 에너지밸리 프로젝...
업비트 "모바일 주민등록증으로 본인인증" 2026-02-05 09:50:35
신분증으로만 본인인증이 가능했던 국내 거주 외국인도 모바일 외국인등록증, 모바일 영주증, 모바일 외국국적동포 국내거소신고증을 통한 본인인증이 가능해졌다. 업비트는 지난 2025년 5월 국내 디지털자산 거래소 최초로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본인 인증 수단에 도입, 모바일 중심의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KYC...
1년 만에 14억 '껑충'…입주장 효과 사라진 서울, 신축 '귀한 몸' 2026-02-05 08:59:23
실거주 요건이 강화하고 전세 물량이 감소하면서 입주장 효과가 미비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지난해 1월 입주를 시작한 광진구 자양동 '롯데캐슬 이스트폴' 전용 84㎡는 지난해 9월 26억8000만원에 신고가 거래됐다. 입주 직후 분양권 거래가가 15억원대였던 점을 고려하면 1년도 채 되지 않아 약 11억원이 넘게...
업비트, 모바일 주민등록증 본인인증 도입 2026-02-05 08:54:33
국내 거주 외국인도 모바일 외국인등록증, 모바일 영주증, 모바일 외국국적동포 국내거소신고증을 통해 본인인증을 할 수 있게 됐다 지난해 5월 업비트는 국내 디지털자산 거래소 가운데 처음으로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본인인증 수단으로 도입한 바 있다. 이번 모바일 주민등록증 도입은 모바일 신분증 이용 확대와 민간...
李대통령, '똘똘한 한 채'도 경고..."안하는 게 이익" 2026-02-05 08:36:20
거주를 위한 것이 아닌 자산 증식을 위한 매수는 자제하는 게 좋겠다고 SNS를 통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새벽 엑스(X·옛 트위터)에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가 다가오며 고가 1주택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는 분석이 담긴 기사를 링크한 뒤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요?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주거용이...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누적 5천889호…새정부 들어 속도 2026-02-05 08:00:55
거주할 수 있다. 세입자가 퇴거할 때는 경매차익을 즉시 지급해 보증금 손해 회복을 지원한다. 지난달 27일 기준으로 전세사기 피해자들이 피해 주택 매입 사전 협의를 요청한 사례는 2만400건이었고, 이 가운데 1만4천115건이 '매입 가능'으로 심의가 완료됐다. 국토부와 LH는 전세사기 피해 주택의 신속한 매입을...
가세연, 박근혜 대구 사저 가압류…10억원 청구 인용 2026-02-05 07:25:30
회신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한편 박 전 대통령은 직전에 거주하던 서울 서초구 내곡동 자택도 압류당한 바 있다. 검찰은 박 전 대통령이 지난 2021년 국정농단 등 사건으로 확정받은 벌금 180억원과 추징금 35억원을 내지 않자 해당 자택을 범죄수익으로 환수해 공매에 넘겼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단돈 1700원에 빈집 내놨더니…'인기 관광지' 된 시골 마을 [프리미엄 콘텐츠-집 100세 시대] 2026-02-05 07:00:05
떠나면,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고령자의 주거 환경이 더욱 나빠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빈집 수와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의 상관계수는 0.79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에 가까울수록 밀접한 상관관계를 지닌다는 뜻이다. 국가데이터처 등에 따르면 국내에서 고령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전남(27.2%)은 10만명당 빈집...